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통신사를 바꿔야하나보다. 집에서 전화가 터지질않아 안테나를 두개나 세웠는데 하나는 수리한다고 일년전에 가져가고 하나는 불량이다. 그래서 약 3주전에 유선전화로 A/S 신청했더니 일주일만에 점검팀나와서 새로 바꿔준다하고가고 2주뒤에 그러니까 8월 17일나와서는 자기네는 장비이설로만 전해들었다고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란다. 그래서 고객선터에 전화했더니 알아봐서 전화준다는 확답받고 전화끊었는데 하루종일 기다려도 전화가 안온다. 진짜 왕짜증난다. 기기가 구형도아니고 비싼돈 주고 구입한 그래도 신형인데 집에서는 아무쓸모없는 애물딴지다. 정말 거지같은 통신사다. 정말 날씨도 구질구질한데....... 정말 고객을 바보로 생각하는건지 통신비만 받고 서비스는 거지같은 통신사는 정말 각성해야한다. 글구 상담하는직원들도 고객응대에 대해서 다시 교육받아야할것같다. 또하나 아무리 현장에서 일하는거지만 남의 집에올때는 예의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슬리퍼에 맨발 넘 하지않은가? 자기집 안방도 아니고 고객의 집인데... 아무리 덥다해도 그렇지..... 초가집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자. 전화상이라고 거짓말도 하지말고..
말뿐인 최선을 다하는 KTF 고객선터-고객이 바보냐!
정말 통신사를 바꿔야하나보다. 집에서 전화가 터지질않아 안테나를 두개나 세웠는데 하나는 수리한다고 일년전에 가져가고 하나는 불량이다. 그래서 약 3주전에 유선전화로 A/S 신청했더니 일주일만에 점검팀나와서 새로 바꿔준다하고가고 2주뒤에 그러니까 8월 17일나와서는 자기네는 장비이설로만 전해들었다고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란다. 그래서 고객선터에 전화했더니 알아봐서 전화준다는 확답받고 전화끊었는데 하루종일 기다려도 전화가 안온다. 진짜 왕짜증난다. 기기가 구형도아니고 비싼돈 주고 구입한 그래도 신형인데 집에서는 아무쓸모없는 애물딴지다. 정말 거지같은 통신사다. 정말 날씨도 구질구질한데....... 정말 고객을 바보로 생각하는건지
통신비만 받고 서비스는 거지같은 통신사는 정말 각성해야한다. 글구 상담하는직원들도 고객응대에 대해서 다시 교육받아야할것같다. 또하나 아무리 현장에서 일하는거지만 남의 집에올때는 예의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슬리퍼에 맨발 넘 하지않은가?
자기집 안방도 아니고 고객의 집인데... 아무리 덥다해도 그렇지..... 초가집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자. 전화상이라고 거짓말도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