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대학을 입학한 새내기 그러니깐 20살된 여자입니다. 제 문제는 아니구요, 제 동생 이야기입니다. 제 동생이 임신을 한거 같아요. 제 동생이 한 3월부터 생리를 안해서 어머니가 걱정을 계속 하셨는데 저도 의심이 되어 임신테스트로 검사를 해봤는데 비임신이라고 나와 그때 당시엔 안심이 된 상태였습니다. 제 동생이 상고를 나와 지금은 종합병원에서 취업을해 열심히 일을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일을 너무나 열심히 하길래 스트레스때문에 생리가 안나왔겠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더군요. 어제 우연히 제 동생 핸드폰을 몰래 보게 되었어요. 메시지함을 보았는데 남자친구와의 대화였어요... 그 이야긴 내동생이 애를 갖아서 어떻게 할까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전 정말 기가막힌 사실을 알게되어 오늘 하루종일 이생각 저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야할까 걱정부터 앞섭니다.... 아직 나이도 어린 제 동생이 엄마가 될순 없잖아요... 저도 나이가 어린데 제 동생의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부모님께 알려야 될지...아님 동생과 상의해서 해결해야될지... 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 전혀 모르기에 이렇게 글 남김니다... 여러분의 조언즘 빌릴께요 하루가 급해요... 또 궁금한게 있다면 몇깨월까지 애를 지울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클릭, 오늘의 톡! 초울트라 메가톤급으로 짜증나는 그녀
제 동생이...임신인가 봅니다..
전 지금 대학을 입학한 새내기 그러니깐 20살된 여자입니다.
제 문제는 아니구요, 제 동생 이야기입니다.
제 동생이 임신을 한거 같아요.
제 동생이 한 3월부터 생리를 안해서 어머니가 걱정을 계속 하셨는데 저도 의심이 되어
임신테스트로 검사를 해봤는데 비임신이라고 나와 그때 당시엔 안심이 된 상태였습니다.
제 동생이 상고를 나와 지금은 종합병원에서 취업을해 열심히 일을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일을 너무나 열심히 하길래 스트레스때문에 생리가 안나왔겠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더군요.
어제 우연히 제 동생 핸드폰을 몰래 보게 되었어요. 메시지함을 보았는데 남자친구와의 대화였어요...
그 이야긴 내동생이 애를 갖아서 어떻게 할까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전 정말 기가막힌 사실을 알게되어 오늘 하루종일 이생각 저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야할까 걱정부터 앞섭니다....
아직 나이도 어린 제 동생이 엄마가 될순 없잖아요...
저도 나이가 어린데 제 동생의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부모님께 알려야 될지...아님 동생과 상의해서 해결해야될지...
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 전혀 모르기에 이렇게 글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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