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의 건실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그동안 정말 맘고생 몸고생 했던 제 첫사랑의 예기입니다 여러 님들께 도움좀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 본론으러 넘어가서.... 그녀와 저는 xx 백화점에 다닙니다 ^^; 그녀의 나이는 27 저는 22 그녀와 첫만남은 동료가 술먹는 자리서 데려와 만나게된 사이죠... 20살 겨울에 만나서 1년넘게 교제했군요...헤어진날은 요번년 6월14일날 헤어졌습니다 아니 차였군요 다른남자가 생겻다고... 저 정말 이여자에게 제가 가진 모든걸 다줫다해도 무방할정도로 정말... 잘해줫습니다 이여자 같은 백화점에 있긴하지만... 전 사무실 그여자는 판매직이라 끝나는 시간이 늘틀려 저는 늘 기다리는 입장이엿죠... 1시간이 되든 2시간이 되든 최고로 많이 기다려본시간이 5시간 기다리는거는 머라 안합니다... 그녀를 사랑했으니까 기다렷죠 불평불만 하나 없엇습니다...기다리는거 조차 즐거웟기에... 그러나 그녀는 5분 기다리는거 조차 화를 내는 그런 여자 엿습니다... 그런걸 다 이해해가며 전 그녈 아끼구 사랑했습니다.. 물론 그녀두 절 사랑했지요... 저흰 회사 근처 그녀가 사는집에서 1년동안 가치 살기두 했습니다.. 그녀 동생이 올라오기전까지.. 저희 난관이 참 많았습니다.. 그녀집에서 저를 반대 한것이지요.. 저희 집에서는 그냥 그런대루 1년 가까히 사귀다 보니 결혼하게꺼니 생각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거짓말도 하고 절 피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집에서 빨리 끝내라는둥 그녀의 아버지께선는 부녀지간을 끊자는둥...ㅠㅜ 그래서 그녀 저와의 정을떌려는지 정말 노력 마니 하더라구요...저두 눈치가 있어서 며칠후 헤어지잔 이별을 고하더군요... 남자생겻다고...전안믿었죠 예전에두 남자생겻다구 거짓말을 쳣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정말 이더군요 핸드폰을 보니 정말 수많은 통화내역이 나오더군요... 눈돌아서 그번호로 확인차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면 안되지만...ㅠ_ㅠ 그남자 받더군요 제가 어떤사이냐고 물었습니다 남자친구라 하더군요...그남자 저는 어떤사이냐고 남자친구라고 말했습니다.아 그러시냐구 나한테는 그런예기 없었다고... 헐 그남자한테도 속이고 만나던 거였습니다... 전 너무나 충격을 먹어 혼자 울면서 집으러 갔습니다...그녀 미안하다 하더군요 속여서 만난지 2틀인가 됐다고 좋은 여자 만나라고 널 사랑하지만 그사람한테 가야게따고 ㅡㅡ;; 날 사랑하면 나랑 같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그래더 현실이 그렇다고...인정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록 직장은 다니기는 하지만... 그남자 저보다 조건이 좋을수 밖에 없겟죠 설마 그나이에 차도 없고 직장 마저 없으면...;; 전 아직 군대두 안가따 오거 미래두 불투명한 상태니까요.. 저 정말 비굴하게 울면서 매달려두 봐찌만 그녀 완강하더군요 (저는 그녀한테 이긴적 없습니다...무조건 져주거든요...) 저 그녈 끝내 잡질 못했습니다... 잡히질 않더군요... 그날이후 3일동안 암것도 몬먹구 오바이트만 하며 하루하루 버텻습니다... 살이 3kg;;빠졋죠..아마.;;; 3일이후 이러면 안되겟구나 제가 이런다구 그녀가 보는거 아니다 잘먹구 너없어두 잘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자 맘 아파두 참구 잊자. 그러나 잘안되더군요 몇일동안 술로 지새우며 버텻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 연락 오더군요..문자로요 잘지내냐구 아프지는 않지? 저 문자보구 심장 멎는줄 알앗습니다... ㅠ_ㅠ 여기서 답장을 안보내야 하지만 저 보내버리구 말앗습니다....ㅠ_ㅠ 잘지낸다구 너두 잘지내냐구... 그런다구 하더군요..ㅠㅠ 다음 문자가 오더군요 오늘 끝나거 모하냐구 집-회사 의 반복이라고.... 그여자 끝나면 영화 보자고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영화 바찌요 ;; 바보같이...ㅠㅠ 아직까지도 그여자 볼수만 있으면 좋았기에... 몇일뒤 그날은 제 생일이였어여..;; 집에 같이 가자 하더군여 밥해주게따구 그래서 가써여... 바보바보..ㅠㅠ 밥 먹구 누워 있엇어여 그녀 제위로 눕더군요...눕더니 이상한 소리를;;;신음소리같은.;; 그만 그소리에 흥분이 되어서...ㅠ_ㅠ 결국은 관계를 가졋어여... 그녀 그남자 만나는 중인데;; 헤어져서 온줄 알앗더니 아니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이런소리를... " 내가 여태까지 만낫던 남자들중 헤어지구 보구 싶구 생각나는 사람은 나뿐이라네요...;;; 하긴 내가 어떻게 해줫는데;;; 겨드랑이털뽑아주거,설거지,방청소,빨래,밥하기,자기언니들애보기,이삿짐날르기,등등등...아직 많지만 생략 " 비오는 날이면 그남자 그녈 데리러 오더군요..비가안와도 데리러오는날이면 약속잇다 먼저가라 안데리러 오는날이면 집에가자 나와라....-_-;;; 그렇게 보름 그러구 그녀 다시 맘이 바뀌엇는지 이제 너 힘들어 하는거 아니까 이제 그만 만나자구 저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이도저도 아니거 올라면 오구 말라면 말지 왜 두가지를 다가지려구 하냐구... 미안하다 이제 연락안하마... 그러구 또 몇일이 흘럿죠...그러구 또 문자가 오더군요...또 잘지내냐구... 답장안햇서여...그러더니 왜그러냐구 ;;;; 헐 지가 안한다 해놓구 또 먼저 연락을 한걸루도 모질라서 왜그러냐구.......쿠쿵;;; 난 니장난감이 아니다... 답장 가관이더군요...내가 널 장난감으러 생각했다면 너한테 실망이라거... 머야 이여자 -_-;;; 그여자 매장동생한테 전화가 왔어여 언니지금 너무 많이 울어서 눈도 마니 붇고 지금 쉬러 갇다고 좀 달래주라거... 끝나거 보자고~ 알앗다고...그러구 일이 끝낫습니다 그여자 나오더군요 저보니 언제 울엇냐는듯 웃더군요 너왜웃는데 내가 웃기냐? 그냥 보니 좋아서 웃엇답니다 -_- 머라 승질더 못내고...웃는얼굴에 침못뱉는다고...그말이 딱이더군요...ㅡ,.ㅡa 집까지 데려다 달라더군요...줸작 하눈수 없이 데려다 줫습니다... 이번엔 같이 있자 하더군요... 왜???같이 있고싶은데 너 그남자있자나...--^ 그냥 같이 있고 싶다는군요....-_- 그냥갔어야 하는데 또 같이 있엇습니다...또 관계를.... 그런식으러 몇번 관계가 있엇습니다... 그일후 잘해주더군요 밥두 사줄라 하고...;; 저는 예가 돌아올려구 그러나 하구 저두 잘해줫죠.;; 그런데 돌아가기 힘들거 같다고....;;; 그러구 다시 그녀 연락없습니다.... 근대여 그녀 왜 자꾸 제가 연락 하는걸까여? 전 이제 그녈 잊고 다른 사람만나 행복하구 싶은데.. 연락 와두 냉정히 못하는 저두 한심스럽지만.. 그녀가 왜그런지 알구 싶네여 ㅠ_ㅠ 저를 도구로 생각 하는지 아니면 대체 뭔지.......ㅠ_ㅠ 정말 알다가도 모를 여자인거 같아여 제가 여자를 몰라서 저를 이용 할려는건지...저여자가 첫사랑 첫여자 입니다...ㅠ_ㅠ
확실히끊지못한저도 잘못이지만...이여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2살의 건실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그동안 정말 맘고생 몸고생 했던 제 첫사랑의 예기입니다
여러 님들께 도움좀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
본론으러 넘어가서....
그녀와 저는 xx 백화점에 다닙니다 ^^;
그녀의 나이는 27 저는 22
그녀와 첫만남은 동료가 술먹는 자리서 데려와 만나게된 사이죠...
20살 겨울에 만나서 1년넘게 교제했군요...헤어진날은 요번년 6월14일날 헤어졌습니다
아니 차였군요 다른남자가 생겻다고...
저 정말 이여자에게 제가 가진 모든걸 다줫다해도 무방할정도로 정말... 잘해줫습니다
이여자 같은 백화점에 있긴하지만... 전 사무실 그여자는 판매직이라 끝나는 시간이
늘틀려 저는 늘 기다리는 입장이엿죠...
1시간이 되든 2시간이 되든 최고로 많이 기다려본시간이 5시간 기다리는거는 머라 안합니다...
그녀를 사랑했으니까 기다렷죠 불평불만
하나 없엇습니다...기다리는거 조차 즐거웟기에...
그러나 그녀는 5분 기다리는거 조차
화를 내는 그런 여자 엿습니다...
그런걸 다 이해해가며 전 그녈 아끼구 사랑했습니다..
물론 그녀두 절 사랑했지요...
저흰 회사 근처 그녀가 사는집에서 1년동안 가치 살기두 했습니다..
그녀 동생이 올라오기전까지..
저희 난관이 참 많았습니다..
그녀집에서 저를 반대 한것이지요..
저희 집에서는 그냥 그런대루 1년 가까히 사귀다 보니 결혼하게꺼니 생각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거짓말도 하고 절 피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집에서 빨리 끝내라는둥 그녀의 아버지께선는 부녀지간을 끊자는둥...ㅠㅜ
그래서 그녀 저와의 정을떌려는지 정말 노력 마니 하더라구요...저두 눈치가 있어서
며칠후 헤어지잔 이별을 고하더군요... 남자생겻다고...전안믿었죠 예전에두 남자생겻다구 거짓말을 쳣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정말 이더군요 핸드폰을 보니 정말 수많은 통화내역이 나오더군요... 눈돌아서 그번호로 확인차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면 안되지만...ㅠ_ㅠ 그남자 받더군요 제가 어떤사이냐고 물었습니다 남자친구라 하더군요...그남자 저는 어떤사이냐고
남자친구라고 말했습니다.아 그러시냐구 나한테는 그런예기 없었다고... 헐 그남자한테도 속이고 만나던 거였습니다...
전 너무나 충격을 먹어 혼자 울면서 집으러 갔습니다...그녀 미안하다 하더군요 속여서 만난지 2틀인가 됐다고
좋은 여자 만나라고 널 사랑하지만 그사람한테 가야게따고 ㅡㅡ;;
날 사랑하면 나랑 같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그래더 현실이 그렇다고...인정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록 직장은 다니기는 하지만...
그남자 저보다 조건이 좋을수 밖에 없겟죠 설마 그나이에 차도 없고 직장 마저 없으면...;; 전 아직 군대두 안가따 오거 미래두 불투명한 상태니까요..
저 정말 비굴하게 울면서 매달려두 봐찌만 그녀 완강하더군요 (저는 그녀한테 이긴적 없습니다...무조건 져주거든요...)
저 그녈 끝내 잡질 못했습니다... 잡히질 않더군요... 그날이후 3일동안 암것도 몬먹구 오바이트만 하며 하루하루 버텻습니다... 살이 3kg;;빠졋죠..아마.;;;
3일이후 이러면 안되겟구나 제가 이런다구 그녀가 보는거 아니다 잘먹구 너없어두 잘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자 맘 아파두 참구 잊자. 그러나 잘안되더군요
몇일동안 술로 지새우며 버텻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 연락 오더군요..문자로요 잘지내냐구 아프지는 않지? 저 문자보구 심장 멎는줄 알앗습니다... ㅠ_ㅠ
여기서 답장을 안보내야 하지만 저 보내버리구 말앗습니다....ㅠ_ㅠ 잘지낸다구 너두 잘지내냐구... 그런다구 하더군요..ㅠㅠ
다음 문자가 오더군요 오늘 끝나거 모하냐구 집-회사 의 반복이라고....
그여자 끝나면 영화 보자고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영화 바찌요 ;; 바보같이...ㅠㅠ 아직까지도 그여자 볼수만 있으면 좋았기에...
몇일뒤 그날은 제 생일이였어여..;;
집에 같이 가자 하더군여 밥해주게따구 그래서 가써여... 바보바보..ㅠㅠ
밥 먹구 누워 있엇어여 그녀 제위로 눕더군요...눕더니 이상한 소리를;;;신음소리같은.;;
그만 그소리에 흥분이 되어서...ㅠ_ㅠ 결국은 관계를 가졋어여...
그녀 그남자 만나는 중인데;; 헤어져서 온줄 알앗더니 아니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이런소리를...
" 내가 여태까지 만낫던 남자들중 헤어지구 보구 싶구 생각나는 사람은 나뿐이라네요...;;; 하긴 내가 어떻게 해줫는데;;;
겨드랑이털뽑아주거,설거지,방청소,빨래,밥하기,자기언니들애보기,이삿짐날르기,등등등...아직 많지만 생략 "
비오는 날이면 그남자 그녈 데리러 오더군요..비가안와도 데리러오는날이면
약속잇다 먼저가라 안데리러 오는날이면 집에가자 나와라....-_-;;;
그렇게 보름 그러구 그녀 다시 맘이 바뀌엇는지 이제 너 힘들어 하는거 아니까
이제 그만 만나자구 저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이도저도 아니거 올라면 오구 말라면 말지
왜 두가지를 다가지려구 하냐구... 미안하다 이제 연락안하마...
그러구 또 몇일이 흘럿죠...그러구 또 문자가 오더군요...또 잘지내냐구...
답장안햇서여...그러더니 왜그러냐구 ;;;; 헐 지가 안한다 해놓구 또 먼저 연락을 한걸루도 모질라서
왜그러냐구.......쿠쿵;;; 난 니장난감이 아니다... 답장 가관이더군요...내가 널 장난감으러 생각했다면
너한테 실망이라거... 머야 이여자 -_-;;; 그여자 매장동생한테 전화가 왔어여 언니지금 너무 많이 울어서
눈도 마니 붇고 지금 쉬러 갇다고 좀 달래주라거... 끝나거 보자고~ 알앗다고...그러구 일이 끝낫습니다
그여자 나오더군요 저보니 언제 울엇냐는듯 웃더군요 너왜웃는데 내가 웃기냐? 그냥 보니 좋아서 웃엇답니다
-_- 머라 승질더 못내고...웃는얼굴에 침못뱉는다고...그말이 딱이더군요...ㅡ,.ㅡa
집까지 데려다 달라더군요...줸작 하눈수 없이 데려다 줫습니다... 이번엔 같이 있자 하더군요...
왜???같이 있고싶은데 너 그남자있자나...--^ 그냥 같이 있고 싶다는군요....-_- 그냥갔어야 하는데
또 같이 있엇습니다...또 관계를.... 그런식으러 몇번 관계가 있엇습니다...
그일후 잘해주더군요 밥두 사줄라 하고...;; 저는 예가 돌아올려구 그러나 하구 저두 잘해줫죠.;; 그런데 돌아가기 힘들거 같다고....;;;
그러구 다시 그녀 연락없습니다....
근대여 그녀 왜 자꾸 제가 연락 하는걸까여?
전 이제 그녈 잊고 다른 사람만나 행복하구 싶은데..
연락 와두 냉정히 못하는 저두 한심스럽지만..
그녀가 왜그런지 알구 싶네여 ㅠ_ㅠ
저를 도구로 생각 하는지 아니면 대체 뭔지.......ㅠ_ㅠ
정말 알다가도 모를 여자인거 같아여 제가 여자를 몰라서
저를 이용 할려는건지...저여자가 첫사랑 첫여자 입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