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이..

김은정2004.08.19
조회326

이혼하신지 얼마안되셨는데..벌써 다른 누군가를 좋아할 여유가 있으세요?

외로워서 그런가요? 넘 쉽게 빠진게 아닌가 싶네요..

글고 솔직히..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세요..

전남편도 허락이니머니 웃기지만..그친구도 정상은 아닌듯 하네요..

냉정을 되찾고..시간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