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이런행동~~~~여러분의 의견은어떠한가요!!!!

ss하늘샘2004.08.17
조회410

안녕하세요~~~저는 31살의 남자입니다...

여자분에게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제가 내 여자친구를 너무나도 좋아한답니다...

저의 여친과 저는 사내커플입니다.  회사직원들도 모두들 사귀는지 알지요. 그래서 출근시간에 전화하고, 점심시간,저녁시간에 밥은 챙겨먹었는지 궁금하여 전화를 한답니다...

제가 좀 오바해서 전화를 많이 하기는 합니다만, 사귀는사이에 밥먹었냐....듣등 물어볼수있는것 아닙니까??? 처음에는 밥먹으로갈때 전화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내가 하기전까지전화를 안합니다.

처음만났을때부터 원채 전화를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고합니다.

전화를 안하는스타일이면 오는전화라도 받아야 정상아닙니까!!! 뻔히 전화올줄알면서 전화기 백에다넣어놓고, 한번에 전화받으면 괜찮은데, 여러번하게 만들고, 안받으면 사람이라는것이 더 하게되기 마련이잖아요.......

친구또는 가타 약속있는날은 아예전화를 안받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전화를 안받냐라고하면, 전화안받으면 재미있게 노나보다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런다고 그래요

그래서 만나면 좋은데, 만나면 한소리 또하는 식이되니깐 서로 짜증이 나나봐요

제가 너무 오바를 하는것인가요!!!!

어쩔때는 헤어질까라고 생각한적도 많앗어요....

그런데 다시생각하면 그럴수는 없고,, 제 여친나이가29살이고, 저는32살입니다..

서로 나이를 많이먹었죠

집에갈때도 같이가자고하는데, 엄마가 빨리오라고했다며 빨리들어간데요.....

친구들하고 약속있는날은 늦게가도 괜찮고, 나랑 같이 있거나, 집에데려다준다고하면 집에빨리간다는것이 정말 이해가 안될때도 많아요....

우리 애인과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가 자기를 너무좋아해서 자기가 전화안해도 나한테 온다는 생각으로 그런걸까요~~~~~~~~

헤어져야할까요~~~~ 아님 계속 이렇게 속 끓이면서 살아야하나요

여자분들 말좀해주세요

꼭이요~~~~ 어떤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