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X 또 들어와서는 하는짓이 가관이 아니더군요.. 지 방에다 사오정 전화기(그..전화기 조그만거..둘째언니가 언제 가져온적이 있는데..)그걸 지 방 전화선에다 꽂아서 핸폰에다 마구 걸더군요.. 거기에다가.. 애도 아니고... 게임 아이템 사야한다고..ARS 결제를 집전화로..만얼마 정도를 마구 긁어대고요.. 열받아서.. 부모님 동의 받아서.. 집전화 발신금지에.. ARS결제도 제손으로 막아버렸습니다.. 아..또 그리고 가관이었던게.. 우리 나머지 삼남매 중에서 둘째언니가 젤 피해자였거든요..어렸을때 그X한테 두들겨 맞고 자라서.. 그 언니가 하도 당한게 많아서 요즘에도 싸울때 꼬박꼬박 잘 따집니다 그려.. 특기가 회유하면서 할말 다하긴데.. 그 피해자 둘째언니보고 그X가 하는말.. '너 나한테 이러면 안돼~' 둘째언니 그날밤 엄청 웃었습니다..=_=저게 완전 돌았다고 말이죠.. 그뒤로.. 그X를 결정적으로 내친 계기를 말씀드리죠.. 그X... 집에서 펀둥펀둥 놀면서 아부지한테 돈을 잘도 뜯어가덥니다.. 대딩인 저도 라면먹으면서 공부한다고 얼마 못뜯어가는걸.. 지는 엄청나게 뜯어간다 이거죠.. 내일이 지 친구 결혼한다고.. 남산쪽 예식장 어디어딘데 어떻게 가냐고..아빠한테 물어보고는., 돈을 몇만원 축의금 한다고 뜯어가더군요.. 그 다음날.. 남동생..자기 친구들하고 겜한다고.. 겜방에 갔는데.. 그X랑 인상착의 비슷한게 앉아가지고 과자 봉지 몇개 쌓아놓고 담배 뻐금거리며 게임을 하고 있다지 않습니까? 동생이 앞판을 못봐서 모르겠다고.. 긴가민가 이러고 있던데.. 열받은 저.. 동생과 함께 그 겜방.. 출동했죠.. 그러고는 그X앉은 자리.. 살펴보던 결과.. 네이트온 아디에..흔적 남은걸 발견!!+ 네이트온 설치 프로그램도 발견했죠.. 네이트온이야 사람들이 잘쓰는거니까..아디 남은 흔적이 자주 바뀌잖아요.. 떨리는손으로 로긴했더니.. 보낸 문자함에.. 1시 58분 정도에.. 심심하다고 지 친구랑 옛 남친한테 먹을거 사달라고 문자 날렸더군요.. 예식장 간다는 인간이..말이죠.. 보통 식이 저정도 시간에 있지 않습니까? 집에서 몇시에 나간 인간이 말이죠.. 한 12시인가 1시 사이 나갔는데.. 열받아서 둘째언니한테 바로 콜.. 그인간 끌고와서 취조 시작.. 그X말로는 식을 4~5시에 갔다나? 둘째언니 왈.. '나는 식을 그렇게 늦게 한적 못봤다' 이러곤 둘이 옥신각신 싸우는데.. 전 방 밖에서 막 얘기하니까 그X왈..아가리 닥치라내요..나보고 뭐 할말이 있냐고.ㅎㅎ 듣다보니 아빠한테 받은 돈 금액이 나오는거에요..아빠한테 축의금 받기 며칠전에 돈 얼마얼마 (몇만 정도..한 2~3만?) 더 받았다~ 그돈가지고 겜방간거다.. 그래서 제가 아빠한테 가서 아빠..그X한테 돈 얼마나 줬어? 물어봤더니.. 아부지..말씀하시길..몇천원밖에 안줬는데? 그X뽀록난거죠.. 제가 가서 아빠는 얼마 안줬다는데 왜 금액이 틀리냐니까 저보고 왜 그딴거나 물어보냐고 더 성질내는겁니다..참나
싸이코 언니 하나 때문에 풍비박산난 집안..& 이해할 수 없는 부모(5)
그X 또 들어와서는 하는짓이 가관이 아니더군요..
지 방에다 사오정 전화기(그..전화기 조그만거..둘째언니가 언제 가져온적이 있는데..)그걸 지 방 전화선에다 꽂아서 핸폰에다 마구 걸더군요..
거기에다가.. 애도 아니고... 게임 아이템 사야한다고..ARS 결제를 집전화로..만얼마 정도를 마구 긁어대고요..
열받아서.. 부모님 동의 받아서..
집전화 발신금지에.. ARS결제도 제손으로 막아버렸습니다..
아..또 그리고 가관이었던게..
우리 나머지 삼남매 중에서 둘째언니가 젤 피해자였거든요..어렸을때 그X한테 두들겨 맞고 자라서..
그 언니가 하도 당한게 많아서 요즘에도 싸울때 꼬박꼬박 잘 따집니다 그려..
특기가 회유하면서 할말 다하긴데..
그 피해자 둘째언니보고 그X가 하는말.. '너 나한테 이러면 안돼~'
둘째언니 그날밤 엄청 웃었습니다..=_=저게 완전 돌았다고 말이죠..
그뒤로.. 그X를 결정적으로 내친 계기를 말씀드리죠..
그X... 집에서 펀둥펀둥 놀면서 아부지한테 돈을 잘도 뜯어가덥니다.. 대딩인 저도 라면먹으면서 공부한다고 얼마 못뜯어가는걸..
지는 엄청나게 뜯어간다 이거죠..
내일이 지 친구 결혼한다고.. 남산쪽 예식장 어디어딘데 어떻게 가냐고..아빠한테 물어보고는.,
돈을 몇만원 축의금 한다고 뜯어가더군요..
그 다음날.. 남동생..자기 친구들하고 겜한다고.. 겜방에 갔는데.. 그X랑 인상착의 비슷한게 앉아가지고 과자 봉지 몇개 쌓아놓고 담배 뻐금거리며 게임을 하고 있다지 않습니까?
동생이 앞판을 못봐서 모르겠다고.. 긴가민가 이러고 있던데..
열받은 저.. 동생과 함께 그 겜방.. 출동했죠..
그러고는 그X앉은 자리.. 살펴보던 결과..
네이트온 아디에..흔적 남은걸 발견!!+ 네이트온 설치 프로그램도 발견했죠..
네이트온이야 사람들이 잘쓰는거니까..아디 남은 흔적이 자주 바뀌잖아요..
떨리는손으로 로긴했더니..
보낸 문자함에.. 1시 58분 정도에.. 심심하다고 지 친구랑 옛 남친한테 먹을거 사달라고 문자 날렸더군요..
예식장 간다는 인간이..말이죠..
보통 식이 저정도 시간에 있지 않습니까? 집에서 몇시에 나간 인간이 말이죠.. 한 12시인가 1시 사이 나갔는데..
열받아서 둘째언니한테 바로 콜..
그인간 끌고와서 취조 시작..
그X말로는 식을 4~5시에 갔다나?
둘째언니 왈.. '나는 식을 그렇게 늦게 한적 못봤다'
이러곤 둘이 옥신각신 싸우는데..
전 방 밖에서 막 얘기하니까 그X왈..아가리 닥치라내요..나보고 뭐 할말이 있냐고.ㅎㅎ
듣다보니 아빠한테 받은 돈 금액이 나오는거에요..아빠한테 축의금 받기 며칠전에 돈 얼마얼마 (몇만 정도..한 2~3만?)
더 받았다~ 그돈가지고 겜방간거다..
그래서 제가 아빠한테 가서 아빠..그X한테 돈 얼마나 줬어?
물어봤더니.. 아부지..말씀하시길..몇천원밖에 안줬는데?
그X뽀록난거죠.. 제가 가서 아빠는 얼마 안줬다는데 왜 금액이 틀리냐니까
저보고 왜 그딴거나 물어보냐고 더 성질내는겁니다..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