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코카콜라를 교통사고 현장의 핏자국이나 변기의 찌든 때를 지울 때 쓴다. 또 트럭의 엔진을 깨끗이 씻기 위해서도 사용되며 콜라의 농축액은 독극물로 취급된다. 스테이크를 코카콜라가 담긴 대접에 넣어두면 2일안에 고기덩어리가 전부 삭아버린다…” 언제부턴가 인터넷에서 떠돌며 수많은 논쟁을 낳고 있는 ‘코카콜라 괴담’의 일부분이다. ‘펩시의 첩자가 쓴 글이 아니냐’는 우스개로 넘겨버리기엔 이미 한국은 ‘코카콜라의 식민지’나 마찬가지. 이 괴담이 있는 곳에선 콜라의 해악을 놓고 “먹지 말아야 한다”는 쪽과 “거짓과 악의적 왜곡이 가득한 글”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기 일쑤였다.
코카콜라의 유언비어 진실실험...
코카콜라,누명 벗다’ 치과의사 실험기 큰 호응
[국민일보] 2004-08-20 00:00
“미국에서는 코카콜라를 교통사고 현장의 핏자국이나 변기의
찌든 때를 지울 때 쓴다.
또 트럭의 엔진을 깨끗이 씻기 위해서도 사용되며 콜라의
농축액은 독극물로 취급된다.
스테이크를 코카콜라가 담긴 대접에 넣어두면 2일안에 고기덩어리가 전부 삭아버린다…”
언제부턴가 인터넷에서 떠돌며 수많은 논쟁을 낳고 있는 ‘코카콜라 괴담’의 일부분이다.
‘펩시의 첩자가 쓴 글이 아니냐’는 우스개로 넘겨버리기엔 이미 한국은 ‘코카콜라의 식민지’나 마찬가지.
이 괴담이 있는 곳에선 콜라의 해악을 놓고 “먹지 말아야 한다”는 쪽과 “거짓과 악의적 왜곡이 가득한 글”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기 일쑤였다.
이런 콜라의 해묵은 논쟁을 단 한방에 잠재운 치과의사의
실험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