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이네요 기다렸던 오늘 아이들이 서울 큰엄마 집에 간답니다 애들 앞에서 추한 부모모습 안보일라고 참았습니다 오늘 디데입니다 애들도 없으니 다 터뜨릴랍니다 어제도 얘기했죠 통화내역서 꼭 봐야겠다고 잘못했으니 한번만 마지막으로 용서하라고 평생 죽은듯 살겠다구 아님 한달이라도 자기가 변한모습 보일테니 지켜보구나서 그때도 안되겠음 그때 이혼을 하던 하자고 그래서 내 스스로 무슨수를 써서라도 알아보기로 했어요 하는데까지 해보기로 출근해서 회사직원에게 sk 에 아는사람있냐물으니 있답니다 알아봐 주더군요 나디아님이 어제 알아보신거 보다 더 정확히 이번엔 지정번호를 세개다 바꿨더군요 바뀌기 전 번호도 알아냈습니다 세개다 혹시 내 번호를 알고 안받을까봐 친구를 시켜서 전화해보라 했죠 셋다 여자라더군요 헉~~능력도 좋으시지 두명은 나이가 좀 있어보이고 한여자는 애띤 생기발랄한 목소리랍니다 침착하게 주소랑 이름도 알아내야 겟네요 도움 주실분 기다립니다 019,018,011 아주 골고루 입니다 침착하게 아주 개망신을 줘버릴랍니다 정말 님들 관심가져주시고 함께 맘아파해 주시고 넘 감사해요 여기가 없었다면 제 맘은 더 지옥이겠죠 다 보고할께요 기다려주세요
침착하게 진행중입니다
토욜이네요
기다렸던
오늘 아이들이 서울 큰엄마 집에 간답니다
애들 앞에서 추한 부모모습 안보일라고 참았습니다
오늘 디데입니다
애들도 없으니 다 터뜨릴랍니다
어제도 얘기했죠
통화내역서 꼭 봐야겠다고
잘못했으니 한번만 마지막으로 용서하라고
평생 죽은듯 살겠다구 아님 한달이라도 자기가 변한모습 보일테니
지켜보구나서 그때도 안되겠음 그때 이혼을 하던 하자고
그래서 내 스스로 무슨수를 써서라도 알아보기로 했어요
하는데까지 해보기로
출근해서 회사직원에게 sk 에 아는사람있냐물으니
있답니다
알아봐 주더군요
나디아님이 어제 알아보신거 보다 더 정확히
이번엔 지정번호를 세개다 바꿨더군요
바뀌기 전 번호도 알아냈습니다 세개다
혹시 내 번호를 알고 안받을까봐 친구를 시켜서 전화해보라 했죠
셋다 여자라더군요
헉~~능력도 좋으시지
두명은 나이가 좀 있어보이고 한여자는 애띤 생기발랄한 목소리랍니다
침착하게 주소랑 이름도 알아내야 겟네요
도움 주실분 기다립니다
019,018,011
아주 골고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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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님들 관심가져주시고 함께 맘아파해 주시고
넘 감사해요 여기가 없었다면 제 맘은 더 지옥이겠죠
다 보고할께요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