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었냐!?!?" "...어~ 먹었어요...엄마는!? "또 ~ 거짓말~ 훤히~ 보이고만...ㅋㅋㅋ똥구멍이 좋아라 하것다~~!!" "피부가 뭐가 났어~ 오늘 강아지 한마리가 왔는데...막~ 빨가이 부어오르네!?" "그럼 그렇지...맨날 뭐가 어디가 이상하지...그럼...암~이~모냥아~~!!" "내가 뭘..." "그래...화장실은 갔냐!?"" "아니...알면서..." "확~째뻐려라...그 똥구멍 말도안듣고..." "째지면 아프잖아~~" "그러게~어떻게 된게 내가 이제 니 똥구멍 안부까지 묻냐!!?" 울엄마야랑 통화 내용입니다...ㅋㅋㅋ 흠~~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나는 어쩌겠어요!? 아흐~~ 숨을 들이마시면 내뱉듯...먹으면 싸는게 원칙이지 않겠어요!? 어떻게 입으로 들어가기만 하지 파전 부치는거 아니면...밖으로 나오는게 없습니다... 특이 체질일까요!?!?!? 설사와 변비가 반복적으로... 특히,,,변비가 무쟈게 심하고...흠~ 뭘 먹었는지도 모르게...하루죙일 설사만 하는가 하면...끝났다 싶으면... 몇날 동안은 도통~ 깜깜무소식 .... 흠~ 뉘는 먹는 족족 싼다는데...(똥쟁이들...ㅋㅋㅋ부럽다~~~!!!특히~장양아~!!) 변비에 효과 있다는건 많이~ 먹어 봤지요... 이상한 알약들....유산균....관장약...한방차....이상한 엑기스...염소똥 같은 알약... 한약... 이상한 탄산 음료같은거,,,흠~~등등등~~~ 근데요~~~다~~~!!다~~!!!! 필요 없습니다.... 참~!김치에 유산균이 많다 했지요....그래서 울엄마가 끓인...김치국을 먹었었죠...ㅋㅋㅋ 밥은 안먹고,,,국만....냅다~두그릇... 한가지 주의 할 점은....김치는 꼭~ 묵힌 김장김치여야 한다는 거지요`~~ㅋ 국만 두 그릇 먹는 내를 보고,,,울엄마 뜨악~ 하십니다,,,ㅋㅋㅋ (약은 무쟈게 잘 먹지요..그러고보면 비위가 강한듯~~ㅋㅋ) 기대 이상으로 효과는 빨랐지요....흠~ 그렇게 효과즉빵~ 만빵 ~먹기 힘든~김치국... 이젠...아닙니다...면역이 된건지...속만 쓰리고 붕어 마냥 물만 벌컥벌컥~더 이상 ~ 나오는 건 없고...흠~~<====요맘때 짜구나 뒈지죠~~ 생각해보니...그게 탈이 난거지요...김치국 먹고 나면... 속 쓰리고..아프고...몇날 며칠은...딩굴딩굴 밤에 눈 뻘거이~~흠~~ 암턴 할거 못됩니다...(따라할 시~ 심각한 부작용 유발~~) 생각 끝에...비장한 각오~~!!!!!! "그래~~!! 식중독이라도 걸리자~~~!!!" <===== 정말 비장하죠!?ㅋ 그리고...침대 밑에 우유 한팩을 3일간 넣어 뒀죠~~!!!ㅋㅋㅋ 3일 후~ 팩을 열어보니~ 살짜시~~ 비릿함이~~ㅋㅋㅋ 그거요!?...흠~~ 눈 질끈 감고 마셔버렸습니다~~!!!! 한참후~~ 시작되는 파전...눈은 뻘거고 아주 죽음이었죠...ㅋㅋㅋ 아흐~~!!!그렇지요...저~ 아랫쪽은~이번에도 한번 넘어가면 그만이죠.... 역시나 저~ 아랫쪽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없지요...흠~~ 암턴~양심도 없는넘~~@!@@@@ 먹어놓고 오리발이라니~ 흠~ 내가요~ 희망수명 40살 채우면,,,한번 기중해볼까요!?ㅋㅋ 받아 줄지...의문이지만요....풋`````` 그래도...장구조상 충분히 연구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보는데요?!ㅋㅋㅋ 그건 그렇고...오늘도~ 뱃속은 연 3일째 파업 중이지요~~ 역시나 ,,,깜깜 무소식~~!!! 그러거나 말거나...난 오늘도 꾸준히 먹을건 먹습지요... 그래서 가끔씩,,,속이 쓰리고 아프고...흠~ 뭐 그래도 먹지요...ㅋㅋㅋ 아파 뒈져도 꾸역꾸역 먹는 인간~참 한심한 동물이죠?! 네네네~오늘도 열심히 먹었습니다...과일이며...라묜이며,,,과자며,,,요구르트 등등~ 그리고 가망없는 소식을 기다리지요~~ 이런날 비웃듯....저 아래 똥구멍~조금에 미동도 없지요...ㅋㅋㅋ 그러고 비장하니~저 아래 똥구멍은 외칩니다~~!!! "내게 후퇴는 없다~!!! 전진만 있을 뿐~!!! 억울하면 파전부쳐라`~!!!"ㅋㅋㅋㅋ 잔인한 넘~~ 두고보자~정말 엄마야 말대로 확~ 째삘까보다~~ 옛날엔 못 먹어가 똥구멍이 찢어 졋다지요!?!?!? 요즘은 고집 똥베짱으로 고집 피우다 찢어 집니다~~ㅋㅋㅋ조심해야지~ (치질 걸립다~~가까이 사는 조양언냐~치질로 무쟈게 고생 했드랬쬬..ㅋㅋ) 암턴~!!도대체~도대체~!! 뭐가 불만이냐고~~오~~!!!! 삼시세끼(!?) 다~ 는 아니고... 암턴,,,먹을거 넣어 주는데... 왜~?!왜~!? 나가라는데 안나가는 거인지...흠~~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베짱으로 뻐팅깁니다~~!!!풋``` 그리고 난 오늘도 초록에 알약 두개를 삼키지요... 작전명 : 비코그린 항문폭파 대작전. 암호명 : 비켜~비켜~ 과연,,,이들은 철벽수비의 똥구멍의 문을 열고 대장속의 많은 숙변의 포로둘을 무사히~ 배출할수 있을까요!!???ㅋㅋㅋ ============================================================================ ㅋㅋㅋ/////흠~ 약간의 비위가 상하실 듯~~ 흠~~ 그건 그렇고 피부 트러블이 장난이네요~~ 과연,,,저거~ 때문일까요!!?//??? 아무래도 정말 식습관을 바꿔야 할까봐요~~ 언~10여년이 되가는 식습관인데...바꿔 질까나~~의문이지요...흠~~ 바꿀꺼면 시작도 안했다~~!!!ㅋㅋㅋㅋ 쪼매 바꾸기 힘들지 싶은데... 푸훼훼훼훼~이제 시집 다~ 갔다~~!!!! 흠~ 한번 가면 못오는거 안가면 그만이죠!?그쵸!?!? 다시 와봐야~~왕복으로 차비만 따블로 드니...안가니만 못하니~풋``` 여기서 시집 이야기는 뭐이지!!????ㅋㅋㅋ 암턴...쪼매 꾸리꾸리한 이야기 찌끄리고 이만 ~~=3=3=3 암턴...근데...여긴 왜 비가 한방울도 안오지!!!???
들어가는건 있어도 나가는건 없다~~!!!???
"밥 먹었냐!?!?"
"...어~ 먹었어요...엄마는!?
"또 ~ 거짓말~ 훤히~ 보이고만...ㅋㅋㅋ똥구멍이 좋아라 하것다~~!!"
"피부가 뭐가 났어~ 오늘 강아지 한마리가 왔는데...막~ 빨가이 부어오르네!?"
"그럼 그렇지...맨날 뭐가 어디가 이상하지...그럼...암~이~모냥아~~!!"
"내가 뭘..."
"그래...화장실은 갔냐!?""
"아니...알면서..."
"확~째뻐려라...그 똥구멍 말도안듣고..."
"째지면 아프잖아~~"
"그러게~어떻게 된게 내가 이제 니 똥구멍 안부까지 묻냐!!?"
울엄마야랑 통화 내용입니다...ㅋㅋㅋ
흠~~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나는 어쩌겠어요!? 아흐~~
숨을 들이마시면 내뱉듯...먹으면 싸는게 원칙이지 않겠어요!?
어떻게 입으로 들어가기만 하지 파전 부치는거 아니면...밖으로 나오는게 없습니다...
특이 체질일까요!?!?!? 설사와 변비가 반복적으로...
특히,,,변비가 무쟈게 심하고...흠~
뭘 먹었는지도 모르게...하루죙일 설사만 하는가 하면...끝났다 싶으면...
몇날 동안은 도통~ 깜깜무소식 ....
흠~ 뉘는 먹는 족족 싼다는데...(똥쟁이들...ㅋㅋㅋ부럽다~~~!!!특히~장양아~!!)
변비에 효과 있다는건 많이~ 먹어 봤지요...
이상한 알약들....유산균....관장약...한방차....이상한 엑기스...염소똥 같은 알약... 한약...
이상한 탄산 음료같은거,,,흠~~등등등~~~

근데요~~~다~~~!!다~~!!!! 필요 없습니다....
참~!김치에 유산균이 많다 했지요....그래서 울엄마가 끓인...김치국을 먹었었죠...ㅋㅋㅋ
밥은 안먹고,,,국만....냅다~두그릇...
한가지 주의 할 점은....김치는 꼭~ 묵힌 김장김치여야 한다는 거지요`~~ㅋ
국만 두 그릇 먹는 내를 보고,,,울엄마 뜨악~ 하십니다,,,ㅋㅋㅋ
(약은 무쟈게 잘 먹지요..그러고보면 비위가 강한듯~~ㅋㅋ)
기대 이상으로 효과는 빨랐지요....흠~ 그렇게 효과즉빵~ 만빵 ~먹기 힘든~김치국...
이젠...아닙니다...면역이 된건지...속만 쓰리고 붕어 마냥 물만
벌컥벌컥~더 이상 ~ 나오는 건 없고...흠~~<====요맘때 짜구나 뒈지죠~~
생각해보니...그게 탈이 난거지요...김치국 먹고 나면...
속 쓰리고..아프고...몇날 며칠은...딩굴딩굴 밤에 눈 뻘거이~~흠~~
암턴 할거 못됩니다..
.(따라할 시~ 심각한 부작용 유발~~
)
생각 끝에...비장한 각오~~!!!!!!
"그래~~!! 식중독이라도 걸리자~~~!!!" <===== 정말 비장하죠!?ㅋ
그리고...침대 밑에 우유 한팩을 3일간 넣어 뒀죠~~!!!ㅋㅋㅋ
3일 후~ 팩을 열어보니~ 살짜시~~ 비릿함이~~ㅋㅋㅋ
그거요!?...흠~~ 눈 질끈 감고 마셔버렸습니다~~!!!!
한참후~~ 시작되는 파전...눈은 뻘거고 아주 죽음이었죠...ㅋㅋㅋ
아흐~~!!!
그렇지요...저~ 아랫쪽은~이번에도 한번 넘어가면 그만이죠....
역시나 저~ 아랫쪽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없지요...흠~~
암턴~양심도 없는넘~~@!@@@@ 먹어놓고 오리발이라니~
흠~ 내가요~ 희망수명 40살 채우면,,,한번 기중해볼까요!?ㅋㅋ
받아 줄지...의문이지만요....풋``````
그래도...장구조상 충분히 연구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보는데요?!ㅋㅋㅋ
그건 그렇고...오늘도~ 뱃속은 연 3일째 파업 중이지요~~
역시나 ,,,깜깜 무소식~~!!!
그러거나 말거나...난 오늘도 꾸준히 먹을건 먹습지요...
그래서 가끔씩,,,속이 쓰리고 아프고...흠~ 뭐 그래도 먹지요...ㅋㅋㅋ
아파 뒈져도 꾸역꾸역 먹는 인간~참 한심한 동물이죠?!
네네네~오늘도 열심히 먹었습니다...과일이며...라묜이며,,,과자며,,,요구르트 등등~
그리고 가망없는 소식을 기다리지요~~
이런날 비웃듯....저 아래 똥구멍~조금에 미동도 없지요...ㅋㅋㅋ
그러고 비장하니~저 아래 똥구멍은 외칩니다~~!!!
"내게 후퇴는 없다~!!! 전진만 있을 뿐~!!! 억울하면 파전부쳐라`~!!!"ㅋㅋㅋㅋ
잔인한 넘~~ 두고보자~정말 엄마야 말대로 확~ 째삘까보다~~
옛날엔 못 먹어가 똥구멍이 찢어 졋다지요!?!?!?
요즘은 고집 똥베짱으로 고집 피우다 찢어 집니다~~ㅋㅋㅋ조심해야지~
(치질 걸립다~~가까이 사는 조양언냐~치질로 무쟈게 고생 했드랬쬬..ㅋㅋ)
암턴~!!도대체~도대체~!! 뭐가 불만이냐고~~오~~!!!!
삼시세끼(!?) 다~ 는 아니고... 암턴,,,먹을거 넣어 주는데...
왜~?!왜~!? 나가라는데 안나가는 거인지...흠~~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베짱으로 뻐팅깁니다~~!!!풋```
그리고 난 오늘도 초록에 알약 두개를 삼키지요...
작전명 : 비코그린 항문폭파 대작전.
암호명 : 비켜~비켜~
과연,,,이들은 철벽수비의 똥구멍의 문을 열고 대장속의 많은 숙변의
포로둘을 무사히~ 배출할수 있을까요!!???ㅋㅋㅋ
============================================================================
ㅋㅋㅋ/////흠~ 약간의 비위가 상하실 듯~~
흠~~ 그건 그렇고 피부 트러블이 장난이네요~~
과연,,,저거~ 때문일까요!!?//???
아무래도 정말 식습관을 바꿔야 할까봐요~~

언~10여년이 되가는 식습관인데...바꿔 질까나~~의문이지요...흠~~
바꿀꺼면 시작도 안했다~~!!!ㅋㅋㅋㅋ
쪼매 바꾸기 힘들지 싶은데...
푸훼훼훼훼~이제 시집 다~ 갔다~~!!!!
흠~ 한번 가면 못오는거 안가면 그만이죠!?그쵸!?!?
다시 와봐야~~왕복으로 차비만 따블로 드니...안가니만 못하니~풋```
여기서 시집 이야기는 뭐이지!!????ㅋㅋㅋ
암턴...쪼매 꾸리꾸리한 이야기 찌끄리고 이만 ~~=3=3=3
암턴...근데...여긴 왜 비가 한방울도 안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