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미인 A 밤마다 ‘남자사냥’ (남자없이는못사는 A양)

무지개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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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덕쑥덕]
[스포츠투데이] 2004년 08월 19일 (목) 11:15:18 청순미인 A 밤마다  ‘남자사냥’ (남자없이는못사는 A양) 큰 눈에 긴 생머리의 미녀스타 A양. 그녀는 밤마다 매니저와 ‘사투’를 벌인다. A양은 집밖으로 나가 남자를 만나고 싶어하고,매니저는 그녀를 집안에 ‘가둬놓으려’ 하기 때문이다.

A양은 청초한 외모와는 달리,밤에 남자가 없으면 잠을 자지 못하는 ‘밝힘증’이 있다. 밤마다 들끓는 욕망으로 괴로워(?)하다가 잠이 든다는 소문이다. 또 청순한 외모로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아 그녀가 마음만 먹으면 넘어오는 남자도 많다. 때문에 그녀는 밤이면 밤마다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집을 나선다고 한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그녀가 매일 밤 이렇게 남자를 만나고 다니자,연예계에는 ‘A양은 밤마다 집을 뛰쳐 나간다’는 안 좋은 소문이 돌았다. 특히 그녀는 소문이 나돌 당시 잘나가는 탤런트 남자친구 B군이 있었는데,그녀는 이 남자로 만족하지 못하고 매일 밤 다른 남자를 찾아다녔다. 거의 ‘병적’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상황이 이쯤되자 연예계에는 A양이 나이트클럽에서 남자와 끈적한(?) 모습으로 있던 장면을 본 사람들이 속속 등장했다. 새벽에 서울의 모 호텔을 나서는 장면도 목격됐다. 매니저 입장에서는 청초한 이미지로 CF 러브콜을 받고 있던 그녀의 좋은 이미지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소속사는 갖은 방법으로 소문을 막는 한편,매니저들을 동원해 격일로 돌아가면서 집앞에서 그녀를 지키기로 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런 상황에서도 집 담장을 넘어서는 등 위험을 무릅쓰고 남자를 찾아다녔다는 후문이다. 그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녀가 무릎과 팔꿈치가 심하게 까진 채 나왔다. A양이 담장을 넘어서고 다시 몰래 들어가고를 반복하다 생긴 상처인 것을 아는 연예관계자들은 TV를 보면서 “참 대단하다”며 웃었지만,그녀는 프로그램에서는 “촬영 중 다쳤다”며 시치미를 뗐다.

<연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