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말이에요...^^ 머..남들이 알아봐도...제가 모를껀데...""또 그소리한다...!!!""하하...죄송해요...."내이름은...천...2년전에...사고로..기억상실증에 걸려버렸다....사실 지금의 그녀가 없었다면..난...아무것도...알수없었을 것이다..."흠...잠도 다 잔거같넹....ㅠ.ㅠ 나갔다 올게요~^^""그래라....""가만있자....연희를 불러야 하나...ㅡ.ㅡ;; 또 구박하는거 아냐...번호가 몇번이지~~아~!! 여기있네..."난 연희의 전화번호를 찾아서 통화버튼을 눌렀다..."여보세요???""어..나~천이^^♥""뚝~~~!!!""넘 매정한거 아니야...ㅠ.ㅠ""장난으로~소리만 낸거잖오~~^^""나랑 같이 놀아줘~~~""싫오~~나 지금 바쁘거덩~~^^;;""머 때문에 바쁜뎅???""리포트가~~~아주~~~아주~~~마니 밀렸어~ㅠ.ㅠ""그래~~울 연희...나보다 리포트가 더 좋은거구낭..글쿠낭...ㅠ.ㅠ천이는 삐져서~~혼자 어디로 사라질꼬야~~""어케 넌..기억을 잃어도...똑같냥??? 그바람둥이 기질....""2년이나 흘렀잖오~~ㅋㅋㅋㅋ 어케 할꼬야??""흠...일단 학교로와~~!! ㅇㅋ???""알았어요~~자기~~^^♥""뒷말이 맘에 안들지만....이 아니라..자기가 머야!!! 죽어~!!!""울 자긴 화내는 목소리도 귀엽다니깐...""너 집이지?? 죽었어...꼼짝말구 거기있어.."------------뚝-----------------------------띠~띠~띠~~~~~~~~~~~~~~~~~~~~~~"ㅇㅋ~~ㅋㅋㅋ 불러내기 성공~~ㅋㅋㅋㅋ 연희는.. 넘 순진하다니깐..ㅋㅋㅋ"----그여자........................."윤희야~~윤희야~~~""어...왜????""울 교생쌤 넘 멋지지 않아??? 난 반해버린거 같오~~~""그런가......""너도 과거의 그이를 잊고..빨리..다른사람을 찾는게 어때??""과거의그이라궁???""기집애 얼굴도 빨개져서....소식이라도 있니???""아니....2년전에 끈어지고...집도 이사가고....ㅠ.ㅠ""알리지도 않고 간거보면....그..사람...먼 생각을 한걸까....""힝~~윤희 더 이상 놀리지마~~!!...ㅠ.ㅠ윤희 더 이상 놀리면 울어버릴꼬야~!!"띵동뎅동~~~~~~~~~~~~~~~~~~~~~~~~~~~~~~~~~~~!"자 수업시작합시다~~!!""선생님~~!!!! 첫사랑 이야기 해줘요...""흠......나 혼자만....???? 첫사랑이야기 해줄테니깐...너희중에 한명도 이야기해줘~~~!!""꺄~~여자에 과거를 묻는...당신...정말.....시로~~>_<""하하...이 교생쌤은..양성평등주의자다....어케 할거냐??"반아이들의 시선은..모두.,,,윤희한테로 쏠려있었다...."우리들중에...가장 많은 사연~~~윤희~~!!! 너가 말해~~!!!""안돼....ㅠ.ㅠ 시로...시로...윤희는 그거 말하기 시로~~..""흐흐흐흐...너가 그래도 소용없어....대를 위해서 소가 희생해야지??""그래..그래....윤희너..설마 다수결의 원칙을 모르는건 아니겠지??""암튼 선생님은...첫사랑 이야기 시작한다~~""네~~!!!!"모두 모두 초롱초롱한 눈으로 교생선생님을 보면서...첫사랑 이야기를 기대했다....."선생님의 첫사랑은.....대학교에 막 들어가서였지....그녀는 정말 아름다웠지....그사람은...지금....내가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에이~~~재미 없어....선생님~~차라리 다른 이야기 해줘요...""안돼~!!! 난 첫사랑이야기 했으니깐..너희들이 이야기해줘야지~~""에이~~그렇게 말하구.,,안돼안돼요~~!!""고마워~~ㅠ,ㅠ""그래도 약속은 약속~~!!! 어서 말해라~~~"이번에 새로운 교생선생님은....정말..정말...성격좋구..잘생기구...넘 멋지지만....아이들의 횡포로...난.....말하기 시작했다....ㅠ.ㅠ--- 친구들만 아니었으면....ㅠ.ㅠ 그냥 사회에서 만났으면 좋았을텐데...이럴줄 알았으면....첨에 기세를 잡아놓을껄....ㅠ.ㅠ하지만 어뜨케...친구들인뎅....ㅠ.ㅠ 애들이 알면 얼마나 웃을까...ㅠ.ㅠ ---
그남자&그여자..그리고추억-2
"또 그소리한다...!!!"
"하하...죄송해요...."
내이름은...천...2년전에...사고로..기억상실증에 걸려버렸다....사실 지금의 그녀가 없었다면..난...아무것도...알수없었을 것이다...
"흠...잠도 다 잔거같넹....ㅠ.ㅠ 나갔다 올게요~^^"
"그래라...."
"가만있자....연희를 불러야 하나...ㅡ.ㅡ;; 또 구박하는거 아냐...번호가 몇번이지~~아~!! 여기있네..."
난 연희의 전화번호를 찾아서 통화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어..나~천이^^♥"
"뚝~~~!!!"
"넘 매정한거 아니야...ㅠ.ㅠ"
"장난으로~소리만 낸거잖오~~^^"
"나랑 같이 놀아줘~~~"
"싫오~~나 지금 바쁘거덩~~^^;;"
"머 때문에 바쁜뎅???"
"리포트가~~~아주~~~아주~~~마니 밀렸어~ㅠ.ㅠ"
"그래~~울 연희...나보다 리포트가 더 좋은거구낭..글쿠낭...ㅠ.ㅠ천이는 삐져서~~혼자 어디로 사라질꼬야~~"
"어케 넌..기억을 잃어도...똑같냥??? 그바람둥이 기질...."
"2년이나 흘렀잖오~~ㅋㅋㅋㅋ 어케 할꼬야??"
"흠...일단 학교로와~~!! ㅇㅋ???"
"알았어요~~자기~~^^♥"
"뒷말이 맘에 안들지만....이 아니라..자기가 머야!!! 죽어~!!!"
"울 자긴 화내는 목소리도 귀엽다니깐..."
"너 집이지?? 죽었어...꼼짝말구 거기있어.."
------------뚝-----------------------------
띠~띠~띠~~~~~~~~~~~~~~~~~~~~~~
"ㅇㅋ~~ㅋㅋㅋ 불러내기 성공~~ㅋㅋㅋㅋ 연희는.. 넘 순진하다니깐..ㅋㅋㅋ"
----그여자.........................
"윤희야~~윤희야~~~"
"어...왜????"
"울 교생쌤 넘 멋지지 않아??? 난 반해버린거 같오~~~"
"그런가......"
"너도 과거의 그이를 잊고..빨리..다른사람을 찾는게 어때??"
"과거의그이라궁???"
"기집애 얼굴도 빨개져서....소식이라도 있니???"
"아니....2년전에 끈어지고...집도 이사가고....ㅠ.ㅠ"
"알리지도 않고 간거보면....그..사람...먼 생각을 한걸까...."
"힝~~윤희 더 이상 놀리지마~~!!...ㅠ.ㅠ윤희 더 이상 놀리면 울어버릴꼬야~!!"
띵동뎅동~~~~~~~~~~~~~~~~~~~~~~~~~~~~~~~~~~~!
"자 수업시작합시다~~!!"
"선생님~~!!!! 첫사랑 이야기 해줘요..."
"흠......나 혼자만....???? 첫사랑이야기 해줄테니깐...너희중에 한명도 이야기해줘~~~!!"
"꺄~~여자에 과거를 묻는...당신...정말.....시로~~>_<"
"하하...이 교생쌤은..양성평등주의자다....어케 할거냐??"
반아이들의 시선은..모두.,,,윤희한테로 쏠려있었다....
"우리들중에...가장 많은 사연~~~윤희~~!!! 너가 말해~~!!!"
"안돼....ㅠ.ㅠ 시로...시로...윤희는 그거 말하기 시로~~.."
"흐흐흐흐...너가 그래도 소용없어....대를 위해서 소가 희생해야지??"
"그래..그래....윤희너..설마 다수결의 원칙을 모르는건 아니겠지??"
"암튼 선생님은...첫사랑 이야기 시작한다~~"
"네~~!!!!"
모두 모두 초롱초롱한 눈으로 교생선생님을 보면서...첫사랑 이야기를 기대했다.....
"선생님의 첫사랑은.....대학교에 막 들어가서였지....그녀는 정말 아름다웠지....그사람은...지금....내가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에이~~~재미 없어....선생님~~차라리 다른 이야기 해줘요..."
"안돼~!!! 난 첫사랑이야기 했으니깐..너희들이 이야기해줘야지~~"
"에이~~그렇게 말하구.,,안돼안돼요~~!!"
"고마워~~ㅠ,ㅠ"
"그래도 약속은 약속~~!!! 어서 말해라~~~"
이번에 새로운 교생선생님은....정말..정말...성격좋구..잘생기구...넘 멋지지만....아이들의 횡포로...난.....말하기 시작했다....ㅠ.ㅠ
--- 친구들만 아니었으면....ㅠ.ㅠ 그냥 사회에서 만났으면 좋았을텐데...이럴줄 알았으면....첨에 기세를 잡아놓을껄....ㅠ.ㅠ하지만 어뜨케...친구들인뎅....ㅠ.ㅠ 애들이 알면 얼마나 웃을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