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엄시 꿈속에서부터 아련히 울려나와 내방을 깨우는 피아노선율 환타지아....... 난 아침에 잠깨며 듣는 이곡을 무척이나 조아한다..... 혼자 불면증에 뒤척인 피곤한밤도.... 아침에 1층거실서부터 2층침실까지 울려퍼지는 베토벤의 피아노선율이면... 그나마 하루의 시작이 깔끔하다... 아... 창을 통해내려본 정원의 소나무가 오늘따라 넘 깔끔하네... 어제밤에 내린 빗물이 나무를 샤워시킨 탓일까... 오늘하루는 그래도 좀 덜 진부해질거 같다... 홈시어트를 켜서 YTN뉴스를 맞추고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대충하고... 주방에 들어서니 토스트기가 나를 반긴다.... 개인적으로 아침에 빵종류를 즐기는편이지만... 오늘따라 왠지 처량하게조차 느껴지네...ㅠ 토스트를 굽는동안 인터넷을 켜고 토스트를 구워 잼을 바르려니..아차..어쩌나... 며칠전부터 사야한다고 생각해왓던...딸기잼!..잼.!!.잼...!!! 결국..오늘은 떨어졋넹...ㅠㅠ 할수 엄구낭...느끼하지만...땅콩버터라도..발라야겟넹..ㅠ 토스트와 우유를 쟁반에 들고 인터넷에서 주식점검을 시작한다 이구..왜 아직 이모양이지?......ㅠ 다이어리 스케쥴에...약속3건... 그나마 1건이 경기탓에 전전긍긍..몇달째 비어있던 대학가에 있는 건물의 3층 계약하는날이네... 도장과 계약서도 챙겨넣고... 또한..자기들 내규를 내세워 지금의 공사를 막고있는 도청 환경계직원 코앞에 들이밀 자료 준비하고... 에..또...머 빠진게 엄나?... 잦은 건망증에 집을 나섯다가 다시 돌아오는일이 빈번하다..^^.. 지금껏 나의 결혼상대를 전부 반대했던 부모님들 집안어른의 소개로 만난 중매상대를 무척이나 탐탁했던 부모님들 33의나이에 결혼....거의 사기에 가까웟다..ㅠㅠ 그후 달라진 그 얼빠진 사기녀의 행각에 1년만에 부모님도 두손두발 다들었고... 그후 나는 독신을 고집했다... 그사기녀가 뺏어가려고 소송까지 했던 이집... 부모님은 찜찜하니 팔고 나오라 하시지만 부모님이 예전에 넘 이뿌게 공을 들여 지은집이고... 나또한 이집구조나 정원이 넘 맘에 들어... 완전히 예전흔적을 지우고 혼자 지내고 있다... 하지만..ㅋㅋ..머리나뿐 나에겐... 관리가 잘 안된다... 정원에 내놓은 야외메트가 어제밤비에 축축하게도 젖어있넹...ㅠ 며칠은 말려야 겠당..ㅠ 아참...이놈...나의포르쉐...(차이름이 아니구 애견이름..ㅋ) 밥주고 나가야쥐....꼬리흔들고 난리인데..ㅎ 그나마 이집에서 나와같이 움직이는 유일한 생물이니깐...ㅎㅎ 차를타고 차고문을 열고 나오면 또나의 하루가 시작된다... 저녁엔...볼링을 하러 가야겟네....
하루도 걸러지않고 찾아오는 아침.....
오늘도 어김엄시 꿈속에서부터 아련히 울려나와
내방을 깨우는 피아노선율 환타지아.......
난 아침에 잠깨며 듣는 이곡을 무척이나 조아한다.....
혼자 불면증에 뒤척인 피곤한밤도....
아침에 1층거실서부터 2층침실까지 울려퍼지는 베토벤의 피아노선율이면...
그나마 하루의 시작이 깔끔하다...
아... 창을 통해내려본 정원의 소나무가 오늘따라 넘 깔끔하네...
어제밤에 내린 빗물이 나무를 샤워시킨 탓일까...
오늘하루는 그래도 좀 덜 진부해질거 같다...
홈시어트를 켜서 YTN뉴스를 맞추고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대충하고...
주방에 들어서니 토스트기가 나를 반긴다....
개인적으로 아침에 빵종류를 즐기는편이지만...
오늘따라 왠지 처량하게조차 느껴지네...ㅠ
토스트를 굽는동안 인터넷을 켜고
토스트를 구워 잼을 바르려니..아차..어쩌나...
며칠전부터 사야한다고 생각해왓던...딸기잼!..잼.!!.잼...!!!
결국..오늘은 떨어졋넹...ㅠㅠ
할수 엄구낭...느끼하지만...땅콩버터라도..발라야겟넹..ㅠ
토스트와 우유를 쟁반에 들고
인터넷에서 주식점검을 시작한다
이구..왜 아직 이모양이지?......ㅠ
다이어리 스케쥴에...약속3건...
그나마 1건이 경기탓에 전전긍긍..몇달째 비어있던
대학가에 있는 건물의 3층 계약하는날이네...
도장과 계약서도 챙겨넣고...
또한..자기들 내규를 내세워 지금의 공사를 막고있는
도청 환경계직원 코앞에 들이밀 자료 준비하고...
에..또...머 빠진게 엄나?...
잦은 건망증에 집을 나섯다가 다시 돌아오는일이 빈번하다..^^..
지금껏 나의 결혼상대를 전부 반대했던 부모님들
집안어른의 소개로 만난 중매상대를 무척이나 탐탁했던 부모님들
33의나이에 결혼....거의 사기에 가까웟다..ㅠㅠ
그후 달라진 그 얼빠진 사기녀의 행각에
1년만에 부모님도 두손두발 다들었고...
그후 나는 독신을 고집했다...
그사기녀가 뺏어가려고 소송까지 했던 이집...
부모님은 찜찜하니 팔고 나오라 하시지만
부모님이 예전에 넘 이뿌게 공을 들여 지은집이고...
나또한 이집구조나 정원이 넘 맘에 들어...
완전히 예전흔적을 지우고 혼자 지내고 있다...
하지만..ㅋㅋ..머리나뿐 나에겐...
관리가 잘 안된다...
정원에 내놓은 야외메트가 어제밤비에 축축하게도 젖어있넹...ㅠ
며칠은 말려야 겠당..ㅠ
아참...이놈...나의포르쉐...(차이름이 아니구 애견이름..ㅋ)
밥주고 나가야쥐....꼬리흔들고 난리인데..ㅎ
그나마 이집에서 나와같이 움직이는 유일한 생물이니깐...ㅎㅎ
차를타고 차고문을 열고 나오면
또나의 하루가 시작된다...
저녁엔...볼링을 하러 가야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