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대학생.. 제가 알바를 하던 어느날 입니다. 평소 잘 알던 아저씨가 자기노래방에 일안할래?그래서 돈도 없구 빈궁하던 터라 직종을 저도 하나 잡고 일하고 있었습니다.저녁 7시에 출근해서 다음날 아침6시퇴근.... 퇴근시간이었습니다.할일도 없고 몸에 땀도 덜 말랐고,,저는 목욕탕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동네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했습니다.목욕이 끝나고,,,너무나 상쾌한 저는 밤을 새워서 그런지 졸음이 오더군요.집엘 갈려니까 너무 귀찮고,,,, 해서 저는 노래방에서 쇼파깔고 걍 자야겠다 싶어,,다시 노래방엘 가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시간은 아침 9시.. 여친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여보세요?응...나야.. 여친: 어디야?집에 안갔어? 나:응...피곤해서 그냥 여기서 잘려구.. 여친:거기서 어떻게 자?괜찮아? 나:어..괜찮아..대신 나 저녁에 7시에 출근이니까 한 6시쯤에 깨워주라.나 핸드폰도 없구 알람시계도 없으니까... 여친: 응 그래 알았어.푹자.피곤하겠다.. 나:고마워 ! 대신 6시에 꼭 깨워줘!가게로 전화하면 돼!알겠지? 여친: 알았어 !걱정마! 내가 깨워줄께!전화 꼭 받어!^^ 사건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여친은 근처 호텔 프론트에 근무하는 착실한 24 여성입니다.근무시간은 아침 10시에서 저녁 8시... 저는 여친을 굳게 믿고 잤습니다.. 지하 노래방은 참 조용하고 잠들기 딱 이더군요... 한참뒤..... 얼마가 지났을까 제 머리위로 누군가가 서성대는듯 하더군요.. 무서웠죠..잠결이지만,,,지하노래방에 이시간에 누가?문도 아직 안열었는데.. 실눈을 떠보니...경찰들이었습니다.. '허..걱!!' 다시 눈을 감고 생각했습니다..' 뭐야.. 왜 경찰들이 여기에??' '에이~~꿈이겠지..지금 난 꿈을 꾸고 있는걸꺼야..' "아저씨! 일어나봐요!저기 아저씨!!!" '헉! 너무 생동감있게 들린다...이 느낌은 뭐지?어깨를 잡은 묵직한 느낌?' 눈을 떠보니 경찰관 아저씨가 거꾸로 저를 보고 침을 튀겨가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다가 깜짝 놀라서 일어났더니... 경찰:아저씨 괜찮아요? 나:네?어떻게 오셨어요? 경찰: 전화받고 달려왔지..아저씨 몸 괜찮아요? 나:네?네...근데 왜? 오셨어요? 경찰관 아저씨 너무 어이가 없었나 봅니다.도리어 나를 이상한놈처럼..쳐다보시더니.. 경찰:어떤 아가씨가 전화와서 노래방에 한번가보라고..사람이 들어갔는데 전화도 안받고,,2시간이 넘었다고...그러던데. 나:네? 누가요? 경찰: 몰라..어떤아가씨가..다급하게 그러던데..에이~잤는 모양이네..왜 이런데서 자....? 나:저...저는 여기 알반데요.. 경찰:! 제가 일어나야할 6시에 전화를 안받자 제 여친은 겁없이 파출소에 신고를 해서 저를 깨웠습니다. 덕분에 전 가게문을 2시간이나 늦게 열어서 사장님에게 박살이 나고, 잠을 깨서도 무려 3시간동안 뻥하게 아무생각없이 가게를 돌아다녔습니다. 제 여자친구,,참 너무 겁이 없습니다.나이도 24살이면,,알만한 나인데.. 너무나 당돌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여친과의 약속은 꼭 지킬것 입니다. 2탄도 기대해주세요.엽기적인 일이 한두개가 아닙니다.이번 일은 빙산의 일각..일뿐입니다.
어느날..
21살 대학생..
제가 알바를 하던 어느날 입니다.
평소 잘 알던 아저씨가 자기노래방에 일안할래?그래서 돈도 없구 빈궁하던 터라 직종을 저도 하나 잡고 일하고 있었습니다.저녁 7시에 출근해서 다음날 아침6시퇴근....
퇴근시간이었습니다.할일도 없고 몸에 땀도 덜 말랐고,,저는 목욕탕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동네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했습니다.목욕이 끝나고,,,너무나 상쾌한 저는 밤을 새워서 그런지 졸음이 오더군요.집엘 갈려니까 너무 귀찮고,,,,
해서 저는 노래방에서 쇼파깔고 걍 자야겠다 싶어,,다시 노래방엘 가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시간은 아침 9시..
여친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여보세요?응...나야..
여친: 어디야?집에 안갔어?
나:응...피곤해서 그냥 여기서 잘려구..
여친:거기서 어떻게 자?괜찮아?
나:어..괜찮아..대신 나 저녁에 7시에 출근이니까 한 6시쯤에 깨워주라.나 핸드폰도 없구 알람시계도 없으니까...
여친: 응 그래 알았어.푹자.피곤하겠다..
나:고마워 ! 대신 6시에 꼭 깨워줘!가게로 전화하면 돼!알겠지?
여친: 알았어 !걱정마! 내가 깨워줄께!전화 꼭 받어!^^
사건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여친은 근처 호텔 프론트에 근무하는 착실한 24 여성입니다.근무시간은 아침 10시에서 저녁 8시...
저는 여친을 굳게 믿고 잤습니다..
지하 노래방은 참 조용하고 잠들기 딱 이더군요...
한참뒤.....
얼마가 지났을까 제 머리위로 누군가가 서성대는듯 하더군요..
무서웠죠..잠결이지만,,,지하노래방에 이시간에 누가?문도 아직 안열었는데..
실눈을 떠보니...경찰들이었습니다..
'허..걱!!'
다시 눈을 감고 생각했습니다..' 뭐야.. 왜 경찰들이 여기에??'
'에이~~꿈이겠지..지금 난 꿈을 꾸고 있는걸꺼야..'
"아저씨! 일어나봐요!저기 아저씨!!!"
'헉! 너무 생동감있게 들린다...이 느낌은 뭐지?어깨를 잡은 묵직한 느낌?'
눈을 떠보니 경찰관 아저씨가 거꾸로 저를 보고 침을 튀겨가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다가 깜짝 놀라서 일어났더니...
경찰:아저씨 괜찮아요?
나:네?어떻게 오셨어요?
경찰: 전화받고 달려왔지..아저씨 몸 괜찮아요?
나:네?네...근데 왜? 오셨어요?
경찰관 아저씨 너무 어이가 없었나 봅니다.도리어 나를 이상한놈처럼..쳐다보시더니..
경찰:어떤 아가씨가 전화와서 노래방에 한번가보라고..사람이 들어갔는데 전화도 안받고,,2시간이 넘었다고...그러던데.
나:네? 누가요?
경찰: 몰라..어떤아가씨가..다급하게 그러던데..에이~잤는 모양이네..왜 이런데서 자....?
나:저...저는 여기 알반데요..
경찰:!
제가 일어나야할 6시에 전화를 안받자 제 여친은 겁없이 파출소에 신고를 해서 저를 깨웠습니다.
덕분에 전 가게문을 2시간이나 늦게 열어서 사장님에게 박살이 나고,
잠을 깨서도 무려 3시간동안 뻥하게 아무생각없이 가게를 돌아다녔습니다.
제 여자친구,,참 너무 겁이 없습니다.나이도 24살이면,,알만한 나인데..
너무나 당돌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여친과의 약속은 꼭 지킬것 입니다.
2탄도 기대해주세요.엽기적인 일이 한두개가 아닙니다.이번 일은 빙산의 일각..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