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전여자대학 출신 박성현(현 전북도청소속)선수가 양궁 여자개인전에서 우리나라의 두번째 금메달을 국민에게 안겨주었다.. 우리나라 선수끼리 금,은메달을 가리게 된 결승전에서 기전여대 재학생인 이성진선수(헤어디자인과 1년)와 접전을 벌이다가 마지막 한 발을 골드로 명중하면서 금메달을 얻게 되었다. 금번 아테네올림픽에 출전한 여궁사 3명중 2명이 기전여대 졸업생, 재학생이며 이들은 모두 전라북도청소속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기전여대는 2000년부터 양궁부를 집중 육성해 왔으며 특히 대학 이사장(조세환 박사)이 전라북도 양궁협회 회장을 하는 등 양궁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아테네올림픽 금,은메달-기전여대 출신 박성현, 재학생 이성진
전주기전여자대학 출신 박성현(현 전북도청소속)선수가 양궁 여자개인전에서 우리나라의 두번째 금메달을 국민에게 안겨주었다..
우리나라 선수끼리 금,은메달을 가리게 된 결승전에서 기전여대 재학생인 이성진선수(헤어디자인과 1년)와 접전을 벌이다가 마지막 한 발을 골드로 명중하면서 금메달을 얻게 되었다.
금번 아테네올림픽에 출전한 여궁사 3명중 2명이 기전여대 졸업생, 재학생이며 이들은 모두 전라북도청소속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기전여대는 2000년부터 양궁부를 집중 육성해 왔으며 특히 대학 이사장(조세환 박사)이 전라북도 양궁협회 회장을 하는 등 양궁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