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에 대하여........광고아님)

에스텔2004.08.18
조회942

어제 글읽다가  항상 "섹스도중에 들어오시는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새댁광고에  답글 달은것중에서  까꿍님.. 그 시모한테

 

야동하나 빌려드리라는 글읽고 웃다가     처음 컴퓨터에서 

 

채팅방들어갔을때의 일이 생각나서  글 씁니다.

 

처음  채팅방에 들어갔지요........

 

클럽에서  채팅방에서  모이고있는 중이라해서.........

 

근데,  처음이라서 어떻게 찾아가는것인지 몰라서  헤매다가

 

19세만 입장하는 성인채팅방으로 들어갔어요.

 

제목을 찾는데,  울 클럽방이름이 없더라구요.

 

헌데,  이상하게  전부  "야동 어쩌고 저쩌고.."하는 제목이

 

많더라구요.

 

궁금했어요.

 

도대체 야동이 무엇인지.........

 

"야동같이 보실분...  설여만.."

 

이 제목의 뜻을 몰라서  어디 물어볼곳도 없고해서  

 

혼자 해석했답니다.

 

"서울 사는 여자랑 만나서 남산에서  서울 야경을 구경하면서

 

만나자는 것이구나..."

 

그래서  야동이라는 글 제목이 쓰여져있는 채팅방에  한번 들어갔는데, 

 

사람 무지많이 있더라구요.

 

30-40명정도........

 

들어갔는데  전부들  암소리도없이,  조용~~~~

 

인사의 글도 안올라오고.......  그래서 다시 나오고....

 

또 다른방으로 들어가도  조용~~~~

 

그러다가   서너명있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인사하고  다짜고짜 물어봤지요

 

"야동이 뭐예요?".........하고........

 

궁금하냐면서  올려주는  포르노테잎.........

 

허걱걱..........

 

이런곳도 있구나......하고 얼마나 놀랬는지.........

 

결혼17년에 알거다아는 여자가  컴퓨터세상에서 또한번 놀랜

 

사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