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못하겠다가도..불쌍한 그사람..

최기대2004.08.21
조회188

님이 맘이 약해 질거 같아 부연설명을 하는데 난, 폭행 가해자로. 폭행 피해자로

경찰서을 몇 번 갓져. 내 자신이 가해자지만 폭행한거에 대해 딱! 한 번 후회하고

나머지는 후회해본적이 없읍니다.그 딱 1번은 피해자가 쌍둥이라 동생을 패야

하는데 형을 동생으로 오인하고 패 버려거든요. 나머지 폭행사건은 정당성을

부여 하는거 같지만 '맞을 짖을 헌게 팬다'가 될 겁니다.

 

어쩌거나 폭행 피해자로 간적은 근래 일인데 평소 가해자는 기세등등한 자인데

막상 일을 저질러 놓고는 경찰서서는 최대한 불쌍한척. 후회한척하는 비굴함을

보이면서 자신에게 유리한쪽으로 진술하더군요.그러나 막상 경찰에서 미미한

사건인게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라고 가해자을 풀어 주었읍니다.

 

이후 가해자는 피해자가 원하는 최소한에 보상을 해 주었을가요?그건 절대 아닙니다.

 일단 경찰서에서 나오고 보니 경찰서서 보이던 비굴함은 온데간데 없고 최소한에

 합의금인 치료비 마져도 덜 주려고 갖은 그짖말을 느려 놓더군요.

 

절대, 가해자는 후회는 하지 않읍니다. 단지 일을 저질러놓고 뒤처리 할 일 즉,

합의금인 돈 문제 등이 까갑할 따름이져

 

이런 말도 있읍니다.님 글 리플에 강간으로 잡힌 후배을 애기을 했는데 이 후배들이

그렇게 강간으로 잡혔다면 반성하고 다시는 그 같은 짖을 안해야 하는데 친구들끼리

자취하면서 맞은편 학생을 강간 할려다가 학생에 오빠한테 걸려갓고 디지게 뚜들어

맞은적이 있을 정도로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가해자는 절대 후회하지 않읍니다.

 

또한, 후배들이 강간으로 잡혀서 경찰서 가기전에 강릉 경포대 놀러 갓다가 거기서

꼬신 학생들을 강간했다고 자랑 스럼게 말하더군요

 

위에 피해자로 경찰서간 내 경우와 마찬가지로 님이 피해자가 불쌍해 보이는건 가해자에

가식적인 모습을 봐서 입니다.

 

또한, 님이 가해자 호적에 빨간줄 올아간다고 걱정했는데 경찰서서 합의을 봤으면

끝나는 일을 왜! 합의을 안해갓고 법정까지 갑니가?그렇게 법정까지 갓다면 끝까지

해야져. 님이 가해자로 부터 받은 정신적 피해가 평생  님을 따라 다닐수 있는데

그깟 호적에 빨간줄 올라가는게 대수니가?

 

님이 라이코스 남편vs아내 코너에 보면 '이혼하고 싶어요'란 코너가 있는데 그 글들을

중에 가정폭력에 대한 글을 보면 알것지만 사람에 따라 틀려도 한국인 대다수는 자신이

 저지른 일에는 절대 후회 하지 않고 일부 후회하는 이들 조차도 후회해도 학습효과

같이 재발생 할 수 있는게 폭력이고 강간 입니다

 

이 말은 가해자가 그런 반성에 기미을 보이는것은 재판에서 형량을 적게 받기

위함이져.

 

 

욱! 하는 성질에 욕정에 동해서 강간을 할려는것과 계획적으로 강간을 할려

했던것도 차이가 있읍니다.

 

사건의 정황으로 봤을때 가해자는 의도적으로 님을 강간할려고 한거져.

 

가해자측 변호사는 우발적 범행과 계획적 범행에 따라 죄값이 틀려지기에 형량을

적게 받게 할려고 님이 가해자가 강간을 하도록 팬티을 보이지 않았느냐?우발적인

욕정에 강간을 할려 했단 식으로 몰고 갈려고 들고..

 

우발적인 강간 같은 경우 죄값을 적게 받게 가해자가 유리한쪽으로 진술해 줄수도

있지만 님 같은 경우 계획적인 범행였고, 난, 우발적인 범행이란 있을수도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욱! 하는 성질에 사람들 성격을 잘 알기에 그럼니다

 

욱! 하는 성격인 이들이 막상 욱!하는 성질에 일을 저질러 놓고 책임을 최소화

할려고 우발적인 범행으로 몰고 가는 겁니다.

 

위에 말한 내 경우 같이 자세한 말은 못하나 우발적인 범행같지만 정황으로 봐서는

계획된 범행였거든요

 

하다못해 교도소 가면 강간죄로 들왔다허면 추접한 늠으로 보고 상대도 안할라 할

 정도로 추접한게 강간 입니다.그런 추접 더런 늠을 용서하면 안되져

 

얼마전 잡힌 유영철이 같은 경우도 구치소서 책을 요구하는 등으로 반성에

기미와 살려는 의지을 보이는데 그거 또한 사형만은 면해 보자는 심보니다. 사형

아래단계가 무기징형인데 무기징형을 살아도 수감중에 착실한 모습만 보이고

말썽을 피우지 않으면 15년 살다가 석방 될 정도거든요.

 

하다못해. 자신이 진정 반성한다면 '무료인권 변호사'가 자신의 사건을 선임한다해도

자신에 죄을 통감하고 변호사 선임을 저절 했어야 할 정도인데 그자는 버젓히

그 변호사을 선임 했읍니다

 

 

괜히. 가해자을 동정하지 말라고 사실대로 썼는데 기분이 나뻐다면 미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