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으로 오는 추억~~~

방랑객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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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중순으로 접어 들었군요~

견우 직녀가 만나는 칠석날도 가까워오구여... 

세상은 하 어수선한데~ 나라 경제마저 갈수록 우리네 가슴 가슴을 짓눌러 오는데~

날은  자꾸만 지고 새고 그리고 흘러 가나니~ 

이런때~

詩 한편이나 보며 좋은 하루 시작 바랍네다 ~ 

 

  -글. 조사익   방랑객 옮김-

 

연민으로 오는 추억~~~ 

    방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