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얘기해보자. 당신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얼마지? 20살가까이 차이가 나지.. 당시 당신과 나의 상태... 아내와 자식이 있는 당신과. 그리고 20살된 나.. 평소 당신을 대단하게 생각했던나.. 그리고 날 좋아했던 당신.. 처음엔 아주 친절하게 메신저 주소나 알려달라고 하더니.. 친구가 되자고 하던당신.. 그리고 날 좋아 한다고 말하던 당신.. 그리고 결국 우리 둘은 어떻게 되었지? 꽤 오랜기간 당신을 만나면서 매일 당신과 관계를 해야했고. 그리고 임신하게 되었지. 아이를 보내고? 그래.. 그리고 나서 난 당신에게 헤어질 것을 요구했지.. 당신은 나에게 그때 어떻게 했지? ㅆ 들어간 욕을 해대고 죽여버리겠다고 길길이 날뛰었지.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었다고. 그랬나? 내가 불행하게 만들었나? 지금생각하면.. 내가 이용당했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당신이 나한테 뭐라고 했는지 기억안나? "난 모든걸 버리려했다. 널위해서.. " 그래 다 버리려 했지 6년쯤 뒤에... 맞지? 6년뒤에 자식이 좀더 큰다음에 와이프가 혼자 일어설수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고 .. 그리고나서 행복하게 살자했지? 맞지??? 지금 당신과 난 어떤상태로 변했게?? 당신은 여전히 집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겠지.. 물론 가끔 와이프랑 잠자리 하다보면 10살 넘게 차이나던 어린여자 몸이 그리울때도 있을꺼라 생각해 회사에선? 아주아주 잘지내지.. 그전처럼.. 그럼 난?? 난 어떻게 되었을까? 소문이라도 날까.. 두렵지.. (당신이 늘 그렇게 날 협박했으니까. 모두다 알려버리겠다고.. 맞지?) 그리고 내 몸은? 이제 생리도 안해.. 그게 무슨뜻인지 아니? 영영 아이를 가질수 없단뜻이지.. 겉만 여자이지.. 속은 아무것도 아냐.. 그리고 지금 만나는 남자??? 푼수같이 떠들고 다니지 말라고? 어쩔건데? 그사람도 당신에 대해서 알아.... 얘기했어. 결국에 그사람도 나때문에 반쪽인생을 살게 되겠지. 결혼을 해도 살면서 계속해서 당신생각을 하겠지. 평생을 난 죄인처럼 살아야 할테고. 어쩜 아이도 생길수 없으니 금방 버림받을 지도 모르겠네.. 그렇지? 결국 세명의 인생이 망가진거네. 한명은 죽고... 나머지 두명은 고통속에 살아야 할테니.. 당신처럼 그전으로 태연하게 돌아갈수없는 사람이니까.. 얼마전에.. 당신은 가족끼리 휴가간다고 신나서 떠들때.. 그거 다 듣고 나서.. 난 무슨생각을 했을까? 그렇게 떠들고서 떠난 여행지에서 당신이 보낸 문자 기억해? 내 생각이 너무나서 생각도 정리할겸 혼자 여행왔다고?? 안그래?? 그정도 했으면.. 그만해야하는거 아냐? 내가 누굴 만나든.. 안그래? 도대체 날 어디까지 망가뜨리고 싶은건데? 지금도 당신덕에 충분히 망가졌거든.......... 당신도 잘 알텐데..... 안그래? 죽여버리겠다는.. 협박도 이젠 그만해줬으면 좋겠는데.. 당신은 화가나서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걸로 난 안피던 담배를 피우며 골초가 되었고.. 당신이 그렇게 던진말한마디에.. 술없이는 잠도 못자.. 이제 그만하자.. 질긴 인연 끊어버리자고.. 내가 당신을 사랑했었고.. 당신도 날 사랑했었다며.. 그랬잖아.. 목숨보다도 날 더 사랑했다고.. 그럼 그만 내 주위에 맴돌지말아줘..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빠가 되어있잖아.. 하는일에서도 인정받고 말야.. 제발부탁이야.. 이젠 그만해줘.. 다신 당신이 날 찾지 않고.. 나도 당신을 이런식으로 대하지 않는 그날이 오길 바래..
바부팅구리씨 이것도 찾을수 있는지 볼까?
처음부터 얘기해보자.
당신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얼마지? 20살가까이 차이가 나지..
당시 당신과 나의 상태... 아내와 자식이 있는 당신과. 그리고 20살된 나..
평소 당신을 대단하게 생각했던나.. 그리고 날 좋아했던 당신..
처음엔 아주 친절하게 메신저 주소나 알려달라고 하더니.. 친구가 되자고 하던당신..
그리고 날 좋아 한다고 말하던 당신..
그리고 결국 우리 둘은 어떻게 되었지?
꽤 오랜기간 당신을 만나면서 매일 당신과 관계를 해야했고. 그리고 임신하게 되었지.
아이를 보내고? 그래.. 그리고 나서 난 당신에게 헤어질 것을 요구했지..
당신은 나에게 그때 어떻게 했지? ㅆ 들어간 욕을 해대고 죽여버리겠다고 길길이 날뛰었지.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었다고.
그랬나? 내가 불행하게 만들었나?
지금생각하면.. 내가 이용당했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당신이 나한테 뭐라고 했는지 기억안나? "난 모든걸 버리려했다. 널위해서.. "
그래 다 버리려 했지 6년쯤 뒤에... 맞지?
6년뒤에 자식이 좀더 큰다음에 와이프가 혼자 일어설수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고 ..
그리고나서 행복하게 살자했지? 맞지???
지금 당신과 난 어떤상태로 변했게??
당신은 여전히 집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겠지..
물론 가끔 와이프랑 잠자리 하다보면 10살 넘게 차이나던 어린여자 몸이 그리울때도 있을꺼라 생각해
회사에선? 아주아주 잘지내지.. 그전처럼..
그럼 난??
난 어떻게 되었을까?
소문이라도 날까.. 두렵지..
(당신이 늘 그렇게 날 협박했으니까. 모두다 알려버리겠다고.. 맞지?)
그리고 내 몸은? 이제 생리도 안해..
그게 무슨뜻인지 아니? 영영 아이를 가질수 없단뜻이지..
겉만 여자이지.. 속은 아무것도 아냐..
그리고 지금 만나는 남자???
푼수같이 떠들고 다니지 말라고? 어쩔건데?
그사람도 당신에 대해서 알아.... 얘기했어.
결국에 그사람도 나때문에 반쪽인생을 살게 되겠지.
결혼을 해도 살면서 계속해서 당신생각을 하겠지.
평생을 난 죄인처럼 살아야 할테고.
어쩜 아이도 생길수 없으니 금방 버림받을 지도 모르겠네.. 그렇지?
결국 세명의 인생이 망가진거네. 한명은 죽고... 나머지 두명은 고통속에 살아야 할테니..
당신처럼 그전으로 태연하게 돌아갈수없는 사람이니까..
얼마전에.. 당신은 가족끼리 휴가간다고 신나서 떠들때..
그거 다 듣고 나서.. 난 무슨생각을 했을까?
그렇게 떠들고서 떠난 여행지에서 당신이 보낸 문자 기억해?
내 생각이 너무나서 생각도 정리할겸 혼자 여행왔다고?? 안그래??
그정도 했으면.. 그만해야하는거 아냐?
내가 누굴 만나든.. 안그래?
도대체 날 어디까지 망가뜨리고 싶은건데?
지금도 당신덕에 충분히 망가졌거든.......... 당신도 잘 알텐데..... 안그래?
죽여버리겠다는.. 협박도 이젠 그만해줬으면 좋겠는데..
당신은 화가나서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걸로 난 안피던 담배를 피우며 골초가 되었고..
당신이 그렇게 던진말한마디에.. 술없이는 잠도 못자..
이제 그만하자.. 질긴 인연 끊어버리자고..
내가 당신을 사랑했었고.. 당신도 날 사랑했었다며.. 그랬잖아..
목숨보다도 날 더 사랑했다고..
그럼 그만 내 주위에 맴돌지말아줘..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빠가 되어있잖아.. 하는일에서도 인정받고 말야..
제발부탁이야..
이젠 그만해줘..
다신 당신이 날 찾지 않고.. 나도 당신을 이런식으로 대하지 않는 그날이 오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