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랑 같은 부서 상사 (유부남이구 아들이한명있죠)랑 바람이 났다는소문이 9개월전부터 나돌았죠..
그 현장(예를들어 여관이나 모텔에서 나오는)을 목격 한적은 없지만....일요일이나 휴일에 가족이랑 있어야할 가장이 그여자랑 새벽까지 돌아다니고...출퇴근도 항상 같이 했죠..2~3분의 간격을 두고...
퇴근할때는 007작전을 방불케 했죠...여자가 먼저나가고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가서 기다렸다가
잠시후 그남자 반대방향으로 가다가 골목을 빙~둘러서 정류소까지갑니다..그러고는 여자를 태우고 여자집쪽으로 갑니다...그둘의 집은 회사를 사이에 두고 정반대방향이죠....
여자는 회사에서 차로 1분..남자집은 40분도 넘을수도 있죠...
소문이 무성하다 보니깐 회사에서 보는시선이 곱지 못하고 사람들도 싫어했죠..여자인상이 무척 차갑거든요...
2달전에 저랑 애인이랑 데이트하고 집에가는길에 그여자랑 그남자랑 정면으로 마추쳤었죠...(애인이랑 저..사내커플인데 비밀로 하고있었거든요...)그때시간이 자정을 조금 남겨둔 11시 50분쯤..그것두 일요일날요...우린 너무놀라 그냥 지나쳤죠....저쪽도 엄청놀라서 눈이 @@.....
막따라오는걸 그땐 너무 놀라서 피했습니다...그러고 다음다음날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직장동료한테서 전화가 왔죠...집에 가는길에 둘이 차타고 가는거 보구 미행하는중이라고 ..생중계를해주더이다..ㅡㅡ;
여자는 의자를 뒤로 눕혀서 비스듬희 누워있다고 ...그러고는 여자집쪽으로 가더니 집을 지나처서 좀 떨어진곳에 내려준다구요..빠이빠이 하고 날리났다고 혼자서 흥분을 좀 했더라구요^^;
그늦은시간에 집앞을 지나쳐서 멀리 떨어진곳에 내려주는 이유는 뭔가요?보는눈이 있을까봐서자나요..
그리고 그남자차가 여자집앞에 주차되있는걸 본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거든요...직원들이 대부분 회사인근에 살고있어서 본사람이 많아요...여자혼자사는 집에 남자가 드나드는데 누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얼마전엔....사람들의 이런생각을 그 둘도 알게됬지요.....그러고 나서 사장귀에들어가면 둘다짤리니깐 서로 멀리하고그러더니.....휴가를 마치고 돌아와서는 그여자가 회사에서 너무 당당해진거에요...
그여자는 나랑 제 애인이랑 관계를 알고서도 어떻게 형한테 접근을한건지..생각하는게 궁금합니다
계획적으로 접근한게 눈에 보이거든요....
그여자랑 저 심각하게 사이가 안좋습니다..서로 말안하고 지낸지도 7개월이구요...한사무실에 여자가 둘뿐인데 그정도면 말다한거죠...그여자 엄청 게으릅니다....행주랑 걸레도 구분해서 안쓰고 그냥 막쓰고...
사무실에서 매일 졸기나하고 전화도 안받고...손님와도 앉아서 꼼짝도 안하고..아침에 사무실 청소할때 보면 과관이죠...사람들이 오죽하면 걸레를 뺏어서 던져버리고 싶다고 할정도니깐요...
모든사람들이 그여자랑 결혼하면 집안 말아먹을꺼라고 입을 모아서 욕하고....할쭐아는거라곤 자기 몸치장하는거 뿐이에요...
저희는 내년에 결혼할생각인데 그럼 아주버님이 되자나요....그여자랑 결혼이라도 해버림..그여자가 제 손윗형님이 되구요..... 저 고생길이 눈에 보입니다...우리집에서도 다알고 있어서 그여자랑 형이랑 결혼이라도 하면 저 절때 그집에 시집 안보낸다고 하네요...
이야기가 옆으로 빠졌는데.......
남성분들.....
여자가 유부남이랑 그런사이였다는거 알면서도 사귈수있나요?...
결혼까지 생각할쑤 있나요?
아님 그냥 연애만 할생각인 걸까요?
형의 생각이 궁금 하지만....물어볼수도 없고....
그전에 사귀던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해서 남자집에 인사도 다녔고.....
그러다가 유부남때문에 헤어진걸로 알고있어요..
사무실에서 사람들이 저더러 애인형한테 시집가라고 농담도 하고 그랬거던요...벌써 아파트 하나 장만해놨고 돈잘벌고..매일 회사에 나오니깐 나하고 싶은거 다하고 퇴근시간 마춰서 집에 들어가있기만하면 되는데..얼마나 좋으냐고..시집가라고 농담을 자주했거든요...그말을 그여자도 들었구요...
그러고 나서 형한테 접근했더라구요...연애랑은 거리가 먼 형을 그렇게 잡았네요...
얼마전에 보니깐...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폰중에 가장 비싼 전화기를 사줬ㅓ라구요....옷도물론이구요...
정말 무서운 여자입니다...
모든게 아무렇지도 않을 만큼 그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까요?
형이 무슨생각일까요??
정말루 답답해서 한글 적어는데....넘 길군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감사.........
꼭 리플 부탁드립니다...여성분들도 조언 바람니다
p.s....우리애인...그러니깐 자기가 사귀고 있는 남자의동생이 자가기 유부남이랑 다닌걸 다보고 그랬는데 그 형대는 사람을 만날수있는건가요??
우리 애인이 미행도 자주하고 미행하는걸 자기도 보곤했는데요...
한번은 애인이 정류소 까지 여자를 따라가고 다른직원은 그 유부남을따라갔는데.. 그여자가 제 애인을 보더니 전화를 하더랍니다..근데 그 유부남이 전화를 받더라네요..그러곤 다른길로 빠져서 근처 아파트로 숨더라네요..점있다가 제애인이 가는척하니깐 그여자도 아파트로 들어가드랍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한번 올리기 정말 힘드네요
....................직장에여직원이 2명있습니다...그중한명이 저이구요...나머지 한명이...문제인데요.....
그여자랑 같은 부서 상사 (유부남이구 아들이한명있죠)랑 바람이 났다는소문이 9개월전부터 나돌았죠..
그 현장(예를들어 여관이나 모텔에서 나오는)을 목격 한적은 없지만....일요일이나 휴일에 가족이랑 있어야할 가장이 그여자랑 새벽까지 돌아다니고...출퇴근도 항상 같이 했죠..2~3분의 간격을 두고...
퇴근할때는 007작전을 방불케 했죠...여자가 먼저나가고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가서 기다렸다가
잠시후 그남자 반대방향으로 가다가 골목을 빙~둘러서 정류소까지갑니다..그러고는 여자를 태우고 여자집쪽으로 갑니다...그둘의 집은 회사를 사이에 두고 정반대방향이죠....
여자는 회사에서 차로 1분..남자집은 40분도 넘을수도 있죠...
소문이 무성하다 보니깐 회사에서 보는시선이 곱지 못하고 사람들도 싫어했죠..여자인상이 무척 차갑거든요...
2달전에 저랑 애인이랑 데이트하고 집에가는길에 그여자랑 그남자랑 정면으로 마추쳤었죠...(애인이랑 저..사내커플인데 비밀로 하고있었거든요...)그때시간이 자정을 조금 남겨둔 11시 50분쯤..그것두 일요일날요...우린 너무놀라 그냥 지나쳤죠....저쪽도 엄청놀라서 눈이 @@.....
막따라오는걸 그땐 너무 놀라서 피했습니다...그러고 다음다음날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직장동료한테서 전화가 왔죠...집에 가는길에 둘이 차타고 가는거 보구 미행하는중이라고 ..생중계를해주더이다..ㅡㅡ;
여자는 의자를 뒤로 눕혀서 비스듬희 누워있다고 ...그러고는 여자집쪽으로 가더니 집을 지나처서 좀 떨어진곳에 내려준다구요..빠이빠이 하고 날리났다고 혼자서 흥분을 좀 했더라구요^^;
그늦은시간에 집앞을 지나쳐서 멀리 떨어진곳에 내려주는 이유는 뭔가요?보는눈이 있을까봐서자나요..
그리고 그남자차가 여자집앞에 주차되있는걸 본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거든요...직원들이 대부분 회사인근에 살고있어서 본사람이 많아요...여자혼자사는 집에 남자가 드나드는데 누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얼마전엔....사람들의 이런생각을 그 둘도 알게됬지요.....그러고 나서 사장귀에들어가면 둘다짤리니깐 서로 멀리하고그러더니.....휴가를 마치고 돌아와서는 그여자가 회사에서 너무 당당해진거에요...
며칠뒤에 알게됐는데....제 애인의 형이랑 사귀고 있더라구요.....물론 사귀기시작한건 휴가끝나고 부터구요 그러니깐 며칠안된거죠...형두 같은회사에 다니고있어서 모든걸 다알고있는데.....
그여자는 나랑 제 애인이랑 관계를 알고서도 어떻게 형한테 접근을한건지..생각하는게 궁금합니다
계획적으로 접근한게 눈에 보이거든요....
그여자랑 저 심각하게 사이가 안좋습니다..서로 말안하고 지낸지도 7개월이구요...한사무실에 여자가 둘뿐인데 그정도면 말다한거죠...그여자 엄청 게으릅니다....행주랑 걸레도 구분해서 안쓰고 그냥 막쓰고...
사무실에서 매일 졸기나하고 전화도 안받고...손님와도 앉아서 꼼짝도 안하고..아침에 사무실 청소할때 보면 과관이죠...사람들이 오죽하면 걸레를 뺏어서 던져버리고 싶다고 할정도니깐요...
모든사람들이 그여자랑 결혼하면 집안 말아먹을꺼라고 입을 모아서 욕하고....할쭐아는거라곤 자기 몸치장하는거 뿐이에요...
저희는 내년에 결혼할생각인데 그럼 아주버님이 되자나요....그여자랑 결혼이라도 해버림..그여자가 제 손윗형님이 되구요..... 저 고생길이 눈에 보입니다...우리집에서도 다알고 있어서 그여자랑 형이랑 결혼이라도 하면 저 절때 그집에 시집 안보낸다고 하네요...
이야기가 옆으로 빠졌는데.......
남성분들.....
여자가 유부남이랑 그런사이였다는거 알면서도 사귈수있나요?...
결혼까지 생각할쑤 있나요?
아님 그냥 연애만 할생각인 걸까요?
형의 생각이 궁금 하지만....물어볼수도 없고....
그전에 사귀던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해서 남자집에 인사도 다녔고.....
그러다가 유부남때문에 헤어진걸로 알고있어요..
사무실에서 사람들이 저더러 애인형한테 시집가라고 농담도 하고 그랬거던요...벌써 아파트 하나 장만해놨고 돈잘벌고..매일 회사에 나오니깐 나하고 싶은거 다하고 퇴근시간 마춰서 집에 들어가있기만하면 되는데..얼마나 좋으냐고..시집가라고 농담을 자주했거든요...그말을 그여자도 들었구요...
그러고 나서 형한테 접근했더라구요...연애랑은 거리가 먼 형을 그렇게 잡았네요...
얼마전에 보니깐...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폰중에 가장 비싼 전화기를 사줬ㅓ라구요....옷도물론이구요...
정말 무서운 여자입니다...
모든게 아무렇지도 않을 만큼 그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까요?
형이 무슨생각일까요??
정말루 답답해서 한글 적어는데....넘 길군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감사.........
꼭 리플 부탁드립니다...여성분들도 조언 바람니다
p.s....우리애인...그러니깐 자기가 사귀고 있는 남자의동생이 자가기 유부남이랑 다닌걸 다보고 그랬는데 그 형대는 사람을 만날수있는건가요??
우리 애인이 미행도 자주하고 미행하는걸 자기도 보곤했는데요...
한번은 애인이 정류소 까지 여자를 따라가고 다른직원은 그 유부남을따라갔는데.. 그여자가 제 애인을 보더니 전화를 하더랍니다..근데 그 유부남이 전화를 받더라네요..그러곤 다른길로 빠져서 근처 아파트로 숨더라네요..점있다가 제애인이 가는척하니깐 그여자도 아파트로 들어가드랍니다...
그러고 나서 집앞에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으니깐 그남자가 태워서 오드라네요...
그런모습을 보이고도........
그여자 정말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