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사귄지는 4년하고 5개월 정도..... 그동안 참 많은 일이있었어여..... 저랑 한살차이..... 사귄지 2년정도 지났을때였나? 전 직장을 다니고,남친은 장사를 한다고......준비 할때였어염... 긍데,어느순간부터...느낌이 이상하더라구여...왜...여자들은 알꺼에요.... 이상한 느낌..... 저나도 별루안하고.... 한번은 저나했더니,고등학교때 미술부에 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머하냐고.....걍,후배들 그림봐준대요..... 전 그때 한참 친한 친구들과 안조은 일땜에 만나서 푸는중이였죠..... 남친은 저나한통화 없더라구요.... 그때부터 인거같아요.....느낌이 아주안조은...... 어느날은 핸펀을 봤는데,모르는 여자한테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러면서,제가 물어봤죠....그랬더니...걍 후배래요... 그때당시...남친나이 25살....그후배 17살....쩝....갑자기 이얘기하니깐 화가 북받치네요...;; 긍데,남친이랑 둘이 가치있는데도, 그후배한테 저나가 오더라구요.... 목소리도 다들리는데....전 여친이랑 가치있다고 말해...라고 했는데도.... 걍 지들끼리.....얘기하고 끝더라구요..... 그것땜에 마니싸웟죠.... 한동안은 저한테 연락도 안하던 남친....제가 저나를 계속햇쬬.... 남친왈 "자기가 나중에 연락할테니깐,집에 가있으라고....." 대충.....그러면서,안거지만...그 후배한테 10마넌 짜리 운동화도 사줬더라구요..... 제가 남친한테 마니 메달렸어요..... 제가 술먹고,찿아갔을때....남친은 저한테 그후배 이름을 부르더라그요.... 긍데도 제가 메달렷어요..... 그러다,여차여차....한달지나서,저도 포기할려고 하는데..... 남친,다시 저에게 연락하더라구요.... 전 받아줬어요....그렇게 다시 사겼지만...전 자꾸 그때 일이 생각이 나서 첨엔...많이 그일로...트집잡았죠.... 그렇게,사귀고 또1년이 지났을까? 남친이 일하는곳에 회식잇다기에 저도 가치 동반햇죠.... 서비스 직종이라서....사장님이나 일하는 분들이나 대충알기에.... 거기에 30대초반 아줌마가 있었는데,사장님과 쫌 안조은 일이있어서...술을 마니 마신상태.... 제가 보기엔 취한듯.... 그아줌마 울면서,나갔어요.....남친 따라가더군요... 전 금방오겟지하고,사장님과 얘기하다가 1시간이 지났는데도,안오더라구요..... 사장님은 가신다하고,저도 나왔죠....남친한테 저나햇더니...저나기가 꺼져있다고 나오구.... 저 그동네를 2시간을 돌아다녔어요....남친이 술을 잘못하는데,쫌 마니마신거같아서...어딘가에 있지않을까해서..... 2시간을 울면서,돌아 다니다가....집으로 오는중 저나했더니.... 신호가 가더라구요....40번은 넘게 햇나봐요....그러다 또했더니...꺼져있다고.... 전,억지로 잠을 청하고....담날 오후에 저나햇더니...나중에 저나한답니다.... 그러더니,밤에 저나가 왔더라구요...보자구....만났더니...자기가 너무 취해서,길거리에다 오바이트하고,택시타고 집에 가서 잤다고.... 말이 되나요? 여자칭그가,뻔히 술집에 있는거 알면서......그게 가능한지..... 미안하다고 하더군요....전,장난하냐고....그아줌마랑 .....대충 상상에.... 암튼,서론이 너무 길었네요....읽기 힘드셧을텐데.... 본론은,그렇지만....제가 다시 다받아주고....여태 4년 5개월을 사겼어요.... 그동안은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 남친일이 새벽에 끝나는 일이라..... 울집에 오믄,컴부터 켜서,겜하고..... 그러다가,싸운건....아주 사소한....애완견땜에....저두 애완견을 키우고있고,남친은 얼마전 분양받아서 키우고.....울집에 올때마다 델구오는데,자기 애완견한텐 얼마나 끔찍한지.... 애완견한테 하는만큼 저한테 한다면.....쩝..... 제가 남친 애완견이 잘못해서,살짝때리고,혼냈는데.....저보그 머라합니다.... 화나서,전 걍 거실에서 이불깔고 누웠어여.... 그러다,30분정도 되니깐,남칭 하는말.....자기 집에 간답니다....나중에 온다고.... 전 너무 화나서 걍 우리 헤어지자 말햇죠.... 남친 가버립니다.... 그러고,며칠 연락없다가 아무일 없듯이 저나해서는...자기 생각해봤눈데...울집에 올때 강아지 안델꾸오면 되지않냐고.....전 댔다고....우린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리곤,몇번 저나하더니....저나가 없어요....저나 할때마다 제가 쫌 땍땍거리긴 했지만.... 모르겠네요.....남친도 헤어짐을 생각하는지도.... 저도 많이 지치긴 했는데....사귄시간이 너무 길어서..... 생각이 많이 나네요....하지만,생각안할라고,지금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걍 답답해서,두서 없이 쓰긴했지만...... 읽어주신분들 고생하셨어요~ 이럴땐,걍 저도 헤어짐을 준비하는게 좋겠죠?
쩝....제가 너무 못된건가요?
그사람과 사귄지는 4년하고 5개월 정도.....
그동안 참 많은 일이있었어여.....
저랑 한살차이.....
사귄지 2년정도 지났을때였나?
전 직장을 다니고,남친은 장사를 한다고......준비 할때였어염...
긍데,어느순간부터...느낌이 이상하더라구여...왜...여자들은 알꺼에요....
이상한 느낌.....
저나도 별루안하고....
한번은 저나했더니,고등학교때 미술부에 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머하냐고.....걍,후배들 그림봐준대요.....
전 그때 한참 친한 친구들과 안조은 일땜에 만나서 푸는중이였죠.....
남친은 저나한통화 없더라구요....
그때부터 인거같아요.....느낌이 아주안조은......
어느날은 핸펀을 봤는데,모르는 여자한테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러면서,제가 물어봤죠....그랬더니...걍 후배래요...
그때당시...남친나이 25살....그후배 17살....쩝....갑자기 이얘기하니깐 화가 북받치네요...;;
긍데,남친이랑 둘이 가치있는데도, 그후배한테 저나가 오더라구요....
목소리도 다들리는데....전 여친이랑 가치있다고 말해...라고 했는데도....
걍 지들끼리.....얘기하고 끝더라구요.....
그것땜에 마니싸웟죠....
한동안은 저한테 연락도 안하던 남친....제가 저나를 계속햇쬬....
남친왈 "자기가 나중에 연락할테니깐,집에 가있으라고....."
대충.....그러면서,안거지만...그 후배한테 10마넌 짜리 운동화도 사줬더라구요.....
제가 남친한테 마니 메달렸어요.....
제가 술먹고,찿아갔을때....남친은 저한테 그후배 이름을 부르더라그요....
긍데도 제가 메달렷어요.....
그러다,여차여차....한달지나서,저도 포기할려고 하는데.....
남친,다시 저에게 연락하더라구요....
전 받아줬어요....그렇게 다시 사겼지만...전 자꾸 그때 일이 생각이 나서 첨엔...많이 그일로...트집잡았죠....
그렇게,사귀고 또1년이 지났을까?
남친이 일하는곳에 회식잇다기에 저도 가치 동반햇죠....
서비스 직종이라서....사장님이나 일하는 분들이나 대충알기에....
거기에 30대초반 아줌마가 있었는데,사장님과 쫌 안조은 일이있어서...술을 마니 마신상태....
제가 보기엔 취한듯....
그아줌마 울면서,나갔어요.....남친 따라가더군요...
전 금방오겟지하고,사장님과 얘기하다가 1시간이 지났는데도,안오더라구요.....
사장님은 가신다하고,저도 나왔죠....남친한테 저나햇더니...저나기가 꺼져있다고 나오구....
저 그동네를 2시간을 돌아다녔어요....남친이 술을 잘못하는데,쫌 마니마신거같아서...어딘가에 있지않을까해서.....
2시간을 울면서,돌아 다니다가....집으로 오는중 저나했더니....
신호가 가더라구요....40번은 넘게 햇나봐요....그러다 또했더니...꺼져있다고....
전,억지로 잠을 청하고....담날 오후에 저나햇더니...나중에 저나한답니다....
그러더니,밤에 저나가 왔더라구요...보자구....만났더니...자기가 너무 취해서,길거리에다 오바이트하고,택시타고 집에 가서 잤다고....
말이 되나요? 여자칭그가,뻔히 술집에 있는거 알면서......그게 가능한지.....
미안하다고 하더군요....전,장난하냐고....그아줌마랑 .....대충 상상에....
암튼,서론이 너무 길었네요....읽기 힘드셧을텐데....
본론은,그렇지만....제가 다시 다받아주고....여태 4년 5개월을 사겼어요....
그동안은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
남친일이 새벽에 끝나는 일이라.....
울집에 오믄,컴부터 켜서,겜하고.....
그러다가,싸운건....아주 사소한....애완견땜에....저두 애완견을 키우고있고,남친은 얼마전 분양받아서 키우고.....울집에 올때마다 델구오는데,자기 애완견한텐 얼마나 끔찍한지....
애완견한테 하는만큼 저한테 한다면.....쩝.....
제가 남친 애완견이 잘못해서,살짝때리고,혼냈는데.....저보그 머라합니다....
화나서,전 걍 거실에서 이불깔고 누웠어여....
그러다,30분정도 되니깐,남칭 하는말.....자기 집에 간답니다....나중에 온다고....
전 너무 화나서 걍 우리 헤어지자 말햇죠....
남친 가버립니다....
그러고,며칠 연락없다가 아무일 없듯이 저나해서는...자기 생각해봤눈데...울집에 올때 강아지 안델꾸오면 되지않냐고.....전 댔다고....우린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리곤,몇번 저나하더니....저나가 없어요....저나 할때마다 제가 쫌 땍땍거리긴 했지만....
모르겠네요.....남친도 헤어짐을 생각하는지도....
저도 많이 지치긴 했는데....사귄시간이 너무 길어서.....
생각이 많이 나네요....하지만,생각안할라고,지금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걍 답답해서,두서 없이 쓰긴했지만......
읽어주신분들 고생하셨어요~
이럴땐,걍 저도 헤어짐을 준비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