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 없는 글이라도 읽어주시구 리플 부탁합니다. 울 시아주버님은 형인이랑 별거하면서 저희 한테 돈 이천삼백 빌리셨죠 저는 없는 돈이라 생각합니다 별거중 2003년 12월 이혼을 하시고 아이둘 데리고 사셨습니다. 사시던중 피부암에 걸려 병원에 다니시구 아이들학비 생활비 카드로 쓰셨는지 카드빚이 오천정도 됩니다 카드빚은 상속포기 각서를 쓰면 없어진다구 하더라구요 저희한테두 카드빚 갚으라구 하면 포기각서 써야 한다구 하더라구요 남겨놓은것은 빚밖에 없으니 형님한테 미안하죠 장사치루구 아이들은 이혼하신 형님이 데리구 가셔서 키운다구 합니다. 참고로 아이들은 대학교1학년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울시집에는 항상 돈을 바라시는 입장입니다. 울어머님 아버님 직장을 다니셨을때두 울형제들은 항상 드려야 하는 입장이고 챙겨야 했지요 울형님이나 저가 시집에서 무얼 바랍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일입니다. 울아버님 시아주버님 한테 명절에 자기 용돈 적게 준다구 작은집가서 한바탕했다구 하더라구요 돈이 없는것두 아닌데 너무 하시더라구요 저흰 참고로 십만원정도 드리구 명절제사비 모두 저희가 계산합니다. 울형님이 시어머니 시아버님 모시고 살았는데 분가할테 빈손으로 나오셨다구 하더라구요 그때 한이 많이 맺혔나봐요 문제는 지금입니다. 아주버님 제사는 시어머니가 지내지만 49제는 형님이 아이들이랑 절에 모신다구 하더라구요 시어머님 시아주버님 고모님들이 49제에 간다구하더라구요 그래 형님한테 전화해서 저희도 갈꺼라구 했더니 형님께서 아이둘 데리구 살기두 힘든데 왜 나한테 부담을 주냐구 하데요 절에가서 절만하는데 부담되나 봐요 그리구 시누이랑 상의해서 아이들 학비 조금 둘이 합쳐 백만원정도 해줄려구 생각하구 있습니다. 형님이 먼저 절에 모신다구 해서 우린 49제 모신절에 가서 절만하구 제사는 시어머니가 지낼건데 아이들의 엄마구 하니 또 아이들을 책임진다구 하니 고맙기두 하구 큰아이 졸업때 까진 조금이라두 도와 줘야 한다구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혼하셨는데 이 입장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되는 리플 부탁합니다.
돌아가신 시아주버님이 남겨놓은 뒷일입니다.
두서 없는 글이라도 읽어주시구 리플 부탁합니다.
울 시아주버님은 형인이랑 별거하면서 저희 한테 돈 이천삼백 빌리셨죠 저는 없는 돈이라 생각합니다
별거중 2003년 12월 이혼을 하시고 아이둘 데리고 사셨습니다.
사시던중 피부암에 걸려 병원에 다니시구 아이들학비 생활비 카드로 쓰셨는지 카드빚이 오천정도 됩니다 카드빚은 상속포기 각서를 쓰면 없어진다구 하더라구요 저희한테두 카드빚 갚으라구 하면 포기각서
써야 한다구 하더라구요
남겨놓은것은 빚밖에 없으니 형님한테 미안하죠
장사치루구 아이들은 이혼하신 형님이 데리구 가셔서 키운다구 합니다.
참고로 아이들은 대학교1학년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울시집에는 항상 돈을 바라시는 입장입니다. 울어머님 아버님 직장을 다니셨을때두 울형제들은 항상 드려야 하는 입장이고 챙겨야 했지요
울형님이나 저가 시집에서 무얼 바랍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일입니다.
울아버님 시아주버님 한테 명절에 자기 용돈 적게 준다구 작은집가서 한바탕했다구 하더라구요
돈이 없는것두 아닌데 너무 하시더라구요 저흰 참고로 십만원정도 드리구 명절제사비 모두 저희가 계산합니다.
울형님이 시어머니 시아버님 모시고 살았는데 분가할테 빈손으로 나오셨다구 하더라구요
그때 한이 많이 맺혔나봐요
문제는 지금입니다. 아주버님 제사는 시어머니가 지내지만 49제는 형님이 아이들이랑 절에 모신다구 하더라구요
시어머님 시아주버님 고모님들이 49제에 간다구하더라구요 그래 형님한테 전화해서 저희도 갈꺼라구 했더니 형님께서 아이둘 데리구 살기두 힘든데 왜 나한테 부담을 주냐구 하데요
절에가서 절만하는데 부담되나 봐요
그리구 시누이랑 상의해서 아이들 학비 조금 둘이 합쳐 백만원정도 해줄려구 생각하구 있습니다.
형님이 먼저 절에 모신다구 해서 우린 49제 모신절에 가서 절만하구 제사는 시어머니가 지낼건데
아이들의 엄마구 하니 또 아이들을 책임진다구 하니 고맙기두 하구 큰아이 졸업때 까진 조금이라두
도와 줘야 한다구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혼하셨는데 이 입장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되는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