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끈 - 강달님

푸른하늘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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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끈 - 강달님 싫어서 가는게 아니잖아 미워서 가는게 아니잖아 아침에 눈을 떠서 함께 볼수 없음이 싫어서 가는거 잖아 이룰수 없는 사랑의 끈을 붓잡고 얼마니 힘들어 했는지 그래 그래 가거라 내 사랑아 또하나의 나였던 사람아 우리 사랑의 끈을 놓치는 말어라 어느 하늘 어느곳에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