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씨님... 맘고생 많이 하셨죠.. 앞으로도 좀더 해야 될거 같습니다.. 그래도 쥐를 잡아도 도망갈 곳을 터주고 잡으라고 했습니다. 넘 강하게 밀고 나가면 그래 내가 잘못했는데.. 그래서 어쩐단 말이고... 하면서 달라듭니다.. 남자들이란 웃기는 생물이죠. 여자들관 정신상태가 다릅니다... 그러니 남자를 짐승에 표현하나 봅니다. 근데 , 미씨님 남편을 잡는 것도 잡는거 지만 님이 한번 미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예를 들어 집안 살림을 좀 아깝지만 보는 앞에서 다 때려 부셔버리세요.. 글고 응급실에 한번 실려 가야지요.. 좀 심한 모습 보여주면 무서워서라도 안 하실랑가.. 저 같음 좀 심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칼들고 설칠거 같습니다.... 님이 강건해야 가정이 지켜지겠지요... 딸들을 위해서라도..... 화이팅입니다....언제나 지원사격가능합니다... 고것들 머리뜯으러 가실때 부르세요... 다라이에 물부어서 그집가전에다가 장농에다가 안방에다가 다~~부어주고 올께요
제 자신을 다스리느라 힘듭니다
미씨님...
맘고생 많이 하셨죠..
앞으로도 좀더 해야 될거 같습니다..
그래도 쥐를 잡아도 도망갈 곳을 터주고 잡으라고 했습니다.
넘 강하게 밀고 나가면
그래 내가 잘못했는데.. 그래서 어쩐단 말이고...
하면서 달라듭니다..
남자들이란 웃기는 생물이죠.
여자들관 정신상태가 다릅니다...
그러니 남자를 짐승에 표현하나 봅니다.
근데 , 미씨님 남편을 잡는 것도 잡는거 지만
님이 한번 미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예를 들어 집안 살림을 좀 아깝지만
보는 앞에서 다 때려 부셔버리세요..
글고 응급실에 한번 실려 가야지요..
좀 심한 모습 보여주면 무서워서라도 안 하실랑가..
저 같음 좀 심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칼들고 설칠거 같습니다....
님이 강건해야 가정이 지켜지겠지요...
딸들을 위해서라도.....
화이팅입니다....언제나 지원사격가능합니다...
고것들 머리뜯으러 가실때 부르세요...
다라이에 물부어서 그집가전에다가 장농에다가 안방에다가
다~~부어주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