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글올린적 있는데 저 남친과 현재 동거중이구여...보증금 300백에 월20만원에 살구있습니다. 전 부산사람이고 남친은 경기도 이천 사람이고 현재는 남친 집쪽에서 동거를 하고있죠. 동거한지는 1년 넘었고 사귄지는 3년넘었구여... 이번에 남친 휴가가 끼여서 부산 저희집에 놀러를 갔었습니다. 저희 남친이 이번에 다시 학교를 간다고 해서 ...저희 부모님은 지금학교 가면 언제 졸업하고 하냐구...그냥 일을 하는게 어떠냐는 입장이셨지만 먼미래를 봐서 과가 좋으면 가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남친집 형편이 너무 열약합니다. 나이도 많으시구 집에 빛도 있구여 근데 어케 학교를 무조건 보내시구 싶은가봐여... 그럼서 등록금밖에 대주실수 없다더군요.. 참고로 학교가 의정부에 있는 학교라 통학이 힘들어 의정부에 다시 방을 얻어야 하는 실정이에요 ~ 그래서 저희엄마는 학교에서 다시 3년을 (보건계열)을 보내면 남친은 다시 학생생활을 해야하고 넌 아직 결혼도 안한 상태에서 또 같이 의정부로 가서 살면 남친은 공부만 하게될터이고 네가 벌어 먹여살려야 한다구 저희엄마가 반대를 하셔요. 그럼 3년동안 고생만 하지 돈은 모아지지 않을꺼라구여.... 의정부 원룸 방세가 30만원이더라구여..그리구 이것저것 공과금에 생활비 하면 제 월급에서 그거 다 내고나면 저 적금도 하나 못들어요...ㅜ.ㅜ 그래서 저희 엄마가 남친 부모님께 가서 학교보내시는거 생활비랑, 용돈 어느정도 지원해주시고 보내시는지 아님 그냥 등록금만 내주시는건지 남친한테 가서 여쭤보라고 했는데 남친이 아무말도 못하고 있길래 제가 말을 했더니 대뜸 저보고 : 당돌하다고 니가 왜 그런걸 묻냐고 화를 내시더니 남친 어머님은 저보고 너 참똑똑하다면서 비아냥 거리시드라구여...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고....그럼서 아버님이 등록금 밖에 못대주신다고 저보고 남친은 학교근처에 하숙시킬꺼니깐 전 부산으로 내려가라고 하더군요... 너무 분하고 어이없고..여태 동거하면 같이 살았는데 이제와서 아들 학교 보내야 한다고 저보고 내려가래요... 둘이 같이 보내면 살림도 늘려야 하고 방세도 마니드니깐 혼자 보내겠다네요.... 그럼서 내가 내 아들 학교 보내겠다는데 왜 그러시냐고 오히려 저보고 머라하시구여...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남친 혼자 하숙시킬 맘이 있으셨으면 왜 절 여기에 두셨나구... 미리 말씀해주시지 왜 여태까지 저 여기에 두셨나고 하니 내가 그걸 너한테 가서 말해야 하냐구...니가 와서 물어봐야지 ...이럽니다.....!!!! 참....언제는 저희보고 둘이 같이 의정부 가서 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이렇게 말바꾸니 제가 뒤통수 크게 맞은것 같습니다. 남친 아버님이 저보고 어떻게 너의 진짜모습이냐면서 참 이쁘게 봤는데 이럽디다. 오히려 그래서 제가 아버님께 그랬어요... 저야 말로 아버님의 어떤 모습이 진짜지 모르겠다구.. 저한테 서운하게 한거 하나도 없다하시면서...자기한테 서운하게 했다고 절 나무라시구...제가 그럼 오빠 3년학교 다니고 저 부산에서 3년 떨어져 지내다가 맘이라도 변해 서로 결혼말이 오가지 않고 다른사람이라도 생기면 어쩌냐구 그랬더니 결혼 못하면 마는거지..이러시네여....3년사귄정이 이런건가요/ 어떻게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저보고 그러네여...형편이 안좋아서 아파트면 머며 그런거 못해준다고 못을 박으시네여.... 저희 부모님은 광장히 분해하세요...제가 속상할까봐...말도 못하시구.. 남친 하나보면 남친 형편 그런거 생각안하고 잘 지냈는데 이제 아닌것 같아요.. 저희 언니, 부모님 정리 하고 내려오라구 하시네요.... 제가 그렇게 하는게 나은거겠죠?
남친 부모님과 싸웠습니다.
전에도 글올린적 있는데
저 남친과 현재 동거중이구여...보증금 300백에 월20만원에 살구있습니다.
전 부산사람이고 남친은 경기도 이천 사람이고 현재는 남친 집쪽에서 동거를 하고있죠.
동거한지는 1년 넘었고 사귄지는 3년넘었구여...
이번에 남친 휴가가 끼여서 부산 저희집에 놀러를 갔었습니다.
저희 남친이 이번에 다시 학교를 간다고 해서 ...저희 부모님은 지금학교 가면
언제 졸업하고 하냐구...그냥 일을 하는게 어떠냐는 입장이셨지만
먼미래를 봐서 과가 좋으면 가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남친집 형편이 너무 열약합니다. 나이도 많으시구 집에 빛도 있구여
근데 어케 학교를 무조건 보내시구 싶은가봐여...
그럼서 등록금밖에 대주실수 없다더군요.. 참고로 학교가 의정부에 있는 학교라
통학이 힘들어 의정부에 다시 방을 얻어야 하는 실정이에요 ~
그래서 저희엄마는 학교에서 다시 3년을 (보건계열)을 보내면
남친은 다시 학생생활을 해야하고 넌 아직 결혼도 안한 상태에서 또 같이 의정부로 가서
살면 남친은 공부만 하게될터이고 네가 벌어 먹여살려야 한다구 저희엄마가 반대를 하셔요.
그럼 3년동안 고생만 하지 돈은 모아지지 않을꺼라구여....
의정부 원룸 방세가 30만원이더라구여..그리구 이것저것 공과금에 생활비 하면
제 월급에서 그거 다 내고나면 저 적금도 하나 못들어요...ㅜ.ㅜ
그래서 저희 엄마가 남친 부모님께 가서 학교보내시는거 생활비랑, 용돈 어느정도
지원해주시고 보내시는지 아님 그냥 등록금만 내주시는건지 남친한테 가서 여쭤보라고
했는데 남친이 아무말도 못하고 있길래 제가 말을 했더니
대뜸 저보고 : 당돌하다고 니가 왜 그런걸 묻냐고 화를 내시더니
남친 어머님은 저보고 너 참똑똑하다면서 비아냥 거리시드라구여...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고....그럼서 아버님이 등록금 밖에 못대주신다고 저보고
남친은 학교근처에 하숙시킬꺼니깐 전 부산으로 내려가라고 하더군요...
너무 분하고 어이없고..여태 동거하면 같이 살았는데 이제와서
아들 학교 보내야 한다고 저보고 내려가래요...
둘이 같이 보내면 살림도 늘려야 하고 방세도 마니드니깐 혼자 보내겠다네요....
그럼서 내가 내 아들 학교 보내겠다는데 왜 그러시냐고 오히려 저보고 머라하시구여...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남친 혼자 하숙시킬 맘이 있으셨으면 왜 절 여기에 두셨나구...
미리 말씀해주시지 왜 여태까지 저 여기에 두셨나고 하니
내가 그걸 너한테 가서 말해야 하냐구...니가 와서 물어봐야지 ...이럽니다.....!!!!
참....언제는 저희보고 둘이 같이 의정부 가서 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이렇게 말바꾸니 제가 뒤통수 크게 맞은것 같습니다.
남친 아버님이 저보고 어떻게 너의 진짜모습이냐면서 참 이쁘게 봤는데 이럽디다.
오히려 그래서 제가 아버님께 그랬어요...
저야 말로 아버님의 어떤 모습이 진짜지 모르겠다구..
저한테 서운하게 한거 하나도 없다하시면서...자기한테 서운하게 했다고
절 나무라시구...제가 그럼 오빠 3년학교 다니고 저 부산에서 3년 떨어져 지내다가
맘이라도 변해 서로 결혼말이 오가지 않고 다른사람이라도 생기면 어쩌냐구 그랬더니
결혼 못하면 마는거지..이러시네여....3년사귄정이 이런건가요/
어떻게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저보고 그러네여...형편이 안좋아서 아파트면 머며 그런거 못해준다고
못을 박으시네여....
저희 부모님은 광장히 분해하세요...제가 속상할까봐...말도 못하시구..
남친 하나보면 남친 형편 그런거 생각안하고 잘 지냈는데 이제 아닌것 같아요..
저희 언니, 부모님 정리 하고 내려오라구 하시네요....
제가 그렇게 하는게 나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