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침 먹고..새로산 커피 갈면서 혼자 행복해 하고(새커피 첨 뜯어 갈면 넘 조차나요)
커피 마시면서 너저분한 집은 잠시 눈감고 안보기로 했죠..
그래서..잠시 티비를 켰드만..영화를 하는데..
맥 라이언이랑 느끼한 앤디 가르시아 나오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 라는 영화가 하더라구요.
저 라틴계 남자들 별루 안좋아혀서 맥라이언 좋아하지만 안 봤거든요.
내용만 다이제스트로 알구요..
거의 끝 부분인데..알콜중독 맥 라이언이랑 나름대로 무지 헌신적인 앤디 가르시아랑
이제 비로소 코드가 맞아 가는 그러면서 결국은 서로가 사랑했다는 걸 확인하며 해피앤딩으로 끝나는데.. 문제는 요기예요.. 맥라이언이 알콩중독인모임에서 자신이 자기의 약한 모습을 보이면 남편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까봐...두려웟다..모 그리구..아이들에게 상처 줬다..그런얘기를 하면 우는데..
기회만 보다가서리...
열씨미~~~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이제 44개월된 울 아들 유치원차 앞에서 안가겠다고 울고불고(땀나더만요)..
결국 집에 와서 달래고 얼러서 태워다 주고..
늦은 아침 먹고..새로산 커피 갈면서 혼자 행복해 하고(새커피 첨 뜯어 갈면 넘 조차나요)
커피 마시면서 너저분한 집은 잠시 눈감고 안보기로 했죠..
그래서..잠시 티비를 켰드만..영화를 하는데..
맥 라이언이랑 느끼한 앤디 가르시아 나오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 라는 영화가 하더라구요.
저 라틴계 남자들 별루 안좋아혀서 맥라이언 좋아하지만 안 봤거든요.
내용만 다이제스트로 알구요..
거의 끝 부분인데..알콜중독 맥 라이언이랑 나름대로 무지 헌신적인 앤디 가르시아랑
이제 비로소 코드가 맞아 가는 그러면서 결국은 서로가 사랑했다는 걸 확인하며 해피앤딩으로 끝나는데.. 문제는 요기예요.. 맥라이언이 알콩중독인모임에서 자신이 자기의 약한 모습을 보이면 남편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까봐...두려웟다..모 그리구..아이들에게 상처 줬다..그런얘기를 하면 우는데..
저..대성통곡을 했지 뭐예요
코 팽~~팽 풀어가면서리...
생각했죠..
그리 슬펐나???
아님..그리 감동적이었나??
모 그럴수도 있었겠지만..제 결론은 내가 울고 싶었다 였어요..
가끔 그런 영화 핑게대고 울면 션하자나요..(헤헤~~나만 그런가)
시.친.결에 들오면 그런것 같아요..
나하고 다르지만 그저 공감해주고(혹 공감이 안가도 노력해주고)..들어주고..
혹 나와 같다면 내 느낌 나눠주고..
저 많이 받아갔거든요...
이젠 나눠 야죠( 이젠 인사했으니깐..리플도 달고 구래야쥐~~!!)
아뵤~!는 우리 신나게의 줄임말임당~~!!아뵤~~!!
이젠 청소하러가야쥐~~!!
행복한 하루되자구요~~!!아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