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정말 재수탱이네...

기가막히네20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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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경기가 별로라 실적도 없고 사무실에 수금된 돈이 별로 없었거든요..얼마전에 좀 들어왔는데 사장이 낼름 지 카드하고 여기저기 돈보내락 하더라고요...그래서 보내면서 직원들 경비좀 지급하고 다는 지급못하고 조금씩 넣고 했는데 전화하더니 돈얼마남았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말해줬더니 왜 그거밖에 안남냐고 자기가 계산해봤는데 아닌거 같다고 디게 기분나쁘게 하더라고요...제가 계산해보니 맞는데...어제 그랬는데 오늘까지 껄쩍지근하게 저한테 하는거 있죠...꼭 제가 어디다 쓴거마냥...다니기 싫은거 억지로 다니는데 정말 재수없게 해요...아... 정말 기분 구리구리해요...날씨도 구질구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