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악~ 황당한 얘기

머야머야~2004.08.19
조회65,836

오늘 아침 출근길에 남친이 그러더군요..

 

너도 "티팬티" 입어? 라고요..

 

저는 티팬티가 먼가 해서 무신 티팬티..냐구 하니..티자로 된거..뜨악~ 황당한 얘기

 

자기가 어서 봤는데.. 10명중 8명이 가지고 있거나.. 입는다고요..

 

그러면서..너도 입으면.. 사준다고.. 허뜨악~~뵨태..

 

순간 변태같아~~ 라고 말했어요..

 

황당해라... 갑자기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가..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어제 야시시한거 봤구낭..? 라고요..^^;;;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티팬티 입냐구 하는 남친을 어케 생각해야할지..

 

저랑 같은 일이나.. 이러케 말하는 사람을 어케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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