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출가(?)한지 사흘째가 되가고 있는 평범한 스물다섯살 대학생입니다. 방학 동안에 부모님으로부터 떨어져서 한번 살아보고자 무작정 모와둔 40만원을 들고 부모님 동의하에 나왔습니다. 방학동안에 혼자 살아볼라고. 지금까지 일은 해봤습니다만, 이렇게 집 떠나와서 뭐 해본적이 없어서,, 지금은 친구놈 알바하는 피시방에 잠깐 와서 말동무를 해주면서 덕분에 한시간 공짜로 하면서 글을 옮겨 적어 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주된 취지는 뭘 해먹고 살아야 되는가 입니다. 스물 다섯살이나 쳐먹은 놈이 뭐 그런걸 물어보고 그러냐 알아서 잘하라고 말씀해주셔두 됩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전혀 경험이 없다는 겁니다. 일이라고는 그냥 단순 노무직,흔히들 노가다라고들 하죠, 그런거 밖에 안해봤습니다. 집은 농사를 짓고 있어 농삿일도 많이 해봤지만, 요로코롬 혼자 나와서 살아본게 처음이라 뭘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놈은 제가 하고 싶은 데로만 하라고, 바쁘다고, 저리가라고 그러고, 다른 친구들은 집 나왔데니까 술부터 먹잡니다;; 뭘하면 좋을까요 -ㅁ-;; 달달이 알바해본적도 없고, 무엇을 해야 첫 출가 신고식(?)을 멋지게 치를수 있을지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__)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집을 나왔습니다.함봐주시길(--)
오늘로서 출가(?)한지 사흘째가 되가고 있는 평범한 스물다섯살 대학생입니다.
방학 동안에 부모님으로부터 떨어져서 한번 살아보고자 무작정 모와둔 40만원을 들고
부모님 동의하에 나왔습니다. 방학동안에 혼자 살아볼라고. 지금까지 일은 해봤습니다만,
이렇게 집 떠나와서 뭐 해본적이 없어서,, 지금은 친구놈 알바하는 피시방에 잠깐 와서
말동무를 해주면서 덕분에 한시간 공짜로 하면서 글을 옮겨 적어 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주된 취지는 뭘 해먹고 살아야 되는가 입니다.
스물 다섯살이나 쳐먹은 놈이 뭐 그런걸 물어보고 그러냐 알아서 잘하라고 말씀해주셔두
됩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전혀 경험이 없다는 겁니다. 일이라고는 그냥 단순 노무직,흔히들
노가다라고들 하죠, 그런거 밖에 안해봤습니다. 집은 농사를 짓고 있어 농삿일도 많이 해봤지만,
요로코롬 혼자 나와서 살아본게 처음이라 뭘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놈은 제가 하고 싶은
데로만 하라고, 바쁘다고, 저리가라고 그러고, 다른 친구들은 집 나왔데니까 술부터 먹잡니다;;
뭘하면 좋을까요 -ㅁ-;; 달달이 알바해본적도 없고, 무엇을 해야 첫 출가 신고식(?)을 멋지게
치를수 있을지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__)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