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전 자유베트남은 반미ㆍ반전데모를 주동했던 공산프락치ㆍ간첩과 시민단체ㆍ종교 단체의 조직적 선전선동 결과 미군이 철수하고 2년 만에 완전 공산화 됐다. 베트남은 경제력과 군사력 모두 월맹을 앞질렀지만 정부와 정치 지도자들의 극심한 부패가 패망의 요인이 됐다.
특히 휴전협정 이전부터 사회 곳곳에 침투한 간첩과 시민ㆍ종교단체들이 부패척결과 반미 ㆍ반전평화를 내세운 반정부시위로 사회혼란을 가중시켜 티우정권을 붕괴시킨 것이다.
1973년 휴전협정이 체결되어 미군과 한국군이 모두 철수하자 사이공에는 100여개의 애국을 표방한 좌익단체, 통일운동단체들이 수많은 언론사를 양산하여 베트남의 좌경화공작에 앞장섰다. 목사ㆍ승려ㆍ학생ㆍ직업적 좌경인사 ㆍ반전운동가 등 모든 사회단체가 총동원되어 티우정권 타도를 외쳤다. 1975년 베트남이 월맹 정규군의 무력침공과 베트콩의 게릴라전에 패배하자, 그 단체들은 모두 사라졌다. 그 들은 모두 공산세력이었기 때문이다.
베트남 공산화 29년을 맞는 2004년 한반도는 어떤가? 대한민국 정치권력의 중심은 친북좌익 으로 기울어 졌으며 민족공조와 반전평화운동 이라는 미명아래 정체모를 시민단체들의 반미 집회가 서울 한복판에서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 그 뿐인가? 한미동맹 강화와 주한미군 주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자유민주시민을
수구냉전주의자로 매도하는 반민주적 위장단체들이 늘어가면서, 지금 한반도안보는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주한미군의 한수이남 이전과 감축설이 나돌고, 일부 언론매체들은 안보의 중요성을 외면한 채, 남북 화해협력만을 강조하는 민족공조를 앞세우는 논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일반 시민들도 안보의식이 해이 해졌으며 특히 전후 젊은 세대들의 안보 불감증은 심각한 지경이다.
29년전 베트남과 오늘날의 한반도 정세가 너무나 흡사하다. 정치권의 부패상이 그렇고 시민단체들의 반미운동과 시민들의 안보의식 해이, 그리고 민족공조를 앞세운 외세배격 정서 등 많은 부분이 베트남과 비슷하다. 우리는
한반도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안보의식을 고취해야만 한다. 주한미군이 한반도에서 철수하면 남북한의 군사력이 균형을 잃게 되고 자칫하면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우리 모두 무엇이 한반도 분단을 극복하고 민족통일을 앞당기는 최선의 방안인가를 베트남의 공산화에서 얻은 교훈을 거울삼아 냉철히 돌아볼 때이다.
역사는 끈임없이 되풀이 되는가
29년전 자유베트남은 반미ㆍ반전데모를
주동했던 공산프락치ㆍ간첩과 시민단체ㆍ종교
단체의 조직적 선전선동 결과 미군이 철수하고
2년 만에 완전 공산화 됐다. 베트남은 경제력과
군사력 모두 월맹을 앞질렀지만 정부와 정치
지도자들의 극심한 부패가 패망의 요인이 됐다.
특히 휴전협정 이전부터 사회 곳곳에 침투한
간첩과 시민ㆍ종교단체들이 부패척결과 반미
ㆍ반전평화를 내세운 반정부시위로 사회혼란을
가중시켜 티우정권을 붕괴시킨 것이다.
1973년 휴전협정이 체결되어 미군과 한국군이
모두 철수하자 사이공에는 100여개의 애국을
표방한 좌익단체, 통일운동단체들이 수많은
언론사를 양산하여 베트남의 좌경화공작에
앞장섰다. 목사ㆍ승려ㆍ학생ㆍ직업적 좌경인사
ㆍ반전운동가 등 모든 사회단체가 총동원되어
티우정권 타도를 외쳤다. 1975년 베트남이
월맹 정규군의 무력침공과 베트콩의 게릴라전에
패배하자, 그 단체들은 모두 사라졌다. 그 들은
모두 공산세력이었기 때문이다.
베트남 공산화 29년을 맞는 2004년 한반도는
어떤가? 대한민국 정치권력의 중심은 친북좌익
으로 기울어 졌으며 민족공조와 반전평화운동
이라는 미명아래 정체모를 시민단체들의 반미
집회가 서울 한복판에서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 그 뿐인가? 한미동맹 강화와 주한미군
주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자유민주시민을
수구냉전주의자로 매도하는 반민주적
위장단체들이 늘어가면서, 지금 한반도안보는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주한미군의 한수이남
이전과 감축설이 나돌고, 일부 언론매체들은
안보의 중요성을 외면한 채, 남북 화해협력만을
강조하는 민족공조를 앞세우는 논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일반 시민들도 안보의식이 해이
해졌으며 특히 전후 젊은 세대들의 안보
불감증은 심각한 지경이다.
29년전 베트남과 오늘날의 한반도 정세가
너무나 흡사하다. 정치권의 부패상이 그렇고
시민단체들의 반미운동과 시민들의 안보의식
해이, 그리고 민족공조를 앞세운 외세배격 정서
등 많은 부분이 베트남과 비슷하다. 우리는
한반도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안보의식을 고취해야만 한다. 주한미군이
한반도에서 철수하면 남북한의 군사력이
균형을 잃게 되고 자칫하면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우리 모두 무엇이 한반도 분단을
극복하고 민족통일을 앞당기는 최선의
방안인가를 베트남의 공산화에서 얻은 교훈을
거울삼아 냉철히 돌아볼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