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미련곰탱이2004.08.17
조회182

칭구가 약국에 놀러왔숨다~

점심을 아직도 못먹었담서 빵 하나하고..저 준다고 선인장을 하나 사왔네염~선인장

전자파 해롭다고여~^^

몇년전 신경정신과에 근무할때 로즈마리를 사다줘서 2년간 키웠었눈데..화분갈이를 안해줬더니 갸는 깨꼬닥~하셨드래여..선인장 야는 어캐 함 잘 키워볼랍니다~선인장

 

아프리카서 2년 있다온 칭구가 이제는 미국간호사 공부를 한다고 서류땜에 여기저기 다녔나봄다~

항상 도전하는 모습의 칭구를 보면서..약간의 찔림이 있지만서두~

할튼 칭구의 모습이 참 보기좋고 자랑스러워여~

 

비가 오락가락 하는 관계루다가..비오는 날이믄 우울해지는 미련이 기분도 오락가락했눈데~

칭구가 놀러와서 스마일~이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