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고관절 수술을 하셔서 , 집이 시골이라 화장실이 입식인 관계로 좌변기를 사꺼든요, 26일에 환자가 쓸꺼니까 배송이 언제 되는냐고, 해더니
27일 발송해서,28일에 받아 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신청해죠..
그런데 28일에 문자도 없고, 엄마는 밖에서 돈을 드려야 되는줄알고,
돈을 들고 밖에서 얼마나 기다려는지 몰라요.. 그리고,대변을 하루에 7번이상을 누우셔서 엄마가 고생을 많이 하써여..
전화를 해서 물어 봐더니 발송이 되스니 8시 까지 기다리라는 거에여..
그런데 끝네는 안오고, 그다음날 전화를 해더니.. 못보내다고 하더라고요,
미안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고여. 아저씨는 부모도 없냐고 해더니...
"그럼 사지 말던가요.. !" 대뜸이러시는 거에여..참 기막혀서..
다시 싸우며 저도 직장생활을 해서 사러 갈 시간도 없고 해서 29일에 보낸다기에 거기서 전화를 끈고 하도 그사람이 화도 나고 괴씸해서 옥션 콜센타에 전화를 해죠.. 그런데 거기서는 자기네는 업체 관리를 안한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어떻하면 되냐고 해서 29일 오늘 꼭 발송좀 해달라고 해죠.. 나중에 콜센타에서 확인전화 까지 와죠, 오늘 꼭 (29일) 발송한다고요... 그래서 엄마는 또 그다음날(30일)택배만 기다리고 이써죠...안와서 일하는 저한테 얼마나 전화를 해대는지.. 그때는 정말 화가나서 죽을것 같아써여.. 30일이 토욜이라 다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엄마도 손해배상 까지 받으라고 하시더라구여..저두 넘 화가 나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 거에여..옛날 어른들 아시죠 ? 닥달하는거.. 저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아써여..
1월 2일에 아침 9시에 택배에서 전화와더라구여, 물건 2시간 후에 도착한다고, 물건 언제 받아냐고 해더니 오늘 아침에 받아다고 하더라구여,
물건을 29일이 아니고 30일에 보내떠라구여.. 그래서 넘 화가 나서 도로 갇고 가라고 해써여..
그래서 그날 의료기기 판매자 유건석이란 놈이랑 전화통화를 해는데..참..
기막혀서 30일에 발송해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더라구여.. 지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거죠.. 사기 싫으면 사지 말래요.. 글쎄 그동안 정신적으로 나, 심적으로 ,엄마,아버지 얼마나 고생해는데.. .. 미안 하다는 말한마디 없시 전화를 그냥 확끈터라구요.. 옥션두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판매자랑 합이 보라는 거에여.. 그 말밖에 안터라구여.. 환불되스니까 된거아니냐구요..
아무리 얼굴 보면서 판매한다고 하지만 넘 한거아니에요?
넘 억울해서 새해 첫날 부터 기분 꽝이여써여.. 물건은 언니랑 종로에 가서 사구여.. 그것두 근무시간에 잠시 언니는 물론 멀리살죠. 사가지고 집까지 갔다 와써요.. 옥션 의료기기판매자 유건석(mdcolor:아이디) 을 어떻하면 조아요?
옥션에 판매자 유건석 이놈을 어쩔까요? 참고로 의료기기판매자에요.
너무 속상해서여.. 한번 읽어 보시고 이런 인간 어떻케 해야 할지 좀 해답좀 주세요..
제가 12월 26일에 옥션에서 물건을 하나 사써여..
저희 아버지가 고관절 수술을 하셔서 , 집이 시골이라 화장실이 입식인 관계로 좌변기를 사꺼든요, 26일에 환자가 쓸꺼니까 배송이 언제 되는냐고, 해더니
27일 발송해서,28일에 받아 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신청해죠..
그런데 28일에 문자도 없고, 엄마는 밖에서 돈을 드려야 되는줄알고,
돈을 들고 밖에서 얼마나 기다려는지 몰라요.. 그리고,대변을 하루에 7번이상을 누우셔서 엄마가 고생을 많이 하써여..
전화를 해서 물어 봐더니 발송이 되스니 8시 까지 기다리라는 거에여..
그런데 끝네는 안오고, 그다음날 전화를 해더니.. 못보내다고 하더라고요,
미안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고여. 아저씨는 부모도 없냐고 해더니...
"그럼 사지 말던가요.. !" 대뜸이러시는 거에여..참 기막혀서..
다시 싸우며 저도 직장생활을 해서 사러 갈 시간도 없고 해서 29일에 보낸다기에 거기서 전화를 끈고 하도 그사람이 화도 나고 괴씸해서 옥션 콜센타에 전화를 해죠.. 그런데 거기서는 자기네는 업체 관리를 안한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어떻하면 되냐고 해서 29일 오늘 꼭 발송좀 해달라고 해죠.. 나중에 콜센타에서 확인전화 까지 와죠, 오늘 꼭 (29일) 발송한다고요... 그래서 엄마는 또 그다음날(30일)택배만 기다리고 이써죠...안와서 일하는 저한테 얼마나 전화를 해대는지.. 그때는 정말 화가나서 죽을것 같아써여.. 30일이 토욜이라 다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엄마도 손해배상 까지 받으라고 하시더라구여..저두 넘 화가 나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 거에여..옛날 어른들 아시죠 ? 닥달하는거.. 저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아써여..
1월 2일에 아침 9시에 택배에서 전화와더라구여, 물건 2시간 후에 도착한다고, 물건 언제 받아냐고 해더니 오늘 아침에 받아다고 하더라구여,
물건을 29일이 아니고 30일에 보내떠라구여.. 그래서 넘 화가 나서 도로 갇고 가라고 해써여..
그래서 그날 의료기기 판매자 유건석이란 놈이랑 전화통화를 해는데..참..
기막혀서 30일에 발송해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더라구여.. 지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거죠.. 사기 싫으면 사지 말래요.. 글쎄 그동안 정신적으로 나, 심적으로 ,엄마,아버지 얼마나 고생해는데.. .. 미안 하다는 말한마디 없시 전화를 그냥 확끈터라구요.. 옥션두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판매자랑 합이 보라는 거에여.. 그 말밖에 안터라구여.. 환불되스니까 된거아니냐구요..
아무리 얼굴 보면서 판매한다고 하지만 넘 한거아니에요?
넘 억울해서 새해 첫날 부터 기분 꽝이여써여.. 물건은 언니랑 종로에 가서 사구여.. 그것두 근무시간에 잠시 언니는 물론 멀리살죠. 사가지고 집까지 갔다 와써요.. 옥션 의료기기판매자 유건석(mdcolor:아이디) 을 어떻하면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