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게 방문한 은행에서 정말 기분 나쁜 하루를 만들어줬습니다. 그것도 다른 은행도 아니고 부산은행당감점 직원 때문에요...
전 오늘 집에 있던 십원짜리, 오십원짜리 동전을 이리저리 모았더니 꽤 양이 많아서 그걸 바꾸려고 부산은행으로 갔습니다.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 비까지 맞아가면서 무거운 동전을 가방에 넣고, 바꿔봤자 큰 돈은 아닐 테지만 그래도 이리저리 집 서랍..저금통에서 뒹구느니 바꾸는게 낫다 싶어서요... 요즘 은행에서 공납금..잔돈 바꾸기가 업무의 효울성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공납금은 자동납부 기계로 잔돈은 잔돈자동교환기로 바꿔갈수 있는 것도 알고 있기에 전 당감점에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갔죠.. 4시쯤 되서 사람도 그리 많치는 않았습니다.경호 아저씨한테 물었더니 잔돈자동교환기가 없다기에 번호표를 뽑고 기다렸습니다. 5분쯤 기다리다 번호가 되서 갔더니 맨오른쪽에 있는 남자분한테 가라더군요..바로 옆이라 여자직원이 "잔돈교환이요" 하고 말하니 남자직원분 표정이 확 일그러 지면서 인상을 쓰시더군요.. 거기까지는 별 맘상할 일도 없었습니다.보아하니 신입직원인듯 했고 주변에 상점이 많아 동전교환손님이 많나 싶어 그려려니 했습니다. 전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면서 개금1동 부산은행에서 자동교환기로 늘 잔돈을 바꾸러 다니던 저는 기계가 안에 있나 싶은 생각에 그냥 동전이 담긴 봉투를 내밀었더니 또 그러시더군요.."이거 다 구분해서 주세요" 전 당황해서 순간 멍했습니다. 한두개도 아니고 열개 스무개도 아니고 무거워서 쩔쩔 매면서 가지고 온 동전을 다시 나누라니..그 이상 황당한 말이 어딨습니까...그래도 가지고 온 이상 바꿔가야지 그걸 다시 가지고 택시라도 타고 개금1동 지점으로 가야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이글 보시는 담당자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손에 까맣게 때 묻여가면서 한참동안 동전 구분해서 드렸습니다. 정말 진땀 뺐죠...기분 너무 나빠서 어떻게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구분된걸 금액으로 환산하시더니 8300원이라고 했죠..십원짜리 100개 뭉치가 1000원인건 아실테죠..그거 8뭉치되는 무게 들고서 거기까지 갔는데 구분하라고 하더니...이제는 더 황당하게 그 바꾼 금액을 바로 못주고 통장으로 입금시켜줄수 밖에 없다나요...정말 황당했습니다. 그것도 부산은행 통장으로만 입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머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어 정말 막 따지고 싶었지만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오빠통장으로 그냥 입금 시켰습니다. 그것도 찾아쓸려고 2000원 더 드려서 입급시켰죠...
물론 동전교환 일일이 하실려면 힘드실테죠...그건 이해하고 그렇다칩시다..그럼 자동교환기를 두시던지요!!!!!!! 거기다가 바꾼 금액을 통장으로 이체시키는게 규정이라며 그렇게 해야한다던 그 장 ● ●직원 정말 황당했습니다..그럼 지폐가지고 와서 동전 교환 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이체시켜서 바꿔줍니까? 그리고 주변상권도 많은데 동전바꿔가는 양도 많을텐데 되려 동전 가져다 준 고객은 그냥 하찮은 동전가지고 와서 바꿔달라는 천덕꾸러기 취급에 참 황당하고 어이없었습니다.
부산은행 서비스에 혀를 내둘렸습니다.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는 은행 일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부산에 사니까 부산시민으로서 당연히 부산은행 이라고 생각하던 제 생각이 한순간 꽝 무너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카드로 돈 출금할때 드는 수수료..계좌이체할때 내는 수수료..그거 어차피 다 부산은행 직원들 월급으로 가는 돈 아닌가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런 황당한 애기 좀 알고 부산은행 이용안했음 싶을정도로요..
은행도 금융서비스죠..요즘 업무효율성이니 뭐니해서 직원들 권리 찾으시는데요
금융서비스도 서비스입니다.말그대로 서비스...!!!
고객에 대한 배려..허울좋은 말만 하지말고 기계든 직원정신교육이든 제대로 갖 추고 말합시다.
부산은행 ..정말 너무 실망입니다.
그것도 다른 은행도 아니고 부산은행당감점 직원 때문에요...
전 오늘 집에 있던 십원짜리, 오십원짜리 동전을 이리저리 모았더니 꽤 양이 많아서 그걸 바꾸려고 부산은행으로 갔습니다.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 비까지 맞아가면서 무거운 동전을 가방에 넣고, 바꿔봤자 큰 돈은 아닐 테지만 그래도 이리저리 집 서랍..저금통에서 뒹구느니 바꾸는게 낫다 싶어서요...
요즘 은행에서 공납금..잔돈 바꾸기가 업무의 효울성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공납금은 자동납부 기계로 잔돈은 잔돈자동교환기로 바꿔갈수 있는 것도 알고 있기에 전 당감점에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갔죠..
4시쯤 되서 사람도 그리 많치는 않았습니다.경호 아저씨한테 물었더니 잔돈자동교환기가 없다기에 번호표를 뽑고 기다렸습니다. 5분쯤 기다리다 번호가 되서 갔더니 맨오른쪽에 있는 남자분한테 가라더군요..바로 옆이라 여자직원이 "잔돈교환이요" 하고 말하니 남자직원분 표정이 확 일그러 지면서 인상을 쓰시더군요..
거기까지는 별 맘상할 일도 없었습니다.보아하니 신입직원인듯 했고 주변에 상점이 많아 동전교환손님이 많나 싶어 그려려니 했습니다. 전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면서 개금1동 부산은행에서 자동교환기로 늘 잔돈을 바꾸러 다니던 저는 기계가 안에 있나 싶은 생각에 그냥 동전이 담긴 봉투를 내밀었더니 또 그러시더군요.."이거 다 구분해서 주세요" 전 당황해서 순간 멍했습니다. 한두개도 아니고 열개 스무개도 아니고 무거워서 쩔쩔 매면서 가지고 온 동전을 다시 나누라니..그 이상 황당한 말이 어딨습니까...그래도 가지고 온 이상 바꿔가야지 그걸 다시 가지고 택시라도 타고 개금1동 지점으로 가야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이글 보시는 담당자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손에 까맣게 때 묻여가면서 한참동안 동전 구분해서 드렸습니다. 정말 진땀 뺐죠...기분 너무 나빠서 어떻게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구분된걸 금액으로 환산하시더니 8300원이라고 했죠..십원짜리 100개 뭉치가 1000원인건 아실테죠..그거 8뭉치되는 무게 들고서 거기까지 갔는데 구분하라고 하더니...이제는 더 황당하게 그 바꾼 금액을 바로 못주고 통장으로 입금시켜줄수 밖에 없다나요...정말 황당했습니다. 그것도 부산은행 통장으로만 입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머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어 정말 막 따지고 싶었지만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오빠통장으로 그냥 입금 시켰습니다. 그것도 찾아쓸려고 2000원 더 드려서 입급시켰죠...
물론 동전교환 일일이 하실려면 힘드실테죠...그건 이해하고 그렇다칩시다..그럼 자동교환기를 두시던지요!!!!!!! 거기다가 바꾼 금액을 통장으로 이체시키는게 규정이라며 그렇게 해야한다던 그 장 ● ●직원 정말 황당했습니다..그럼 지폐가지고 와서 동전 교환 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이체시켜서 바꿔줍니까?
그리고 주변상권도 많은데 동전바꿔가는 양도 많을텐데 되려 동전 가져다 준 고객은 그냥 하찮은 동전가지고 와서 바꿔달라는 천덕꾸러기 취급에 참 황당하고 어이없었습니다.
부산은행 서비스에 혀를 내둘렸습니다.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는 은행 일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부산에 사니까 부산시민으로서 당연히 부산은행 이라고 생각하던 제 생각이 한순간 꽝 무너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카드로 돈 출금할때 드는 수수료..계좌이체할때 내는 수수료..그거 어차피 다 부산은행 직원들 월급으로 가는 돈 아닌가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런 황당한 애기 좀 알고 부산은행 이용안했음 싶을정도로요..
은행도 금융서비스죠..요즘 업무효율성이니 뭐니해서 직원들 권리 찾으시는데요
금융서비스도 서비스입니다.말그대로 서비스...!!!
고객에 대한 배려..허울좋은 말만 하지말고 기계든 직원정신교육이든 제대로 갖
추고 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