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가 막혀서 제가 머라고 말했져..그여자랑 통화해서 제가 누군지와 그넘이 누군지 다 말했져
그랬더니..나중에 또 그넘이 받더니만..헤어졌으면 그만이지 왜 자꾸 문자 보내구 그러냐구요..
제가 말했져..보내는건 내마음이고..생각나서 보낸거구..힘드러서 보냈다구..더이상할말을 없게 만들더라구요..근데 또 웃긴건 문자가 왔어요.제가 그넘소개시켜준 제 칭구랑 통화를하고있는데 저나가 계속
오는거에여 안받았더니..문자가 왔어요. "씨발년아 저나즘 받아라..문자는 잘 보내면서 저나는왜안받냐구' 더 황당하네요..이렇게 욕들을만큼 잘못한것도 없구..더군다나 이렇게 헤어진것도 비참한데..
중간에 생략하구요..제가 ㅇ그여자한테(욕하고싶지만)저나했어요..당신한테 유감없으니까..다른거 몰라
두 욕한거에대해 사과하라구요..첨엔 안하더라구요..내가 막 머리고 했더니만 그제서야 사과를하는거에요 여기서 끝난거면 다행이게요..그여자 그넘한테 저나해서 말한거에요..그넘한테 저나왔어요..
왜 우리아가씨한테 저나해서 난리냐구요..상처주지말라네요..제가 그랬죠..내가 받은상처는 생각안하냐구 그랬더니 상관없데요..울 애인 상처받게 하지말라구요..나참..진짜 할말없이 말이 막히더라구요..
자기 나쁜넘이니까..이제 열락이고 모고 문자도 보내지말라구하데요..이상황에서 제가 연락을 또 하겠습니까만은..진짜..인간 쓰레기에다..상종도 못할넘아닌가요..그전에 제가 했던건 몬가요?
진심으로 대한건데..저랑 사귈때 편지쓴거 보여드릴께요..
나의 사랑 XX...(보안상)
지금 XX에 꿈나라에서 ㅁㅁ(남친이름)이 찾구 있게네? 난 삼촌이랑 맥주 한잔하구 XX이 한테 할 말이 있어서 몇자 적는다 XX아! 우리 사귀지 한달이네.. 어그제 사귀자구 이야기 했는데 벌써 한달이네.. 나를 알구 고성 온 날이 어그제 였는데...모자 쓴 모습이 생각나네...(ㅋㅋㅋ) XX아! 누가 100까지를 다해준다구 했두 난 우리 XX이 한테는 한가지만 잘할께.... 그 한가지가 우리 XX이 누구 보다 사랑하구 누구보다 아끼구 소중히 여기구 해바라기 처럼 XX이만 바라볼께....^^ 많이 적어려구 했는데 막상 적어려구 하니깐 몇자 못적는네...이런 ^^ 내가 지금 우리 XX이 꿈나라로 간다...(기다릴라~~)
좋ㄱㅔ헤어지려했는데..정말 인간상종못할놈이에요~
너무 어의없고 황당하기 나름입니다..ㅡ.ㅡ
지방사는 남친구랑 2달조금넘ㄱㅔ만나구 저 차였답니다..
일주일의 시간을두고서..결국엔..저 첨에 붙잡았답니다..좋아하구 사랑한단 이유만으로..
그러나..어제 새벽이었어요..
그전에 칭구들과 술마시고 생각나서 문자보냈어요..
'너잊을려구 술마셨다미안해 너한테안좋은모습보여서..너가 떠난거같다 나 나쁜애아닌데미안해'
너한테 안좋은모습이란 다른거 없고요..모 흔히들 투정이겠죠..그리고 멀리사는이유하나만으로
이렇게 헤어지게 될줄 꿈에도 몰랐죠..저역시 주말마다 내려가서 보고 오구 그랬답니다..
그런데..저나가 왔어요..여자였어요..누구한테 문자 보냈냐면서..남친이름되면서 말했죠..
저보구 누구냐구 묻길래 서울여자칭구라고했죠..며칠전 헤어진 여자칭구...
저도 물었죠..혹시 누구씨 아니냐구요..맞데요..놀라더라구요..저 안다구 했어요..
그전에 남친이랑 사귈때 나 몰래 연락한 후배더라고요..후배도 후배나름이죠..심상치 않아서
저한테걸렸어요..그자리에서 연락안한다구 문자 보냈던 넘인데..그거그렇고
옆에 그넘이 받더니 저보구 누구냐구 누구신데 문자보내구 저나하냐구 그러더라구요..
모르척하더라구요..나참 어의없어서..그냥 끊었죠..문자보냈어요..
'모른척하지말라구..너랑사겼던내가 병신이다..그여자랑 오래잘 사겨라..반드시후회하게만든다..'
라고 보냈져..또 저나가 왔어요..누구신데 자꾸 문자보내구 연락하냐구 계속그러는거에요..
너무 기가 막혀서 제가 머라고 말했져..그여자랑 통화해서 제가 누군지와 그넘이 누군지 다 말했져
그랬더니..나중에 또 그넘이 받더니만..헤어졌으면 그만이지 왜 자꾸 문자 보내구 그러냐구요..
제가 말했져..보내는건 내마음이고..생각나서 보낸거구..힘드러서 보냈다구..더이상할말을 없게 만들더라구요..근데 또 웃긴건 문자가 왔어요.제가 그넘소개시켜준 제 칭구랑 통화를하고있는데 저나가 계속
오는거에여 안받았더니..문자가 왔어요. "씨발년아 저나즘 받아라..문자는 잘 보내면서 저나는왜안받냐구' 더 황당하네요..이렇게 욕들을만큼 잘못한것도 없구..더군다나 이렇게 헤어진것도 비참한데..
중간에 생략하구요..제가 ㅇ그여자한테(욕하고싶지만)저나했어요..당신한테 유감없으니까..다른거 몰라
두 욕한거에대해 사과하라구요..첨엔 안하더라구요..내가 막 머리고 했더니만 그제서야 사과를하는거에요 여기서 끝난거면 다행이게요..그여자 그넘한테 저나해서 말한거에요..그넘한테 저나왔어요..
왜 우리아가씨한테 저나해서 난리냐구요..상처주지말라네요..제가 그랬죠..내가 받은상처는 생각안하냐구 그랬더니 상관없데요..울 애인 상처받게 하지말라구요..나참..진짜 할말없이 말이 막히더라구요..
자기 나쁜넘이니까..이제 열락이고 모고 문자도 보내지말라구하데요..이상황에서 제가 연락을 또 하겠습니까만은..진짜..인간 쓰레기에다..상종도 못할넘아닌가요..그전에 제가 했던건 몬가요?
진심으로 대한건데..저랑 사귈때 편지쓴거 보여드릴께요..
나의 사랑 XX...(보안상)
지금 XX에 꿈나라에서 ㅁㅁ(남친이름)이 찾구 있게네?
난 삼촌이랑 맥주 한잔하구 XX이 한테 할 말이 있어서 몇자 적는다
XX아! 우리 사귀지 한달이네..
어그제 사귀자구 이야기 했는데 벌써 한달이네..
나를 알구 고성 온 날이 어그제 였는데...모자 쓴 모습이 생각나네...(ㅋㅋㅋ)
XX아! 누가 100까지를 다해준다구 했두 난 우리 XX이 한테는 한가지만 잘할께....
그 한가지가 우리 XX이 누구 보다 사랑하구 누구보다 아끼구 소중히 여기구 해바라기 처럼 XX이만 바라볼께....^^
많이 적어려구 했는데 막상 적어려구 하니깐 몇자 못적는네...이런 ^^
내가 지금 우리 XX이 꿈나라로 간다...(기다릴라~~)
이랬던 넘이...이제와서 이러니까..정말 남자 믿을게 못되더라구요..두렵기까지하네요
멀리사는 이유하나만으로..헤어지게된것도 억울한데..제가 정말 노력했거든여
평일에 못보니까주말이라도 시간다 비워두고..남친보러 4시간걸리는거리를갔거든여
여자가 생겨서 그런거...괜히 저만 힘드러 했나봐요...
세상에 남잔 많은거 알아요..주변에 칭구들도 머가 아쉬울께 있냐면서..그러는데...
어떻하죠..아직도 그 넘이 생각이 나네요...저한테 이랬던게 진심이 아닌거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ㅡ.ㅡ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