정말 기가 막혀서................................. 제가 8월 7일에 네이트몰에서 인라인과 가방 보호장구... 이렇게 주문을 하고 그날 카드로 결재를 했습니다.. 그런데....이틀후엔가 8월9일에 전화가 왔어여 제가 주문한 인라인이 250 사이즈인데 품절이 되서 245로 보내주겠다고.. 사이즈 차이로는 별차이없고 신발 볼차이니 245를 신으셔도 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했습니다.. 그후에 가방하고 보호장구는 다 도착을 햇어여..물론 물건에 만족도 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주문을 해서 친구는 인라인도 오고 다 도착을 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이상해서 제가 네이트몰로 전화를 했지여....그게 8월 12일 입니다.. 그랬더니 그건 업체 사정이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기분좋게 네 기다리겠다고 했지요.. 그리고 기다리던중에 네이트몰에 들어가서 내가 주문한 인라인을 다시 찾아보았는데 떡하니 250사이즈를 팔고있는것입니다. 그때부터 화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몇분후 전화가 왔습니다.......... 업체 직원이라구 하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245사이즈를 보내주겠다고 햇던 그사람이구요 근데 전화해서는 245도 없다는거에여..너무화가나서 따졌지여 지금 쇼핑몰에서는 떡하니 팔고있는데 뭐냐고...그랬더니 아주간단하게하는말이 업체직원 : 저의가 cj쇼핑몰에도 납품을 하거던여~ 나 : 그래서여 그게 저랑 무슨상관이지여 업체직원 : cj쇼핑몰에도 품절입니다. 나 : 아니 지금 여기 인터넷에선 팔고있는데여 업체직원 : 그건 웹디자이너가 하는거라 제가 잘모르고 저의가 네이트몰말고 인터파크 , 삼구쇼핑 등등 납품을 한다고요..... (뭘 강조하고싶은건지원...<내생각>) 나 : 그럼 지금주문하는사람들도 다 나처럼 피해보겠네여..8월9일에 그럼 인터넷에 안뜨게 햇어여지 벌써 몇일이 지난건지 소비자는 피해보고 취소만하면 그만인가여? 업체직원 : 아니 제말좀 들으세요..저의가 cj, 인터파크, 다 ~어쩌고.. 나 : 아니 그게 무슨상관이냐구요 저랑~ 알았어여 됐으니깐 취소할께요... 업체직원 : 취소는 네이트로 전화하세요......... 정말 어처구니없더라구요..그래도 이해하고 네이트몰에 전화해서 반품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카드 취소해달라고.. 그랬더니...인라인, 가방, 보호장구, 다 업체가 틀려서 카드 취소는 가방하고 보고장구 를 다시 결재를 하면 다시 셋을 다 취소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다 필요없으니깐 다가져가세요~ 그리고 지금 당장 카드 취소해주세요.라고 말을했져.. 그랫더니..그게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그때서야 죄송하다면서...가져가겠다고 하더군요 이게 8월 13일 카드결재는 물건을 받은 후에 취소를 해준다네여....암튼 알았다고햇습니다.. 그리고 주소확인 전화를 네이트몰에서 했습니다..뭐가 잘못됐는지 주소 확인차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13일에 담주에 휴가니깐 꼭오늘 오시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그리고 또전화가 왔습니다.. 주소확인전화....또 얘길했지요..휴가라고. .. 다른직원한테 부탁하고 가겠다고... 근데 주소확인도 제대로 못했는지.. 몇번을 주소확인을 하는지모르겠습니다..말귀못알아 듣구 글 모르는 직원들만 근무를 하는지.. 오늘에서야 전화해서는 주소가 잘못됐다면서..낼 다시 신청을 하라고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8월16일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너무 화가나서..이렇게 아직 카드 취소도 안된상태이고... 곧 카드결재일도 다가오는데..정말 기분나쁘고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여?
네이트 쇼핑몰..이용하지 마세요
정말 기가 막혀서.................................
제가 8월 7일에 네이트몰에서 인라인과 가방 보호장구...
이렇게 주문을 하고 그날 카드로 결재를 했습니다..
그런데....이틀후엔가 8월9일에 전화가 왔어여
제가 주문한 인라인이 250 사이즈인데 품절이 되서 245로 보내주겠다고..
사이즈 차이로는 별차이없고 신발 볼차이니 245를 신으셔도 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했습니다..
그후에 가방하고 보호장구는 다 도착을 햇어여..물론 물건에 만족도 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주문을 해서 친구는 인라인도 오고 다 도착을 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이상해서 제가 네이트몰로 전화를 했지여....그게 8월 12일 입니다..
그랬더니 그건 업체 사정이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기분좋게 네 기다리겠다고 했지요..
그리고 기다리던중에 네이트몰에 들어가서 내가 주문한 인라인을 다시 찾아보았는데
떡하니 250사이즈를 팔고있는것입니다.
그때부터 화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몇분후 전화가 왔습니다.......... 업체 직원이라구 하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245사이즈를 보내주겠다고 햇던 그사람이구요
근데 전화해서는 245도 없다는거에여..너무화가나서 따졌지여
지금 쇼핑몰에서는 떡하니 팔고있는데 뭐냐고...그랬더니 아주간단하게하는말이
업체직원 : 저의가 cj쇼핑몰에도 납품을 하거던여~
나 : 그래서여 그게 저랑 무슨상관이지여
업체직원 : cj쇼핑몰에도 품절입니다.
나 : 아니 지금 여기 인터넷에선 팔고있는데여
업체직원 : 그건 웹디자이너가 하는거라 제가 잘모르고 저의가 네이트몰말고 인터파크 , 삼구쇼핑 등등 납품을 한다고요.....
(뭘 강조하고싶은건지원...<내생각>)
나 : 그럼 지금주문하는사람들도 다 나처럼 피해보겠네여..8월9일에 그럼 인터넷에 안뜨게 햇어여지 벌써 몇일이 지난건지 소비자는 피해보고 취소만하면 그만인가여?
업체직원 : 아니 제말좀 들으세요..저의가 cj, 인터파크, 다 ~어쩌고..
나 : 아니 그게 무슨상관이냐구요 저랑~ 알았어여 됐으니깐 취소할께요...
업체직원 : 취소는 네이트로 전화하세요.........
정말 어처구니없더라구요..그래도 이해하고 네이트몰에 전화해서 반품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카드 취소해달라고..
그랬더니...인라인, 가방, 보호장구, 다 업체가 틀려서
카드 취소는 가방하고 보고장구 를 다시 결재를 하면 다시 셋을 다 취소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다 필요없으니깐 다가져가세요~ 그리고 지금 당장 카드 취소해주세요.라고 말을했져..
그랫더니..그게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그때서야 죄송하다면서...가져가겠다고 하더군요
이게 8월 13일
카드결재는 물건을 받은 후에 취소를 해준다네여....암튼 알았다고햇습니다..
그리고 주소확인 전화를 네이트몰에서 했습니다..뭐가 잘못됐는지 주소 확인차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13일에 담주에 휴가니깐 꼭오늘 오시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그리고 또전화가 왔습니다.. 주소확인전화....또 얘길했지요..휴가라고. .. 다른직원한테 부탁하고 가겠다고...
근데 주소확인도 제대로 못했는지..
몇번을 주소확인을 하는지모르겠습니다..말귀못알아 듣구 글 모르는 직원들만 근무를 하는지..
오늘에서야 전화해서는 주소가 잘못됐다면서..낼 다시 신청을 하라고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8월16일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너무 화가나서..이렇게 아직 카드 취소도 안된상태이고...
곧 카드결재일도 다가오는데..정말 기분나쁘고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