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끄러운 나날들이엿지만 이젠 부끄럽지가 않슴니다 왜냐면 지나온 날들보다 지금 현실이 중요하니까요
저의아버지는 어머니와 둘이 살고 계셧슴니다 너무도 어린나이 14살때입니다 먹을게 업어 집을나와 하신일이 고물상이엿슴니다 집집마다 돌아 다니시며 일하신지 10년 돼던해에 고물상 주인 이셧던분이 만이 벌게해준 댓가로 가게를 물려주셧슴니다 가게를 꾸려가며 돈을 모아 직원을 30명이나 되는 큰 고물상을 만들게 돼셧슴니다 배포가 커진 아버지는 중국에서 밀수까지 하게 돼셧슴니다 결론은 걸리게돼어 도망을 가셧슴니다 이리저리 도망다니신지 6년 6년을 도망다니시며 마지막에 도착한곳이 어느 섬이엿슴니다 섬에서 꽃다운나이 아니 어리다구 해야하나여 나이16살에 시집온 저의 어머니 너무 어린나이에 시집오셔서 그런지 아무것두 가진게없는 저의 아버지 하시는일이 너무 힘이드셧는지 도망을 갓슴니다 그때 저의형나이 5살 누나나이 3살 제나이 1살때입니다 도망가셧다가 1년후 아버지께서 수소문끝에 찾아오셧슴니다 오신지 그다음날 온갖 남정내들이 찾아와 바람을 피셧슴니다 아버지는 참다못해 그남자를 죽여 30년 형을 선고 받앗슴니다 저의 어머니는 그뒤로 도망을가서 소식이업구여 저의고모라는분이 저희를 엄마한테 데려다 준다며 간곳이 고아원이엿슴니다 제나이 3살이엿슴니다 위에 형들이 너무괴롭히고 때리구해서 무서워 도망을갓슴니다 제나이 5살때입니다 어린나이에 어디를갓겟슴니까.? 바로압공원이엿죠,,ㅜㅠ;; 지나가던 사람이 붙잡아 다시고아원에 데려다 주엇슴니다 잡혀가서 얼마나 맞앗는지 너무 무서워 두번다시 도망을 못쳣슴니다 제가 7살돼던해에 보모선생님께서 아버지가 저희가족들을 보고 싶다구하여 교도소로 갓슴니다 아버지께서는 너무 성실하여 교도소 소장님께서 후원자 분들을 아버지께 소개시켜주어 그분들이 주신 영치금을 하나하나모아 1년에 한번 과자와 음료수를 사다가 교도소 소장님실에서 저희 가족과 다과를하게끔 해주셧슴니다 너무 고마운 분이셧죠 저희는 어린 마음에 먹을것만 먹구 아~저분이 우리 아버지시구나 하는 생각만하구 아무생각업이 지냇슴니다 1년에 한번 만나는 우리 아버지 아버지 만나로 갈때가 제일 기대되구 좋앗슴니다 먹을게 잇엇으니까여 고아원에선 김치하구 멸치국 꽁보리밥 이게 매일 식사엿으니까요 아무리 고아원에서 때리구 괴롭힘을 당해두 아버지 만나로 가는날만 생각하구 살앗슴니다 제나이 14살 돼던해에 아버지께갓슴니다 아버지께서는 저희를 웃으시며 반갑게 맞아주셧슴니다 한참을 어떻게 지내니 하며 이야기 하시다가 뒤돌아 눈물을 훔치셧슴니다 그걸본 저는 갑자기 아버지가 너무 가엽게 보엿슴니다 그뒤로 저는 굳은 다짐ㅇ,ㄹ햇슴니다 꼭 돈많이벌어 우리가족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행복하게 살것이라고...제나이 16살돼던날 고아원에서 도망을갓슴니다 서울로올라가 공장을 다녓슴니다 그때당시 나이가 어리다고 월급을 15만원을 주엇슴니다 야근이고 특근이고 마다않구 돈만 벌겟다구 일한지 1년 되던해에 형이 어떻게 제 연락처를 알앗는지 연락이 왓슴니다 아버지께서 성실하셔서 가석방 비스무리하게 형을짧게 사시고 출소 하셧다구여 아버지께서는 저의 가출여부를 아시고는 3일밤낮 술을 마시며 괴로워 하셧답니다 저의 연락을받으신 아버지께서는 앞으로 1년만 고생하라구 그러면 우리가족 집사서 오손도손 같이 살수잇을거라고 저는 아직 철이 없어서인지 나쁜 친구들을 사귀어 윤락가를 돌아다니며 집엔 아무 연락없이 3년이란 세월을 번돈을 점부 윤락업소에 쏟아부엇슴니다 제나이 20살 돼던해에 아버지께 연락을해서 가진것업이 아버지를 만낫슴니다 아버지께서는 배를 타시며 돈을모아 집을 전세로 얻으셧더라구여 그때 알고보니 누나도 가출한 상태구 2년동안 연락이 없다구 하네여 눈물이 낫슴니다 집하나 얻으실려구 열심히 돈버시는 아버지 어께가 굳으시고 머리엔 흰 머리가두섬두섬 낫더라구여 반가운 마음도 잠시 방으로 들어가 5시간을 울엇슴니다 그동안 무얼하구 살앗나 하는 생각에 이제는 정말 열심히 돈벌어 정말로 행복하게 살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돈을벌엇슴니다 배운게 없어 짜장면집이나 다방배달을 하엿슴니다 저희형은 서울간다구 연락업구 누난 연락안한지 벌써 4년이 다되엇슴니다 다방일을 하다보니 여자를 알게되엇슴니다 그여자는 제1년모은 800만원을 가지고 도망갓슴니다 허탈함과 좌절감으로 일두않구 일명 백수로 지내던 어느날 온라인게임을 알게돼엇슴니다 게임에빠져 피시방에서 살다시피하며 미쳐잇을때쯤 형한테서 전화가왓슴니다 아버지께서 사고나셧다구.. 허리를다치셔서 아무것두못한다구여 저는 그말을 듣구도 내일가야지 내일가야지 하며 미루다가 결론은 게임에미쳐 가지못하엿슴니다 제가 미친넘이죠 ㅠㅠ 게임을하며 지낸지 2년 정말폐인이 되엇슴니다 제나이 23살때 빛이 2000만원이나지며 아무거한테두 연락없이 숨어살다시피하며 그러면서 전느꼇슴니다 심장이 아파오는것을여 너무아파 병원에갓슴니다 심장이 너무 안좋아 어쩌구 저쩌구 전"예" 하며나와 2틀동안 골방에않아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을 생각햇슴니다 얼마나 제인생이 한심햇는가를 제가 쓰래기란것을 이제깨닫고 현실을 이해하려고 노가다를 다녓슴니다 너무 일을안하다가 일을해서그런지 너무속이갑갑하고 힘들고 괴로웟슴니다 일을하며 세 삶을 살아야겟다는 다짐으로 언제 죽을진 모르지만 노가다를3개월 다녓는데 심장이더욱 안좋아져서 일을 그만두엇슴니다 병원엘 가야돼지만 나같은 쓰래기같은놈한텐 약이 아까울것같아 다니지 안앗슴니다 시골을 한번 내려갓슴니다 저의 아버지는 허리가 좋지않으셔서 개를 친구삼아 외롭게 지내시고계셧슴니다 너무 불쌍하게 보엿슴니다 정말 죄송하구 아버지를 보자마자 눈물이나서 정말 차마바라볼수가 없엇슴니다 저의 아버지께서는 저를 가만히 안으시고는 잘왓다 이제는 어디가지말고 함께 살자라고 애기하셧슴니다 저는 방에 들어가 한참을 울며 아버지와 같이누웟슴니다 너무나 아버지옆이 편햇슴니다 이대로 죽어도 좋을정도로... 아버지께서는 눈을감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셧슴니다 저희집은 너무나도 초라하고 지금시대에 맞지안은 초가집입니다 전기세도 못낸형편이구여 저는 그동안 모은돈을 마루에 놓구 올라갓슴니다 그리구 생각햇슴니다 제가 죽는날까지 열심히 돈벌어 아버지 행복하게 해드리겟다고 그리구 기도햇슴니다 한갑이넘으신 우리아버지 제가 돈많이 벌어 다시 뵙는날까지 몸건강히 아무사고업이 살게해주시고 우리가족 점부 오손도손 모여 이야기할수있는날이 단 하루라도 좋으니 그날이 빨리오게 해주세효 겅말 간절히 기도햇슴니다 그로부터 7개월쯤 지낫을까 저녁에 저의 누나한테 연락이왓슴니다 결혼해서 이쁜 딸두낳구 잘살구잇다구 이제는 우리가족하구 같이 애기하며살자구 그다음날 거짓말같이 형한테두 연락이왓슴니다 어떻게 연락이됏는진 몰라두 칭구들한테 물어물어 찾앗다구 하며 서울에서 회사다닌다구 이젠 명절때 우리가족 얼굴보며 이야기하자구 얼마나 기뻣는지 눈물이 압을가렷슴니다 눈물은 나는데 왜자꾸 웃음이 나는지 너무기뻐 아버지께 연락을 햇슴니다 아버지께서는 아무말업이 훌쩍하시며 우시는듯 싶엇슴니다 저는 지금 주유소에서 일을하고 잇슴니다 지금7계월이 지낫슴니다 짖굳은 손님들이 너무만아서 그만둘까도 생각햇지만 지금은 절대로 그만둘수가없슴니다 왜냐면 곧 추석이니까요 추석 될라면 약 한달정도밖에 안남앗으니까요 그날이 너무 기대대구 처음으로 우리가족 명절에 마주않아 이야기 할수있는 날이니깐요 무슨 이야기를 할까 무척 기대됩니다 제가사는날까지 정말 열심히 최대한 정말루 열심히 살랍니다 이제 제 소원은 이루어 졋으니까요 제나이는 25살이지만여 배운게 없어서 이렇게밖에 글을 못써서 죄송하구여 읽어주신 모든분들 정말루 감사함니다 모두모두 하시는일 잘돼길 바랍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세효^^
제가살아온날들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을 몆자 적으려 함니다
정말 부끄러운 나날들이엿지만 이젠 부끄럽지가 않슴니다 왜냐면 지나온 날들보다 지금 현실이 중요하니까요
저의아버지는 어머니와 둘이 살고 계셧슴니다 너무도 어린나이 14살때입니다 먹을게 업어 집을나와 하신일이 고물상이엿슴니다 집집마다 돌아 다니시며 일하신지 10년 돼던해에 고물상 주인 이셧던분이 만이 벌게해준 댓가로 가게를 물려주셧슴니다 가게를 꾸려가며 돈을 모아 직원을 30명이나 되는 큰 고물상을 만들게 돼셧슴니다 배포가 커진 아버지는 중국에서 밀수까지 하게 돼셧슴니다 결론은 걸리게돼어 도망을 가셧슴니다 이리저리 도망다니신지 6년 6년을 도망다니시며 마지막에 도착한곳이 어느 섬이엿슴니다 섬에서 꽃다운나이 아니 어리다구 해야하나여 나이16살에 시집온 저의 어머니 너무 어린나이에 시집오셔서 그런지 아무것두 가진게없는 저의 아버지 하시는일이 너무 힘이드셧는지 도망을 갓슴니다 그때 저의형나이 5살 누나나이 3살 제나이 1살때입니다 도망가셧다가 1년후 아버지께서 수소문끝에 찾아오셧슴니다 오신지 그다음날 온갖 남정내들이 찾아와 바람을 피셧슴니다 아버지는 참다못해 그남자를 죽여 30년 형을 선고 받앗슴니다 저의 어머니는 그뒤로 도망을가서 소식이업구여 저의고모라는분이 저희를 엄마한테 데려다 준다며 간곳이 고아원이엿슴니다 제나이 3살이엿슴니다 위에 형들이 너무괴롭히고 때리구해서 무서워 도망을갓슴니다 제나이 5살때입니다 어린나이에 어디를갓겟슴니까.? 바로압공원이엿죠,,ㅜㅠ;; 지나가던 사람이 붙잡아 다시고아원에 데려다 주엇슴니다 잡혀가서 얼마나 맞앗는지 너무 무서워 두번다시 도망을 못쳣슴니다 제가 7살돼던해에 보모선생님께서 아버지가 저희가족들을 보고 싶다구하여 교도소로 갓슴니다 아버지께서는 너무 성실하여 교도소 소장님께서 후원자 분들을 아버지께 소개시켜주어 그분들이 주신 영치금을 하나하나모아 1년에 한번 과자와 음료수를 사다가 교도소 소장님실에서 저희 가족과 다과를하게끔 해주셧슴니다 너무 고마운 분이셧죠 저희는 어린 마음에 먹을것만 먹구 아~저분이 우리 아버지시구나 하는 생각만하구 아무생각업이 지냇슴니다 1년에 한번 만나는 우리 아버지 아버지 만나로 갈때가 제일 기대되구 좋앗슴니다 먹을게 잇엇으니까여 고아원에선 김치하구 멸치국 꽁보리밥 이게 매일 식사엿으니까요 아무리 고아원에서 때리구 괴롭힘을 당해두 아버지 만나로 가는날만 생각하구 살앗슴니다 제나이 14살 돼던해에 아버지께갓슴니다 아버지께서는 저희를 웃으시며 반갑게 맞아주셧슴니다 한참을 어떻게 지내니 하며 이야기 하시다가 뒤돌아 눈물을 훔치셧슴니다 그걸본 저는 갑자기 아버지가 너무 가엽게 보엿슴니다 그뒤로 저는 굳은 다짐ㅇ,ㄹ햇슴니다 꼭 돈많이벌어 우리가족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행복하게 살것이라고...제나이 16살돼던날 고아원에서 도망을갓슴니다 서울로올라가 공장을 다녓슴니다 그때당시 나이가 어리다고 월급을 15만원을 주엇슴니다 야근이고 특근이고 마다않구 돈만 벌겟다구 일한지 1년 되던해에 형이 어떻게 제 연락처를 알앗는지 연락이 왓슴니다 아버지께서 성실하셔서 가석방 비스무리하게 형을짧게 사시고 출소 하셧다구여 아버지께서는 저의 가출여부를 아시고는 3일밤낮 술을 마시며 괴로워 하셧답니다 저의 연락을받으신 아버지께서는 앞으로 1년만 고생하라구 그러면 우리가족 집사서 오손도손 같이 살수잇을거라고 저는 아직 철이 없어서인지 나쁜 친구들을 사귀어 윤락가를 돌아다니며 집엔 아무 연락없이 3년이란 세월을 번돈을 점부 윤락업소에 쏟아부엇슴니다 제나이 20살 돼던해에 아버지께 연락을해서 가진것업이 아버지를 만낫슴니다 아버지께서는 배를 타시며 돈을모아 집을 전세로 얻으셧더라구여 그때 알고보니 누나도 가출한 상태구 2년동안 연락이 없다구 하네여 눈물이 낫슴니다 집하나 얻으실려구 열심히 돈버시는 아버지 어께가 굳으시고 머리엔 흰 머리가두섬두섬 낫더라구여 반가운 마음도 잠시 방으로 들어가 5시간을 울엇슴니다 그동안 무얼하구 살앗나 하는 생각에 이제는 정말 열심히 돈벌어 정말로 행복하게 살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돈을벌엇슴니다 배운게 없어 짜장면집이나 다방배달을 하엿슴니다 저희형은 서울간다구 연락업구 누난 연락안한지 벌써 4년이 다되엇슴니다 다방일을 하다보니 여자를 알게되엇슴니다 그여자는 제1년모은 800만원을 가지고 도망갓슴니다 허탈함과 좌절감으로 일두않구 일명 백수로 지내던 어느날 온라인게임을 알게돼엇슴니다 게임에빠져 피시방에서 살다시피하며 미쳐잇을때쯤 형한테서 전화가왓슴니다 아버지께서 사고나셧다구.. 허리를다치셔서 아무것두못한다구여 저는 그말을 듣구도 내일가야지 내일가야지 하며 미루다가 결론은 게임에미쳐 가지못하엿슴니다 제가 미친넘이죠 ㅠㅠ 게임을하며 지낸지 2년 정말폐인이 되엇슴니다 제나이 23살때 빛이 2000만원이나지며 아무거한테두 연락없이 숨어살다시피하며 그러면서 전느꼇슴니다 심장이 아파오는것을여 너무아파 병원에갓슴니다 심장이 너무 안좋아 어쩌구 저쩌구 전"예" 하며나와 2틀동안 골방에않아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을 생각햇슴니다 얼마나 제인생이 한심햇는가를 제가 쓰래기란것을 이제깨닫고 현실을 이해하려고 노가다를 다녓슴니다 너무 일을안하다가 일을해서그런지 너무속이갑갑하고 힘들고 괴로웟슴니다 일을하며 세 삶을 살아야겟다는 다짐으로 언제 죽을진 모르지만 노가다를3개월 다녓는데 심장이더욱 안좋아져서 일을 그만두엇슴니다 병원엘 가야돼지만 나같은 쓰래기같은놈한텐 약이 아까울것같아 다니지 안앗슴니다 시골을 한번 내려갓슴니다 저의 아버지는 허리가 좋지않으셔서 개를 친구삼아 외롭게 지내시고계셧슴니다 너무 불쌍하게 보엿슴니다 정말 죄송하구 아버지를 보자마자 눈물이나서 정말 차마바라볼수가 없엇슴니다 저의 아버지께서는 저를 가만히 안으시고는 잘왓다 이제는 어디가지말고 함께 살자라고 애기하셧슴니다 저는 방에 들어가 한참을 울며 아버지와 같이누웟슴니다 너무나 아버지옆이 편햇슴니다 이대로 죽어도 좋을정도로... 아버지께서는 눈을감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셧슴니다 저희집은 너무나도 초라하고 지금시대에 맞지안은 초가집입니다 전기세도 못낸형편이구여 저는 그동안 모은돈을 마루에 놓구 올라갓슴니다 그리구 생각햇슴니다 제가 죽는날까지 열심히 돈벌어 아버지 행복하게 해드리겟다고 그리구 기도햇슴니다 한갑이넘으신 우리아버지 제가 돈많이 벌어 다시 뵙는날까지 몸건강히 아무사고업이 살게해주시고 우리가족 점부 오손도손 모여 이야기할수있는날이 단 하루라도 좋으니 그날이 빨리오게 해주세효 겅말 간절히 기도햇슴니다 그로부터 7개월쯤 지낫을까 저녁에 저의 누나한테 연락이왓슴니다 결혼해서 이쁜 딸두낳구 잘살구잇다구 이제는 우리가족하구 같이 애기하며살자구 그다음날 거짓말같이 형한테두 연락이왓슴니다 어떻게 연락이됏는진 몰라두 칭구들한테 물어물어 찾앗다구 하며 서울에서 회사다닌다구 이젠 명절때 우리가족 얼굴보며 이야기하자구 얼마나 기뻣는지 눈물이 압을가렷슴니다 눈물은 나는데 왜자꾸 웃음이 나는지 너무기뻐 아버지께 연락을 햇슴니다 아버지께서는 아무말업이 훌쩍하시며 우시는듯 싶엇슴니다 저는 지금 주유소에서 일을하고 잇슴니다 지금7계월이 지낫슴니다 짖굳은 손님들이 너무만아서 그만둘까도 생각햇지만 지금은 절대로 그만둘수가없슴니다 왜냐면 곧 추석이니까요 추석 될라면 약 한달정도밖에 안남앗으니까요 그날이 너무 기대대구 처음으로 우리가족 명절에 마주않아 이야기 할수있는 날이니깐요 무슨 이야기를 할까 무척 기대됩니다 제가사는날까지 정말 열심히 최대한 정말루 열심히 살랍니다 이제 제 소원은 이루어 졋으니까요 제나이는 25살이지만여 배운게 없어서 이렇게밖에 글을 못써서 죄송하구여 읽어주신 모든분들 정말루 감사함니다 모두모두 하시는일 잘돼길 바랍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