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재혼이신분들 힘내시고 대신 더욱더 정성과 반성을 하시면서 초혼때하신 실수를 또다시 반복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모~~오든~~ 남자분들께.. 여자들은 외로움을 잘 탑니다. 이런글들 많이 올라오고 많이들 보셨겠죠..? 근데 사실이에요 .. 사랑해서 결혼했다 하더라도 한번씩은 돌아봐주길 원하고 한번씩은 닭살스런 멘트도 듣고싶어합니다.. 그렇게하면서 아이키우고 살림하면서 힘든일들을 그런 자상한 말한마디 행동하나에 감동받으면서 힘내고 더욱더 사랑하고 살아간답니다... 자신은 원래 무뚝뚝하니까..난 좀 소극적이니까.. 이런생각 저기 하수구에 버리시고 아낌없이 애정표현 해주세요... 결혼했다하여 아내가 됐다하여 그게 첫번이든 두번째던간에 여자가 여자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되는건 아닙니다. 아내이기전에 엄마이기전에 며느리이기전에 ... 여자는 여자입니다... 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로맨틱을 꿈꾸곤 합니다. 대리만족을 하더라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질만큼 ... 실제로 가정에서 남편들이 조금만 자기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아내 내아이의 엄마 내부모의 며느리가 아니라 단지 나를 선택하고 믿고 따라준 세상에 단 한 여자인 내 여자에게 사랑한다 ..좋아한다...안아주고 오늘 수고했어 ..많이 힘들었니..미안해..고마워 ...행복하게살자.. 이런 다정한 말한마디를 해준다면 다이아몬드 한트럭보다 더욱 기뻐하고 감동하며 내가 이사람 선택하길 잘했지라는 자부심과 내사람 내가정 잘 지켜야지하는 사랑으로 더욱 아름다워지고 더욱 행복해질것입니다.. 이런수고는 단지 남자만은 아니겠지만 여자도 물론이겠지만 나 자신보다는..나자신이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내 아내 내남편이 조금 덜 힘들어했음 좋겠다라는 아주 작은 관심으로 이루어질수 있는것입니다.. 노력을 아끼지 말아주세요... 옆길로 빠졌는데 하고픈 이야기가 있어 서문이 길었네요. 무지무지 지성합니다. 문득 여기들와서 글들을 읽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하야....ㅡㅡ; 재혼하시는 남자분들! 재혼하시면 보통 엄마들은 집에 계시죠.. 맞벌이를 하시더라고 보통 자녀교육은 엄마들이 많이하고요.. 그건 어쩔수 없는 한국의 현실이니까요. 외국에서야 서로 분담해서 한다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ㅡㅡ^ 아 맞다 자꾸 옆길로 샌다는....컥...;; 아빠분들 ..재혼하시고나서 아이를 얼마나 돌보시나요? 그저 내가 택한 여자이니 전처보단 낫겠지...전남편보단 낫겠지하면서 그저 수수방관하시나요? 저녁에 들어와 얼굴 픽보고 끝..이러지는 않으시나요? (그런분들이 계시다면 당장 이단옆차기로 확 면상을 더두말고 딱 죽을만큼만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상처난 아이가슴만큼 확 죽을때까지 달군바늘로 찔러버리고싶습니다 !) 제발 바라옵건데...재혼하시거든 아이와 시간을 보내주세요 일주일에 두번쯤 아이와 단둘이 산책하시고 많은 대화를 하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분은 어떤지.. 그렇다고해서 아이가 혼나고나서 감정대로 새엄마 미워 하는걸 오해하고 의심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목욕 (필히!!)한두번씩 같이하면서 몸 구석구석 잘 살펴보시고 혹시나 있을 평소에는 정말 멀쩡하고 천사같은데 스트레스 받거나 화가나면 정신이 픽 돌아버리는 그런 사람과 살고 있을까 걱정되서 하는 말입니다. 뉴스보시죠? 다들..? 아빠랑 있을땐 천사같은 엄마 .. 아빠가 출근하면 밥도 안주고 가둬두고 불로 지지고.. 하다못해 고무장갑끼고 뜨거운물로 샤워시켜서 곪고 썩고.. 충격으로 실어증 정신착란 일으키는 아이들...뉴스 보시는거 맞죠??? 이거 예방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재혼이든 초혼이든간에 상대방의 애교와 겉모습에만 치중하지말고 상대방의 속내를 잘 보란 말씀입니다. 특히 남자들 ....솔직히 찔리죠?? 이쁘고 날씬하고 내앞에서 애교잘떨고 너무나 천사같고..푸근해보이고??? 이뻐죽겠죠? 그 사람들이 내 자식에게도 천사일까요? 건 모르는겁니다. 너무나 가식적인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요즘 여자고 남자고 이중인격으로 속으로 골병들게 하는데.. 내 자식이 그렇게 속으로 속으로 곪아가길 원하지 않으신다면 신경쓰세요. 아주 많이 신경쓰고 돌봐주세요. 재혼하신다고요? 초혼때처럼 무관심과 일탈로 사시면 ...내 아이 ..학대받을지 몰라요 잘 하십쇼.. 사랑한다면 사랑한다는 증거를 보여주세요. 말로 안해도 알지?? 이런말 누구나 하지만....다 알지는 못해요 말 안하는데 어찌 압니까? 그저 알아줄꺼라고 마구마구 믿고 방종하다간..... 인생 종칩니다 땡땡땡!!!!!!!!!!!!!!!!!!!!!!!!!!!!! 좋은 새엄마 좋은 새아빠 많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아이니까 내 자식이야 그럼 내 자식이지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죠.. 그런 이야기 들을때마다 눈물나게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그렇지만 반면에 방해되고..귀찮고..내자식 챙기기바빠 내배우자의아이 학대하고 죽어버리길 바라는..안보길 바라는 ... 그런 ..오로지 혼자있기 힘들어 결혼한 사람들은 ... 아이에겐 야차와 다를바 없습니다. 해결책!!!!!!!!!!! 저 위에 썼죠??? 적어서 두고두고 보고 ..보기만하지말고 제발 실천좀 하세요 이 지구상의 대한민국이라는 썩을놈의 유교사상때문에 나사가 빠져도 수십개는 빠져있는 확!본드에 비벼버릴 남자들아!!!!!!! 와이프가 아닌 식모이며 가정부며 유모이자 자기부모의 하녀내지는 봉인줄 아는 !!!!!!!!!!!!! 여자랑 결혼을 빙자한 가정부노예를 둔 사기꾼들!!! 사탕발림으로 너밖에 엄써 고생안시킬께 하고선 있는노동 없는 돈 부족한 피 모자란 애정 바싹바싹 말리구선 왜 도대체!!!! (헉헉...흥분했다..고의가 아니었어요. 그래두 지우진 않을꺼에요...아 속시원하다~ ㅡㅡ;;) 정말 좋은남자 좋은 여자 많지만서도 가끔 원망되는건 왜 이누무 한국이라는나라는 여자가 죽게 만드는걸까 라는 의문.....슬픕니다. 내 아내 ...내 아이에게 사랑한다면 표현해주세요. 최대한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여자와 아이와 행복은 ... 사랑을 먹고 양분으로 삼아 자란답니다.... 한마디더!... 악녀같은 여자들때문에 고생하신 온달님들 꼭 평강공주 만나세요!!! 쓰다보니 무지 흥분하고 무지 길어졌습니다..헉...헉... 무지 민망합니다... 지성합니다....그래두... 꼭 님들이 행복해졌음 좋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결혼.재혼?하시는 아빠들...남자들..여자들...
일단은 재혼이신분들 힘내시고 대신 더욱더 정성과 반성을 하시면서
초혼때하신 실수를 또다시 반복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모~~오든~~ 남자분들께..
여자들은 외로움을 잘 탑니다.
이런글들 많이 올라오고 많이들 보셨겠죠..?
근데 사실이에요 ..
사랑해서 결혼했다 하더라도 한번씩은 돌아봐주길 원하고
한번씩은 닭살스런 멘트도 듣고싶어합니다..
그렇게하면서 아이키우고 살림하면서 힘든일들을
그런 자상한 말한마디 행동하나에 감동받으면서
힘내고 더욱더 사랑하고 살아간답니다...
자신은 원래 무뚝뚝하니까..난 좀 소극적이니까..
이런생각 저기 하수구에 버리시고 아낌없이
애정표현 해주세요...
결혼했다하여 아내가 됐다하여 그게 첫번이든 두번째던간에
여자가 여자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되는건 아닙니다.
아내이기전에 엄마이기전에 며느리이기전에 ...
여자는 여자입니다...
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로맨틱을 꿈꾸곤 합니다.
대리만족을 하더라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질만큼 ...
실제로 가정에서 남편들이 조금만 자기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아내 내아이의 엄마 내부모의 며느리가 아니라
단지 나를 선택하고 믿고 따라준 세상에 단 한 여자인
내 여자에게 사랑한다 ..좋아한다...안아주고
오늘 수고했어 ..많이 힘들었니..미안해..고마워 ...행복하게살자..
이런 다정한 말한마디를 해준다면
다이아몬드 한트럭보다 더욱 기뻐하고 감동하며
내가 이사람 선택하길 잘했지라는 자부심과
내사람 내가정 잘 지켜야지하는 사랑으로
더욱 아름다워지고 더욱 행복해질것입니다..
이런수고는 단지 남자만은 아니겠지만 여자도 물론이겠지만
나 자신보다는..나자신이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내 아내 내남편이 조금 덜 힘들어했음 좋겠다라는
아주 작은 관심으로 이루어질수 있는것입니다..
노력을 아끼지 말아주세요...
옆길로 빠졌는데 하고픈 이야기가 있어 서문이 길었네요.
무지무지 지성합니다.
문득 여기들와서 글들을 읽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하야....ㅡㅡ;
재혼하시는 남자분들!
재혼하시면 보통 엄마들은 집에 계시죠..
맞벌이를 하시더라고 보통 자녀교육은 엄마들이 많이하고요..
그건 어쩔수 없는 한국의 현실이니까요.
외국에서야 서로 분담해서 한다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ㅡㅡ^
아 맞다 자꾸 옆길로 샌다는....컥...;;
아빠분들 ..재혼하시고나서 아이를 얼마나 돌보시나요?
그저 내가 택한 여자이니 전처보단 낫겠지...전남편보단 낫겠지하면서
그저 수수방관하시나요?
저녁에 들어와 얼굴 픽보고 끝..이러지는 않으시나요?
(그런분들이 계시다면 당장 이단옆차기로 확 면상을
더두말고 딱 죽을만큼만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상처난 아이가슴만큼 확 죽을때까지 달군바늘로 찔러버리고싶습니다 !)
제발 바라옵건데...재혼하시거든 아이와 시간을 보내주세요
일주일에 두번쯤 아이와 단둘이 산책하시고 많은 대화를 하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분은 어떤지..
그렇다고해서 아이가 혼나고나서 감정대로 새엄마 미워 하는걸
오해하고 의심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목욕 (필히!!)한두번씩 같이하면서 몸 구석구석 잘 살펴보시고
혹시나 있을 평소에는 정말 멀쩡하고 천사같은데
스트레스 받거나 화가나면 정신이 픽 돌아버리는
그런 사람과 살고 있을까 걱정되서 하는 말입니다.
뉴스보시죠? 다들..?
아빠랑 있을땐 천사같은 엄마 ..
아빠가 출근하면 밥도 안주고 가둬두고 불로 지지고..
하다못해 고무장갑끼고 뜨거운물로 샤워시켜서 곪고 썩고..
충격으로 실어증 정신착란 일으키는 아이들...뉴스 보시는거 맞죠???
이거 예방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재혼이든 초혼이든간에 상대방의 애교와 겉모습에만 치중하지말고
상대방의 속내를 잘 보란 말씀입니다.
특히 남자들 ....솔직히 찔리죠??
이쁘고 날씬하고 내앞에서 애교잘떨고 너무나 천사같고..푸근해보이고???
이뻐죽겠죠? 그 사람들이 내 자식에게도 천사일까요?
건 모르는겁니다.
너무나 가식적인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요즘 여자고 남자고 이중인격으로 속으로 골병들게 하는데..
내 자식이 그렇게 속으로 속으로 곪아가길 원하지 않으신다면
신경쓰세요. 아주 많이 신경쓰고 돌봐주세요.
재혼하신다고요?
초혼때처럼 무관심과 일탈로 사시면 ...내 아이 ..학대받을지 몰라요
잘 하십쇼..
사랑한다면 사랑한다는 증거를 보여주세요.
말로 안해도 알지?? 이런말 누구나 하지만....다 알지는 못해요
말 안하는데 어찌 압니까?
그저 알아줄꺼라고 마구마구 믿고 방종하다간.....
인생 종칩니다 땡땡땡!!!!!!!!!!!!!!!!!!!!!!!!!!!!!
좋은 새엄마 좋은 새아빠 많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아이니까 내 자식이야 그럼 내 자식이지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죠..
그런 이야기 들을때마다 눈물나게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그렇지만 반면에
방해되고..귀찮고..내자식 챙기기바빠 내배우자의아이 학대하고
죽어버리길 바라는..안보길 바라는 ...
그런 ..오로지 혼자있기 힘들어 결혼한 사람들은 ...
아이에겐 야차와 다를바 없습니다.
해결책!!!!!!!!!!!
저 위에 썼죠??? 적어서 두고두고 보고 ..보기만하지말고
제발 실천좀 하세요
이 지구상의 대한민국이라는 썩을놈의 유교사상때문에
나사가 빠져도 수십개는 빠져있는 확!본드에 비벼버릴 남자들아!!!!!!!
와이프가 아닌 식모이며 가정부며 유모이자
자기부모의 하녀내지는 봉인줄 아는 !!!!!!!!!!!!!
여자랑 결혼을 빙자한 가정부노예를 둔 사기꾼들!!!
사탕발림으로 너밖에 엄써 고생안시킬께 하고선
있는노동 없는 돈 부족한 피 모자란 애정 바싹바싹 말리구선
왜 도대체!!!!
(헉헉...흥분했다..고의가 아니었어요.
그래두 지우진 않을꺼에요...아 속시원하다~ ㅡㅡ;;)
정말 좋은남자 좋은 여자 많지만서도
가끔 원망되는건 왜 이누무 한국이라는나라는 여자가 죽게 만드는걸까
라는 의문.....슬픕니다.
내 아내 ...내 아이에게 사랑한다면 표현해주세요.
최대한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여자와 아이와 행복은 ...
사랑을 먹고 양분으로 삼아 자란답니다....
한마디더!...
악녀같은 여자들때문에 고생하신 온달님들 꼭 평강공주 만나세요!!!
쓰다보니 무지 흥분하고 무지 길어졌습니다..헉...헉...
무지 민망합니다...
지성합니다....그래두...
꼭 님들이 행복해졌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