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약국에 놀러왔숨다~ 점심을 아직도 못먹었담서 빵 하나하고..저 준다고 선인장을 하나 사왔네염~ 전자파 해롭다고여~^^ 몇년전 신경정신과에 근무할때 로즈마리를 사다줘서 2년간 키웠었눈데..화분갈이를 안해줬더니 갸는 깨꼬닥~하셨드래여.. 야는 어캐 함 잘 키워볼랍니다~ 아프리카서 2년 있다온 칭구가 이제는 미국간호사 공부를 한다고 서류땜에 여기저기 다녔나봄다~ 항상 도전하는 모습의 칭구를 보면서..약간의 찔림이 있지만서두~ 할튼 칭구의 모습이 참 보기좋고 자랑스러워여~ 비가 오락가락 하는 관계루다가..비오는 날이믄 우울해지는 미련이 기분도 오락가락했눈데~ 칭구가 놀러와서 스마일~이더래여^^
선인장
칭구가 약국에 놀러왔숨다~
점심을 아직도 못먹었담서 빵 하나하고..저 준다고 선인장을 하나 사왔네염~
전자파 해롭다고여~^^
몇년전 신경정신과에 근무할때 로즈마리를 사다줘서 2년간 키웠었눈데..화분갈이를 안해줬더니 갸는 깨꼬닥~하셨드래여..
야는 어캐 함 잘 키워볼랍니다~
아프리카서 2년 있다온 칭구가 이제는 미국간호사 공부를 한다고 서류땜에 여기저기 다녔나봄다~
항상 도전하는 모습의 칭구를 보면서..약간의 찔림이 있지만서두~
할튼 칭구의 모습이 참 보기좋고 자랑스러워여~
비가 오락가락 하는 관계루다가..비오는 날이믄 우울해지는 미련이 기분도 오락가락했눈데~
칭구가 놀러와서 스마일~이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