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를 간 친구... 그렇게 변할 수 있을까요??

아! 답답2004.08.19
조회82

학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인간성이 문제군요!.

특정학교 학생들이 다 그런것이 아니기때문에 그 학교는 모독하기 싫고요.

글 쓴분이 넓게 크게 생각하면서 그 친구 버리세요.

인생살아가며 그 친구가 절대 도움이 안됩니다.

대신 이를 악 물고 더욱더 노력하십시요. 복수의 칼날을 갈 듯이........

학생때  우등생이 거의 사회의 우등생 되기가 어렵더라고요.

자만심과 썩은 정신에 빠진 친구를 사회에 나가서 확실하게 짓밟으십시요.

내가 생각하기는 그 친구가 당신에게 전화위복의 기회를 줬다 생각하거든요.

지금의 위기가 오히려 기회다 생각하시고, 험난한 세상 그건 사실 일도 아녜요.

이를 악물고 독기를 품으며, 열심히 노력하시어 성공하십시요.

나중에 그 친구가 머리 조아리며, 찾아 올 날을 고대하며..........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