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휴가여서 백령도에 다녀왔어여... 중화동에 위치한 '중화동횟집'이라는 곳에서 숙박을 정했는데.. 마침 그때 그 주인집 딸과 사위들이 왔더라구여... 담날에 사위들은 집으로 가고 그집 딸들과 아이들만 있었는데... 화장실만 쓰면 나오라고 두두리고 저는 2살된 아이가 있어서 씻길 때 더운물좀 틀어달라고 했더니.. 누가 더운물로 쓰나고 하고... 화도 났지만 친정식구들과 간거라 참았어여.. 근데... 마지막날 저녁~~!! 방가로를 우리 혼자 다 쓴다고 뭐라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그럼 왜 민박을 왜 놓았나고 물었더니... 당장 나가라는 거여여...? 넘 기가막혀서 민박집이 손님보고 나가라고 하는 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었어여? 물쓰고, 방가로 쓰고, 봉고차도 다 쓴다고 뭐라 그러면서 경비는 방값과 렌트비용을 30만원이나 받아놓고서 어캐 그럴수가 있는지.... 더 웃긴건..... 우리가 간다고 하니까... 소금 뿌리라고 하더군여.... 세상에 손님한테 할 말입니까? 더 사건은 많았지만 그날일이 생각나서또 기분이 나뿌네여~~ 하여간 거기는 가지 말았음 하네여~~ 그외엔 정말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
인천시 백령도 중화동 민박횟집!! 절대 가지 마세여.. 부탁여여~~
지난주에 휴가여서 백령도에 다녀왔어여...
중화동에 위치한 '중화동횟집'이라는 곳에서 숙박을 정했는데.. 마침 그때 그 주인집 딸과 사위들이 왔더라구여... 담날에 사위들은 집으로 가고 그집 딸들과 아이들만 있었는데...
화장실만 쓰면 나오라고 두두리고 저는 2살된 아이가 있어서 씻길 때 더운물좀 틀어달라고 했더니..
누가 더운물로 쓰나고 하고... 화도 났지만 친정식구들과 간거라 참았어여..
근데... 마지막날 저녁~~!!
방가로를 우리 혼자 다 쓴다고 뭐라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그럼 왜 민박을 왜 놓았나고 물었더니...
당장 나가라는 거여여...?
넘 기가막혀서 민박집이 손님보고 나가라고 하는 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었어여?
물쓰고, 방가로 쓰고, 봉고차도 다 쓴다고 뭐라 그러면서 경비는 방값과 렌트비용을 30만원이나
받아놓고서 어캐 그럴수가 있는지....
더 웃긴건.....
우리가 간다고 하니까... 소금 뿌리라고 하더군여....
세상에 손님한테 할 말입니까?
더 사건은 많았지만 그날일이 생각나서또 기분이 나뿌네여~~
하여간 거기는 가지 말았음 하네여~~
그외엔 정말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