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 군인 여자칭그 되기 정말 힘이 드는군여! 군대간지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어제 처음으로 싸웠어여..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제가 돈을 마니 주는 직장에 취직을 하게 되었어여... 서울 본사에 있는 인사팀에서 저더러 같이 일할 직원 두명을 추천해 이력서를 올리라는 거에여... 처음 가지는 직장이다 보니 긴장은 필수! 군대가기전 남자칭구 성질이 워낙 머 같아서 칭구들이라고는 못 만났어여... 안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져 갔꾸여!ㅡㅡ 남친이 군대간 지금 만날 사람이 아무도 없어여.. 가끔 만나는 칭구 들은 있지만 자주 만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는 저랑 상황이 비슷한 칭구 딱 하나뿐이에여... 이거야원... 추천을 하라는데 추천할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요... 저희 엄마와 알고 지내시는 분이시자 그에 아들이 저에 칭구인 칭구가 하나있어여.. 남자구여... 남자라 물론 저희 군화는 시러라 한답니다.. 같이 일하게 될 수도 있는데 말을 안했다가 나중에 걸리면 오해만 살것 같아서 미리 말해주었어여... 화내기 없기 하며 말이져... 근데 이넘이 기여이 또 짜증을 내는 거에여... 심지어 지버릇 개못준다고... 예전에 하던 버릇이 아직두 그대로인 거에여... 군대가서 마니 고쳐졌다고 이젠 이남자가 내남자라고 생각했었는데... 말 중간마다 '씨발 니는' 이라는 말을 섞는꺼예여... 내가 무슨 죽을죄를 졌다고... 남자인 내칭구는 정말 여자같은 남자아이 거든여... 남자랑 여자는 칭구가 될수 없다는말... 그거 어쩌면 그럴수도 있는데여... 이애는 진짜 여자같거든여... 여자처럼 멋부리기 조아하고 수다떠는거 조아하고... 게다가 여자보다 더 멋찐 몸매두 가졌꾸여.. ㅇㅋ 암튼 저희 칭구들모두 애를 여자라 생각하거등여...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 했더니... 그럼 너 걔앞에서 옷도 갈아입을수 있겠네? 하며... 따지기 시작하는 거에여... 이런... 내가 누구때문에 지금 칭구도 없고 그런데... 내가 그렇게 말했더니... 니가 무슨 칭구가 없냐며 오히려 더 화를 내는거에여... 참나... 칭구 진짜 없어 자살까지 생각해본 사람 이거등여 저... 하나밖에 없는 진정한 칭구는 14박 15일로 제주도 가구 진짜 보름동안 혼자였어여... 사는데 있어어 칭구가 얼마나 중요한 존잰지 다들 아실거에여... 지가 그러더군여.. 니는 지가 다른여자 만나서 그냥 칭구라하면서 만나면 좋겠냐구... 물론 싫지만여... 지는 전적이 화려한 놈이그든여... 여자 잘꼬시지... 바람도 많이 났었지... 저 이런거 저런거 다 눈감아 줬습니다.. 다시는 안그런다기에... 못이긴척 다시 만났져... 물론 저인테도 책임이 있었겠져... 그치만... 지금 이거 하나 이해 못해주는 남자 믿고 기다려도 되는건가여?? 정말 이제껏 군대 보내놓구 다른남자 만난적 한번도 없습니다.. 맹세코... 가끔 나이트같은데 가면 남친 군대 보내놓고 다른남자 무릎에 앉아 술마시는 그런 제가 아는여자 눈에 띄더군여... 아무리 군생활이 힘들고 외롭다지만 이거 너무한거 아니에여?? 곰신님들... 남자칭구 만난다고 여자칭구들인테 소홀했다면 남친 군대간 지금 더 돈독한 우정 만드세여! 진짜 후회 합니다... 내가 지금 친구들에게 이런말을 한다면.. 허물없는 칭구들이라 그런지 다 이렇게 말하더군여... " 으이구... 남자인테 미쳐가지고 우리를 팽겨칠때는 언제고... " 정말 미안하더군여... 이런 남친네 어쩌면 좋습니까?? 짜증나서 저나두 받기 싫을 정도에여... 승질만 나면 욕해대는거 그거... 아주 나쁜겁니다.. 다행히 뒤끝없는 놈이라 전화는 좋게 끊었지만... 저는 아직두 화가 나네여... 이런남자 계속만나두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구여... 혹시 나중에 남자인 직장상사와 밥을 먹다가 걸리기라도 하면... 아마 총들구 탈영할껄여... 지금 내행동이 속좁은 행동일수도 있겠지만 암튼 이런내 남친 이해가 안되네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조언 쩜 해주세여... 다른 곰신님들 이쁜기다림 하시구여... ^^
참... 군인 여친되기 정말 어렵네여! ㅡㅡ
군인 여자칭그 되기 정말 힘이 드는군여!
군대간지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어제 처음으로 싸웠어여..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제가 돈을 마니 주는 직장에 취직을 하게 되었어여...
서울 본사에 있는 인사팀에서 저더러 같이 일할 직원 두명을 추천해 이력서를 올리라는 거에여...
처음 가지는 직장이다 보니 긴장은 필수!
군대가기전 남자칭구 성질이 워낙 머 같아서 칭구들이라고는 못 만났어여...
안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져 갔꾸여!ㅡㅡ
남친이 군대간 지금 만날 사람이 아무도 없어여..
가끔 만나는 칭구 들은 있지만 자주 만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는 저랑 상황이 비슷한 칭구 딱 하나뿐이에여...
이거야원... 추천을 하라는데 추천할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요...
저희 엄마와 알고 지내시는 분이시자 그에 아들이 저에 칭구인 칭구가 하나있어여..
남자구여...
남자라 물론 저희 군화는 시러라 한답니다..
같이 일하게 될 수도 있는데 말을 안했다가 나중에 걸리면 오해만 살것 같아서 미리 말해주었어여...
화내기 없기 하며 말이져...
근데 이넘이 기여이 또 짜증을 내는 거에여...
심지어 지버릇 개못준다고... 예전에 하던 버릇이 아직두 그대로인 거에여...
군대가서 마니 고쳐졌다고 이젠 이남자가 내남자라고 생각했었는데...
말 중간마다 '씨발 니는' 이라는 말을 섞는꺼예여...
내가 무슨 죽을죄를 졌다고...
남자인 내칭구는 정말 여자같은 남자아이 거든여...
남자랑 여자는 칭구가 될수 없다는말...
그거 어쩌면 그럴수도 있는데여...
이애는 진짜 여자같거든여...
여자처럼 멋부리기 조아하고 수다떠는거 조아하고...
게다가 여자보다 더 멋찐 몸매두 가졌꾸여.. ㅇㅋ
암튼 저희 칭구들모두 애를 여자라 생각하거등여...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 했더니...
그럼 너 걔앞에서 옷도 갈아입을수 있겠네? 하며...
따지기 시작하는 거에여...
이런...
내가 누구때문에 지금 칭구도 없고 그런데...
내가 그렇게 말했더니... 니가 무슨 칭구가 없냐며 오히려 더 화를 내는거에여...
참나... 칭구 진짜 없어 자살까지 생각해본 사람 이거등여 저...
하나밖에 없는 진정한 칭구는 14박 15일로 제주도 가구 진짜 보름동안 혼자였어여...
사는데 있어어 칭구가 얼마나 중요한 존잰지 다들 아실거에여...
지가 그러더군여..
니는 지가 다른여자 만나서 그냥 칭구라하면서 만나면 좋겠냐구...
물론 싫지만여... 지는 전적이 화려한 놈이그든여...
여자 잘꼬시지... 바람도 많이 났었지...
저 이런거 저런거 다 눈감아 줬습니다..
다시는 안그런다기에... 못이긴척 다시 만났져...
물론 저인테도 책임이 있었겠져... 그치만...
지금 이거 하나 이해 못해주는 남자 믿고 기다려도 되는건가여??
정말 이제껏 군대 보내놓구 다른남자 만난적 한번도 없습니다..
맹세코...
가끔 나이트같은데 가면 남친 군대 보내놓고 다른남자 무릎에 앉아 술마시는 그런 제가 아는여자 눈에 띄더군여...
아무리 군생활이 힘들고 외롭다지만 이거 너무한거 아니에여??
곰신님들... 남자칭구 만난다고 여자칭구들인테 소홀했다면 남친 군대간 지금 더 돈독한 우정 만드세여!
진짜 후회 합니다... 내가 지금 친구들에게 이런말을 한다면..
허물없는 칭구들이라 그런지 다 이렇게 말하더군여...
" 으이구... 남자인테 미쳐가지고 우리를 팽겨칠때는 언제고... "
정말 미안하더군여...
이런 남친네 어쩌면 좋습니까??
짜증나서 저나두 받기 싫을 정도에여...
승질만 나면 욕해대는거 그거...
아주 나쁜겁니다..
다행히 뒤끝없는 놈이라 전화는 좋게 끊었지만...
저는 아직두 화가 나네여...
이런남자 계속만나두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구여...
혹시 나중에 남자인 직장상사와 밥을 먹다가 걸리기라도 하면...
아마 총들구 탈영할껄여...
지금 내행동이 속좁은 행동일수도 있겠지만 암튼 이런내 남친 이해가 안되네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조언 쩜 해주세여...
다른 곰신님들 이쁜기다림 하시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