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떨리는 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메어질 것 같은 사람.. 어쩌다 전화가 오면 기분이 날아갈것 같이 좋은 사람.. 손을 잡으면 밀려오는 긴장감에 손에 땀이 날 것 같은 사람.. 언제 어디서든 그 사람 생각을 하면 웃음부터 나오는 사람.. 지나가는 연인을 보면 그 사람과 같이 있는 생각이 나는 사람.. 하루종일 눈에서 얼굴이 떠나지 않는 사람..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자랑하고 싶은 사람.. 어떤 게시판에 나와 있더군요
저는 행복하게도, 다른사람들에게는 미안하게도 그런사람을 만났습니다. 저에게는 그러한사람인데... 그래서 절 많이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인데... 저 역시 그사람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었으면.. 저 역시 그사람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었으면 하는데... 요즘엔...제가 그사람에게 주어야할 것을 주지 못해서... 그 사람이 못 받는것 같아서...너무 속이 상합니다...
맨 처음 그사람을 바라만보게 해줘도 감사하기만 했던 사람인데... 사랑만 주기에도 벅찰것 같은 사람이었는데... 양미간의 화나서 생기는 주름보다는 입가의 미소만 보여줘도 너무 행복하기만 했었는데... 아플땐 그 아프다고 하는 입마저 절 화나게 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힘들면 같이 소주한잔 기울여 줄수 있게 시간내준 그사람에게 위로는 못해줄망정 더 고맙다는 생각들게만 하던 사람인데... 비가 오는 날이든 눈이 오는 날이든 날씨 화창한 날이든 언제나 같이 못있어줘해서 미안해 하던 그 사람의 마음이 절 더 행복하게 해준 사람이었는데.... 내가 짜증내면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주는 착한 사람인데... 내가 눈물흘리면 우는사람 싫다고하면서도 휴지하나 덜렁 찢어 언능 눈물 닦아주는 날 사랑하는 사람인데... 내가 아프다고 힘없는 목소리로 겔겔 거리면 "으이그~"하면서도 약 먼저 사주던 인자한 사람이었는데... 사랑하고 난 후엔 재미있게 장난치는 서로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사람 걱정보다는 내일을 먼저 걱정해주던 사람이었는데... 나보다 더 나를 걱정해주는 그런 고마운 사람인데...
그 사람.. 나에겐 누구보다 더 없이 멋있고 사랑스럽고 고마운 사람인데...
그 사람에게 내가 힘들다고 나만 안쳐다본다고 나랑 같이 있어주지 않는다고 투정만 부리다 짜증만 부리다 이젠 그 짜증도 성에 안찼는지... 그만 두자고 말해버렸습니다... 술먹고 내뱉은말 생각은 전혀 나지 않지만.... 멍청하게도 그냥 그렇게 말했답니다... 그때 그 사람의 대답이 궁금한데... 그 사람은 말을 안해주네요...그 사람도 그때 내 짜증과 투정에 지쳐있어... 그래 그러자고 말해버렸을지도 모르져...
저에겐 없어서는 안되는사람인데... 사랑만 주고싶었던 사람인데... 그만 상처를 줘버리고 말았습니다... 미안하다고...무릎꿇고 빌고 싶지만... 그렇게라도 제가 준 상처 없어지기만 한다면...그렇게라도 하고싶지만 알량한 자존심에 못된 성격탓에 기억안나 그냥 잊어버려~그 말로 내사랑을 다시 찾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상처...깊게 골이 패인 그의 마음... 다시 보드라운 살로 채워주고 싶습니다... 제가 그 사람에게 사랑만 줄수는 없을까요?? 왜 자꾸 제 욕심만 그 사람 어깨에 얹혀줄려고 하는지... 제 욕심이 아니더라도 그사람 어깨는 이미 무거워져 허덕이고 있을텐데... 항상 걱정을 짊어지고사는 제 사랑... 그의 마음에 그의 어깨에 사랑만 채워주고 사랑만 얹혀줘서 사랑속에 행복속에 허덕이게 하고싶습니다...
처음처럼 사랑한다는 그사람...변하지 않는다는 그사람.. 제 사랑....beeny...사랑합니다... 지켜가고싶습니다... 그 사람... 저의 사랑이니깐요...
다시 기다릴겁니다...그 사람의 사랑엔 기다림 밖엔 보답할방법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보답할 방법이 저에겐 세상 어떤 고문보다 힘이 듭니다...
다시 돌이킬수 있다면...무릎이라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떨리는 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메어질 것 같은 사람..
어쩌다 전화가 오면 기분이 날아갈것 같이 좋은 사람..
손을 잡으면 밀려오는 긴장감에 손에 땀이 날 것 같은 사람..
언제 어디서든 그 사람 생각을 하면 웃음부터 나오는 사람..
지나가는 연인을 보면 그 사람과 같이 있는 생각이 나는 사람..
하루종일 눈에서 얼굴이 떠나지 않는 사람..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자랑하고 싶은 사람..
어떤 게시판에 나와 있더군요
저는 행복하게도, 다른사람들에게는 미안하게도 그런사람을 만났습니다.
저에게는 그러한사람인데... 그래서 절 많이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인데...
저 역시 그사람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었으면..
저 역시 그사람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었으면 하는데...
요즘엔...제가 그사람에게 주어야할 것을 주지 못해서...
그 사람이 못 받는것 같아서...너무 속이 상합니다...
맨 처음 그사람을 바라만보게 해줘도 감사하기만 했던 사람인데...
사랑만 주기에도 벅찰것 같은 사람이었는데...
양미간의 화나서 생기는 주름보다는 입가의 미소만 보여줘도
너무 행복하기만 했었는데...
아플땐 그 아프다고 하는 입마저 절 화나게 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힘들면 같이 소주한잔 기울여 줄수 있게 시간내준 그사람에게 위로는 못해줄망정 더
고맙다는 생각들게만 하던 사람인데...
비가 오는 날이든 눈이 오는 날이든 날씨 화창한 날이든 언제나 같이 못있어줘해서 미안해
하던 그 사람의 마음이 절 더 행복하게 해준 사람이었는데....
내가 짜증내면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주는 착한 사람인데...
내가 눈물흘리면 우는사람 싫다고하면서도 휴지하나 덜렁 찢어 언능 눈물 닦아주는
날 사랑하는 사람인데...
내가 아프다고 힘없는 목소리로 겔겔 거리면 "으이그~"하면서도 약 먼저 사주던
인자한 사람이었는데...
사랑하고 난 후엔 재미있게 장난치는 서로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사람 걱정보다는 내일을 먼저 걱정해주던 사람이었는데...
나보다 더 나를 걱정해주는 그런 고마운 사람인데...
그 사람.. 나에겐 누구보다 더 없이 멋있고 사랑스럽고 고마운 사람인데...
그 사람에게 내가 힘들다고 나만 안쳐다본다고 나랑 같이 있어주지 않는다고
투정만 부리다 짜증만 부리다 이젠 그 짜증도 성에 안찼는지...
그만 두자고 말해버렸습니다...
술먹고 내뱉은말 생각은 전혀 나지 않지만....
멍청하게도 그냥 그렇게 말했답니다...
그때 그 사람의 대답이 궁금한데...
그 사람은 말을 안해주네요...그 사람도 그때 내 짜증과 투정에 지쳐있어...
그래 그러자고 말해버렸을지도 모르져...
저에겐 없어서는 안되는사람인데...
사랑만 주고싶었던 사람인데...
그만 상처를 줘버리고 말았습니다...
미안하다고...무릎꿇고 빌고 싶지만...
그렇게라도 제가 준 상처 없어지기만 한다면...그렇게라도 하고싶지만
알량한 자존심에 못된 성격탓에
기억안나 그냥 잊어버려~그 말로 내사랑을 다시 찾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상처...깊게 골이 패인 그의 마음... 다시 보드라운 살로 채워주고 싶습니다...
제가 그 사람에게 사랑만 줄수는 없을까요??
왜 자꾸 제 욕심만 그 사람 어깨에 얹혀줄려고 하는지...
제 욕심이 아니더라도 그사람 어깨는 이미 무거워져 허덕이고 있을텐데...
항상 걱정을 짊어지고사는 제 사랑...
그의 마음에 그의 어깨에 사랑만 채워주고 사랑만 얹혀줘서 사랑속에 행복속에
허덕이게 하고싶습니다...
처음처럼 사랑한다는 그사람...변하지 않는다는 그사람..
제 사랑....beeny...사랑합니다...
지켜가고싶습니다...
그 사람... 저의 사랑이니깐요...
다시 기다릴겁니다...그 사람의 사랑엔 기다림 밖엔 보답할방법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보답할 방법이 저에겐 세상 어떤 고문보다 힘이 듭니다...
한번 지쳐봤으니까요...그치만 이제 면역이 생겨...전 보다는 덜 힘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