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모모양~~~

딩이2004.08.18
조회283

경기도에 사는.. 내 친구.. 모모양.....

지금.. 이 빗속을 가르며... 저 만나러.... 내러 오고 있답니다.. 내친구 모모양~~~내친구 모모양~~~

사실은.. 저보다.. 막창이 더 먹고 싶어서 오겠지요. .꺌꺌..

그래도 .. .참.. 대단하다 싶어염.. 난.. 이렇게 비오면... 움직이기 실튼데..

걍.. 가만히 집에서 비 보는게 조은데.. 암튼...

오늘은.. 제 친구를 위해서 그간 끊었던.. 내친구 모모양~~~ 도 한잔 해야 긋어요....

 

넘넘 맴이 이쁜 내 친구~~ 꺄르르~~~내친구 모모양~~~내친구 모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