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입니다. 2006년도는 125만원을 받았지만, 이번년도는 140정도 받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상여같은건 없습니다. 그냥 4대명절때 근소한 떡값정도..) 전문대 졸업을 하자마자 바로 회사에 들어왔고요. 지금은 2년차입니다. 125만원 벌었을땐 제 생활이 어땠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적금 85만원 보험 9만원 카드 20만원 (밥값, 교통비, 여가활동비 포함) 현금잔고 약 10만원가량.. 이런식으로 매달 살고있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살기때문에 따로 돈들어가는건 없었고요. 또한 생활비도 드리고 있진 않았습니다. 그냥 엄마 말씀이 생활비 보태지말고 너 벌때 바싹 벌어서 나중에 시집갈때 손 안버릴는게 더 좋다 그러셔서 그냥 열심히 적금만 붓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2년차니까 이번달 까지 하면 2년 적금을 부어서 2천만원 조금 넘게 모았습니다. 2년 만기가 끝나 새로운 적금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월급도 올랐고, 새로운적금을 찾고있고 하는데 요새 계속 펀드펀드 그래서 참 생각이 많네요. 워낙 모험도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냥 안정적이게 적금으로 할까 생각했는데 참 돈뿔리지도 못하고 그냥 꾸준히 그돈가지고 가는거밖에 안되더라고요. 지금 가지고있는 2천은 정기예금으로 들 생각이고 이제부터 받을 월급에서는 월 100정도를 적금 부으려고 하는데. 도저히 감이 안잡힙니다. 펀드펀드펀드... 네이버를 뒤지고 펀드에 대한 글을 읽어도 참.. 앞이 깜깜하네요.. 많은분들이 이곳에서 추천을 받으시던데, 저도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23살 여자입니다. 월 140.
23살 여자입니다.
2006년도는 125만원을 받았지만, 이번년도는 140정도 받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상여같은건 없습니다. 그냥 4대명절때 근소한 떡값정도..)
전문대 졸업을 하자마자 바로 회사에 들어왔고요.
지금은 2년차입니다.
125만원 벌었을땐 제 생활이 어땠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적금 85만원
보험 9만원
카드 20만원 (밥값, 교통비, 여가활동비 포함)
현금잔고 약 10만원가량..
이런식으로 매달 살고있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살기때문에 따로 돈들어가는건 없었고요.
또한 생활비도 드리고 있진 않았습니다.
그냥 엄마 말씀이 생활비 보태지말고 너 벌때 바싹 벌어서 나중에 시집갈때 손 안버릴는게 더 좋다 그러셔서
그냥 열심히 적금만 붓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2년차니까 이번달 까지 하면 2년 적금을 부어서
2천만원 조금 넘게 모았습니다.
2년 만기가 끝나 새로운 적금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월급도 올랐고, 새로운적금을 찾고있고 하는데 요새 계속 펀드펀드 그래서 참 생각이 많네요.
워낙 모험도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냥 안정적이게 적금으로 할까 생각했는데
참 돈뿔리지도 못하고 그냥 꾸준히 그돈가지고 가는거밖에 안되더라고요.
지금 가지고있는 2천은 정기예금으로 들 생각이고
이제부터 받을 월급에서는 월 100정도를 적금 부으려고 하는데.
도저히 감이 안잡힙니다.
펀드펀드펀드...
네이버를 뒤지고 펀드에 대한 글을 읽어도 참.. 앞이 깜깜하네요..
많은분들이 이곳에서 추천을 받으시던데, 저도 추천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