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없는 오후

깨오2004.08.20
조회211

뭘하면서 보낼까 하다 뭔가가 문득 발견됐습니당..

예전에 다른 싸이트에 어설프게 소설비스므리한걸 올린적이 잇었는데..

결과는 당근 참담하게 조회수가 나온관계로다

애기를 급하게 마무리 지은적이 있었지요..

근데 그게 생각보다 시간이 엄청 잘가는지라...

지금 또 소설비스므리한것을 올리고있습니당..

이러다 또 조회수 안나오면 또 눈물을 머금고 주인공을 교통사고로 저세상보내거나 해서

마무리 해야겠지용...

다른 사람들 쓰는거보면 너무너무 대단한대..

왜제가쓰면 꽁트 비스무리 한것이 될까용..

저도 가슴 아픈사랑야그한번 써보고 싶건만...

그래도 원래 목표인 시간은 잘가네용..

오전에 일을 너무 열씨미 했더니 오후에 일이없어서 고생하고있습니당..

오늘 금요일데 다들 모하실껀가여?/

전 남친이랑 친구커플이랑 같이 만나서 놀기로 했지요....^^

생일 선물도 받을 예정인데..

받고나서 말씀드릴꼐요^^

그럼 이만할일 없는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