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날씨가 참 선선해져서 좋네여.. 이젠 가을이 오는게 참..좋아여..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다들 아시겠져..역시나 남친과의 일을 적어보려구요^^ 저와 남친 사귄지 이제 1년5개월...남친(22) 저(24) 남친 지금 아무런 것도 없는 그저 백수라져 학교도 군대 땜시 휴학했는데 몸이 여간 좋지않아 거의 제심을 3번이나 받고 4급 판정..공익근무원... 아직 언제 갈지는 정하지도 않았져..그저 다음해에 가겠다는거 이번 4월부터 방황아니 방황을 하더라구여..학교도 졸업안하고..군대도 그렇고 지금의 자신에 참 많은 후회를 하드라구여..걱정도하고..벌써 결혼 생각을하니 더 그런것 같아야.. 그래서 그러더라구여..자기간 해야하는게 뭔지는 알겠는데 그 뭣이나 뭔가 계획성없이 물 흐르듯하는것이너무 허송세월 보내는것 같다고... 그리고 남친이 조금 포기하다시피 1년간을 지내다 이제 슬슬 정신을 차리려고 그러는것 같기도한데 근데 문제는... 자신에게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싶다네여...한 6개월간....그 동안 연락만하고지내자네여 자기는 그 시간동안 아픈 몸도 운동으로 추스리고 학원도 좀 다니고 그동안 계획한걸 해보겠다고 그동안 저때문에 신경쓰느라 뭔갈 못하겠데여..--;; 그리고 그 시간동안 절 책임질수있는 조금이나만의 실력을 만들고 싶다고..... 솔직히 그동안 만나는동안 참 연락은 잘하고 살았져..근데 도통 만나질 못하는거예여.. 남자들은 수중에 돈이 없으면 밖에 나가는걸 꺼려하고 그러더라구여.. 글구 워낙 집에있는걸 좋아라하고....글구.몸도 좋지않아 자주 피곤하다 아프다 뭐다해서.... 그래서 제가 그걸 가지고 무척이나 시비를 많이 걸기도하고.... 조금 무시한듯한것도 없지아나 있었져.. 그거에 대해 남친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여.. 저도 잘못을 많이 했지여..아픈사람한테.... 그걸 알기에....자기를 추스릴 시간을 달라하니... 어떻게해여...알았다했져....그래도 날 위해서 하는면도 있으니... 서로 사랑하는 면이 크니...솔직히 남친이 아직 나이도 어리니..능력이야 충분히 키울수있으니.. 근데 그걸 제가 옆에서 지켜보는게 참 힘들더라구여..정말 좀 나이도있고 기반이 잡힌 사람을 만나고픈....제맘.... 조금은 불안하기도 한데...함 믿고 기다려볼라구여..뭐..6개월 계속 못 만날수는 없고 중간에 여건이 돼면 보자하더라구여.. 정말 저도 6개월지나 나아지는게 없다면...눈딱감고....이게 아니다하면..헤어질라구여 그런맘 있음 안돼지만...저도 나이가 들어가니....ㅋㅋㅋ 그리고 저도 그 시간동안 공부도 하고..그럴려구여..ㅋㅋ 혹시 6개월뒤에 날 차면...ㅠ.ㅠ 이런 절 보고 바보라고하는분도 이겠지만... 그래도 사랑이라는 게 참...이렇게 사람을 바보로 만들기도하네여.. 그냥...이렇게 남친을 기다리는절 조금만 응원해 주심 좋겠어요^^ 끝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깐요^^ 서로간에 노력이 있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꺼구요 그럼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 저도 이만 퇴근을~~~
자기을 기다려 달라는 남친..
요즘들어 날씨가 참 선선해져서 좋네여..
이젠 가을이 오는게 참..좋아여..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다들 아시겠져..역시나 남친과의 일을 적어보려구요^^
저와 남친 사귄지 이제 1년5개월...남친(22) 저(24)
남친 지금 아무런 것도 없는 그저 백수라져 학교도 군대 땜시 휴학했는데 몸이 여간 좋지않아
거의 제심을 3번이나 받고 4급 판정..공익근무원...
아직 언제 갈지는 정하지도 않았져..그저 다음해에 가겠다는거
이번 4월부터 방황아니 방황을 하더라구여..학교도 졸업안하고..군대도 그렇고 지금의 자신에
참 많은 후회를 하드라구여..걱정도하고..벌써 결혼 생각을하니 더 그런것 같아야..
그래서 그러더라구여..자기간 해야하는게 뭔지는 알겠는데 그 뭣이나 뭔가 계획성없이 물 흐르듯하는것이너무 허송세월 보내는것 같다고... 그리고 남친이 조금 포기하다시피 1년간을 지내다 이제 슬슬 정신을 차리려고 그러는것 같기도한데 근데 문제는...
자신에게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싶다네여...한 6개월간....그 동안 연락만하고지내자네여
자기는 그 시간동안 아픈 몸도 운동으로 추스리고 학원도 좀 다니고 그동안 계획한걸 해보겠다고
그동안 저때문에 신경쓰느라 뭔갈 못하겠데여..--;;
그리고 그 시간동안 절 책임질수있는 조금이나만의 실력을 만들고 싶다고.....
솔직히 그동안 만나는동안 참 연락은 잘하고 살았져..근데 도통 만나질 못하는거예여..
남자들은 수중에 돈이 없으면 밖에 나가는걸 꺼려하고 그러더라구여..
글구 워낙 집에있는걸 좋아라하고....글구.몸도 좋지않아 자주 피곤하다 아프다 뭐다해서....
그래서 제가 그걸 가지고 무척이나 시비를 많이 걸기도하고....
조금 무시한듯한것도 없지아나 있었져..
그거에 대해 남친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여..
저도 잘못을 많이 했지여..아픈사람한테....
그걸 알기에....자기를 추스릴 시간을 달라하니...
어떻게해여...알았다했져....그래도 날 위해서 하는면도 있으니...
서로 사랑하는 면이 크니...솔직히 남친이 아직 나이도 어리니..능력이야 충분히 키울수있으니..
근데 그걸 제가 옆에서 지켜보는게 참 힘들더라구여..정말 좀 나이도있고 기반이 잡힌 사람을
만나고픈....제맘....
조금은 불안하기도 한데...함 믿고 기다려볼라구여..뭐..6개월 계속 못 만날수는 없고 중간에
여건이 돼면 보자하더라구여..
정말 저도 6개월지나 나아지는게 없다면...눈딱감고....이게 아니다하면..헤어질라구여
그런맘 있음 안돼지만...저도 나이가 들어가니....ㅋㅋㅋ
그리고 저도 그 시간동안 공부도 하고..그럴려구여..ㅋㅋ
혹시 6개월뒤에 날 차면...ㅠ.ㅠ
이런 절 보고 바보라고하는분도 이겠지만...
그래도 사랑이라는 게 참...이렇게 사람을 바보로 만들기도하네여..
그냥...이렇게 남친을 기다리는절 조금만 응원해 주심 좋겠어요^^
끝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깐요^^
서로간에 노력이 있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꺼구요
그럼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
저도 이만 퇴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