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여자가 날 죽이려는 이유....

멍청한여자2004.08.23
조회535

다시 이런글에 보충한다는게 저도 우습지만

변호사는 그러더군여

남편과 사는동안 번돈은 남편과 나누어야한대여

뚜렷한 증거를 만들지 못하고 이혼하면

법은 보수적이라 남편의 손을 들어준다구여..

더구나 저는 낮에는 회사다니고 밤에는 현장일도우면서

살았기때문에 학교때 친구들과도 연락이 끊어지고

(정말 이 글을 쓰다보니 그렇게  살았네요) 시간이 없어서

사실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지경입니다

회사동료는 미혼인줄아니까 이런일에 도움을 구할수도 없구요

 

하지만 남편은 사업이라고 한답시고

술사주고 어울리고 하는 친구들이 넘 많이요

늘 룸싸롱에서 술 얻어먹는 남편친구들이 절위해 증언할일 없고

또 변호사말로는 말뿐인 증거는 증거랄수없다네요

참네..그리고 간통이라는것도 정말 확실해야한답니다

 

여관에 들어가거나 함께 있는것만으로는 안되고 또 유흥업소가 아닌 일반의 여자와 두번이상의 관계가 있었다는 증거가 있어야한대요

또 성교하는 장면을 경찰과 보거나 함께 있는 방에 들이닥쳐서

방에 있는 휴지나 모 그런정황증거들을 판독해서 성교여부를 입증해야한대여..모 이렇게 여자들에게 힘든 법이 있습니까?

더구나 몰래카메라나 불법도청도 위법이라 안된다고 하고

도데체 방으로 들이닥치는것말고는 방법이 없더군요

그걸 입증하지못하고 이혼하면 남편과 사는동안 모은돈도

나눠야하고 아이들도 빼앗긴데요

물론 그 인간이 아이들을 귀찮아해서 저에게 보낼테지만..........

어제도 저 밤새 일하는 동안 그넘 그년이랑 무려 네시간이십분동안이나 통화했더군요 통화내역서 받아보고 싶은데 우리나라 좋은나라라

절대루 본인 아니면 안해준다고해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리플해주신님들의 말씀처럼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증거찾아보겠습니다

 

녹음기..그거 한번 연구해보겠습니다

혹여 자기 입으로 실토하게 유도하면서 함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