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늦으니 저두 출근을 해야하고 하는데 일찍 잠을 들수가 편안히 잘수가 없어 제가 극단의 방법을 택한겁니다.
이후 자정 넘어 1시간 정도 늦어도 두어번 문을 열어주었어요. 나가서 잘곳도 없고해서..
그런데 그렇게 하니 효과가 없더이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12시 되면 아예 열어주지 않았읍니다. 그렇게 밤을 보내고..제가 출근하고 나면 동생이 옆에있는 아파트 찜질방에서 자다가 집에 들어옵니다.(버튼키라서 알아서 옵니다.)
그후 몇번을 연속 문을 안열어주니 자기도 이젠 12시를 안넘길려고 하는게 눈에 보였죠. 그러나 개버릇 남 못준다고 또 제가 뭐라 안하니까.. 다시 늦게 오기 시작하는겁니다.
급기야 전 시골집으로 내보낼려고 맘먹고 있었고.. 신랑한테 엉엉 울면서 하소연을 했읍니다.. 동생땜에 화가나구 열이 받아서 잠도 안온다구... 신랑도 임신한 자기아내 청소며 빨래 전혀 도와주지도 않는 동생을 보니 제가 안스러웠나봅니다. 울 부모님이랑 상의를 하고 지금의 상황을 얘기하고하여 ..상의끝에 아빠엄마가 주의를 주고 다시 데리고 있기로 했죠.
동생도 다시금 주눅이 들어 눈치보며 조용히 있더이다.
후훗... 얼마나 지났을까요. 1주일도 안돼 또 늦습니다.
어제 일기장을 보니 자기 남친이랑 하루도 빠짐없이 만난 흔적이 역력하더이다.제가 그동안 그 불여우한테 속은겁니다.
사건은 저희가 휴가를 시댁에서 보내고 올라와서 벌어졌지요.
마지막날 시댁에서 저녁을 먹고 1시간 40분남짓 걸리는 거리를 달려 집에 도착을 했읍니다.
저까지 딸이 넷.. 전 밑에 동생들과 같이 취급받는게 싫었읍니다. 그건 진짜 넘 싫었읍니다.
동생들이 저처럼 집에 일있음 달려가 도와드리기나 했나요.. 저만큼 용돈이나 드렸나요.. 전화를 하나요.. 아프다면 병원을 모시고 갔나요... 전 뭐든지 부모님이 제 인생이 전부였읍니다. 아프다고 하면 버스타는거 힘드실까봐.. 회사에 조퇴하고 모셔오고가고.. 뭐한다그러면 다 알아서 해주고.. 주말이면 밭일이며 논일.. 전 알아서 도와드렸읍니다.
제 동생들.. 첫째동생은 나가서 일한답시고 명절때만 집에 옵니다.. 둘째동생 지 남친이랑 돌아치느라 집일 거들떠 보지도 않읍니다. 두 동생 엄마아빠 한테 직장다니면서도 용돈 명절때 주면 잘주는겁니다.
막내요? 공부라도 못하면 집안일이라도 잘 도와주던지요. 저희집아니 자기 방청소도 안하는데 동생 .. 집에 내려가 도와주길 하나요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나요.. 허구한날 남친 만난다고 나가고 ...
전 그런 동생들과 같은 동급으로 싸잡아 취급하는게 싫읍니다.
전 집안 대들보였구요..지금도 엄마 경제력 제 힘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엄마가 제 신랑한테 뭐라 할건 못된다고 봅니다.
제 신랑이 뭔 죄입니까.. 그동안 데리고 있는것만해도 고마워해야죠.. 왜 저희 둘을 싸잡아 욕을하는지요.
전 "됐어.. 내가 왜 그랬는지 그년한테 물어봐 그럼 될거아냐.. 이렇게 통화할라면 끊어" 하곤 전 수화기를 내렸읍니다.
얼마나 울엇던지요. 동생들 보살핀 10년세월이 모래성처럼 무너지더이다..
남는거 하나없이. 인정도 하나 못받으면서요.....
이번엔 기필코 내보낼려고 합니다. 저 안들어온거 아침에 알고 동생 짐 다 챙겨놨읍니다.
아기땜에 제 몸이 무거워.. 차에 실고 가져다 줄순 없었지만...
전 지금 아무런 미련도 남지 않는군요. 엄마까지도 절 다른 동생들과 똑같이 취급을 하니 분할 뿐입니다.
어제도 새벽에 잠들고 오늘 새벽에도 잠이안와 4시가 다되어 잠들었읍니다.. 그리곤 8시 이렇게 출근했읍니다.
신랑은 아기생각해서 잠좀 자야된다고 신경끄라고 하지만 그게 한순간에 신경끌일 아니잖아요.
어차피 지금 내보내나 아직 3학기나 더 남았는데 학기 지나 내보내나 전 좋은 소리 못들을것 같아서 이제 내보내려 합니다.
이런 동생 보셨나요? 화가납니다.
제 글을 읽엇던 분들은 아실테죠.. 으음..
기구한 인생입니다. 제나이 스물아홉.. 여의치 못한 가정형편에 28살 초까지 집안대소사 모두 챙기는 맏딸의 인생을 살았읍니다.
제겐 세여동생이 있죠. 앞구절 얘기하자면 길고또 깁니다. 그래서 중간생략하고 결혼때부터 얘기하렵니다. 저 28이란 나이에 지금의 신랑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11월이면 이쁜아기엄마가 됩니다.
저 여고시절부터 자취해서 졸업후 결혼전까지 동생들 주욱 데리고 살았지요.
저 취업후 첫째동생 데리고 살고 첫째동생 서울대 입학후 둘째동생, 막내동생까지 데리고 혼전까지 살았읍니다.
저 취업후 동생들 데리고 살면서 살림도 좀씩피고 그 좁고 습한 방하나 부엌 딸린 자취방에서 3년터울로 이사를 하면서 드뎌 제가 서울 인근이지만 24평 아파트를 마련하고 입주를 하였죠.
그렇게 살다가 신랑만났읍니다. 그때 제옆에서 둘째동생 직장다니고 막내 대학 2학년.
저 신랑만나 연애하는동안 동생들이 신랑 무지 무시 했읍니다.
탐탁치 않아하고 인사도 잘안하고 말해도 씹고.. 전 애들이 왜 그러는지 오빠(신랑)한테는 말 못했지만 스스로 동생들이 참 미웠읍니다.
전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후에는 깨닫게 되었읍니다. 그녀들이 언니를 자기들 봉으로 안다는것을요..
결혼 3개월앞둔 9월에 둘째동생이 하두 그 사람한테 막대하길래 엄마한테 얘기해 독립을 시켰읍니다.
자기 딴애는 쫓겨났다고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좋게 나가질 않았죠. 지금껏 아이 가진 언니인데도 안부 연락도 없읍니다. 친정에 가면 간혹 보는게 다죠. 봐도 말도 없구요.
저 둘째가 지 남친데리고 와서 주정부려도 좋게좋게 넘겼었구요. 청소하나 안해도 뭐라 하지 않았어요. 아주 편하게 있다 나갈려니 속이 쓰렸겠죠. 이해하렵니다.
저 12월에 결혼을 했읍니다.
막내동생 끝까지 시골집엔 안들어가겠다고하고 둘째가 그래도 데리고 있겠다 하여 1월부터 나가게되었읍니다.
그런데 한달 버티고 둘째한테도 쫓겼낫읍니다. 이유요? 후훗.. 그렇게 게으르고 나가도는동생 누가 원하겠나요.. 2월달 다시 저희집에 왔읍니다.
아빠는 어디 신혼집에 있느냐구 당장 집으로 들어오라고 막내를 다그쳤지만 워낙 시골이라 대학다니는 동생은 그걸 죽기보다 싫어했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제가 계속 데리고 있었죠.
신랑도 막내처제니까 친정에서 학교다니기는 벅차고 힘들다고 하며 흔쾌히 응했고 그다지 큰 불편없이 살았읍니다.
그런데 동생이 너무 자기만 아는 거예요. 뭐라그럴까 버릇이 하나두 없다 그래야 할까요.
제 동생 신랑 있는동안엔 좀 조심하나 싶었죠. 자기딴애도 형부가 어려웠겠죠. 그렇지만 금새 어렵지않게대하더이다.
제 동생 청소 지뿔도 안합니다. 저랑 몇년을 같이 살았어도 저 청소안한다고 윽박지른적 없읍니다. 그땐 둘째가 있어서 걔한테만 뭐라했을지 모르지만..요..
적어도 자기방 청소는 할줄 알았읍니다. 절대 안합니다. 가끔 서재방가면 책장가득 먼지가 수북하여 막 날립니다. 컴 사용하러 들어가기도 싫을정도로요. 그땐 제가 치우고 맙니다. 그리곤 22살이나 먹은년이 자기방 청소도 안한다고 잔소리좀 하구요.
저랑 신랑 맞벌이 합니다.
혼인하고 신혼생활 3개월만에 발령이 나서 신랑 멀리 서울로 보내고 저 막내랑 둘이 삽니다.
그전엔 늦어도 뭐라 안그랬읍니다. 공부하다 늦는게 아닌거 알면서도 대학생이고 머리가크니 다그치지도 않았읍니다. 그런데 자정넘기는 횟수가 늘고 하여 동생에게 자정까지 통금시간을 두었죠.
그후로 12시만 되면 전 문을 단단히 걸어잠궜읍니다. 버튼으로는 못열게요.
자꾸 늦으니 저두 출근을 해야하고 하는데 일찍 잠을 들수가 편안히 잘수가 없어 제가 극단의 방법을 택한겁니다.
이후 자정 넘어 1시간 정도 늦어도 두어번 문을 열어주었어요. 나가서 잘곳도 없고해서..
그런데 그렇게 하니 효과가 없더이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12시 되면 아예 열어주지 않았읍니다. 그렇게 밤을 보내고..제가 출근하고 나면 동생이 옆에있는 아파트 찜질방에서 자다가 집에 들어옵니다.(버튼키라서 알아서 옵니다.)
그후 몇번을 연속 문을 안열어주니 자기도 이젠 12시를 안넘길려고 하는게 눈에 보였죠. 그러나 개버릇 남 못준다고 또 제가 뭐라 안하니까.. 다시 늦게 오기 시작하는겁니다.
급기야 전 시골집으로 내보낼려고 맘먹고 있었고.. 신랑한테 엉엉 울면서 하소연을 했읍니다.. 동생땜에 화가나구 열이 받아서 잠도 안온다구... 신랑도 임신한 자기아내 청소며 빨래 전혀 도와주지도 않는 동생을 보니 제가 안스러웠나봅니다. 울 부모님이랑 상의를 하고 지금의 상황을 얘기하고하여 ..상의끝에 아빠엄마가 주의를 주고 다시 데리고 있기로 했죠.
동생도 다시금 주눅이 들어 눈치보며 조용히 있더이다.
후훗... 얼마나 지났을까요. 1주일도 안돼 또 늦습니다.
어제 일기장을 보니 자기 남친이랑 하루도 빠짐없이 만난 흔적이 역력하더이다.
제가 그동안 그 불여우한테 속은겁니다. 
사건은 저희가 휴가를 시댁에서 보내고 올라와서 벌어졌지요.
마지막날 시댁에서 저녁을 먹고 1시간 40분남짓 걸리는 거리를 달려 집에 도착을 했읍니다.
집에오니 제가 근무끝나고 급하게 시댁에 내려가느라 널부러지게 해놓은 개키지 않은 빨래며 이불들이 고스란히 제 침대위에 있는겁니다. 아 ㅇ~~ 그때의 심정 아실까요..
동생한테 막 뭐라 했읍니다.
"너 1주일동안 집에서 뭐했어? 청소좀 하지 이게뭐니 이게 어떻게 내가 나간 자리 고대로니? 너 눈이 있음 좀 보고 머리가 있음 생각좀 해라.. 도대체 뭐야. 냉장고는 다 비우고 뭘 해처먹길래 집안 꼴이 이게 뭐야."
동생은 청소를 했다고 합니다.. 그게 더 열받았읍니다. 청소안한거 버젖히 보이는데 거짓말을 합니다. 뭘 했는데 했더니.. 베란다에 널린 빨래를 보이며 "빨래 했어" 라고 합니다. 수건 8개.. 그것도 세탁기가 하는것을.. 님들 이런 기분 아시나요..
막내방을 들어가 봅니다. 책장가득 먼지가 수북하다 못해 걸을때 마다 날리더이다..
"너 이게 한거야? 넌 이게 청소니? 이걸 그냥... 하는게 왜 이따위야.. "
하곤 문을 꽝 닫고는 저랑 신랑 청소합니다. 신랑 저한테 짜증내지 말랍니다. 아기한테 해롭다구..
저두 분을 삭힌게 그정도입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이라 대충 청소기 로 먼지 빨아들이고 거실과 안방만 먼지를 걸레질 했읍니다. 시커먼 걸레... 으으으윽~~
양말 이불 개키고 침대 정리하고 저희도 씻고 잤읍니다.
담날 동생 아침도 차려주기 싫어 먹으라는 말도 안했읍니다.
그러니 신랑이 가서 문두드리고 아침 먹으랍니다. 아침 9시 그제서야 일어나 세수하고 식탁에 앉습니다. 얼굴도 쳐다보기 싫었죠. 설겆이 하나 일부러 냅두고 ...비오는 목요일 신랑과 저 병원 정기검진 갔읍니다.
갔다오니 설겆이는 그대로고 또 집에 없더이다.
그럼그렇지... 전 설겆이를 하고 오후에 날개여서 마트가서 오빠랑 장보고 했읍니다.
금,토.. 저랑 동생은 냉전... 그렇게 욕먹고 나서그런지 담날 들어가보니 책장에 쌓였던 먼지가 말끔하더군요. 물론 책없는 곳만요.. 앨범위나 책들위는 먼지가 고대로... 풀풀~~~
일요일날 교회갔다가 오후에 신랑 서울로 보내고 전 집에 왔읍니다.
그날 밤 동생이 또 외박을 했읍니다.
물론 전 12시되자마자 문 걸고 그래도 이제나 저제나 오나 기둘리나 새벽 2시가 넘어서 잠을 잤읍니다.
월요일 아침 회사에 출근했고 엄마 용돈이나 들여야겠다며 집에 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엄마 전화받자마자 저한테 뭐라하십니다. 애한테 뭐라 했길래 집엘 왔냐구요.
아마도 아침에 집에 들러갈려다 문이 안열리고하니 친정에 간 모양입니다. 친정 그리 멀지 않읍니다. 버스타면 20분입니다. 저 출근할때 비밀번호 바꾸고 왔읍니다. 이젠 내보낼 의향으로 말이죠.
더이상 전 막내를 맡지 못하리라 다짐하면서요.
전 완전 뒤통수 맞았읍니다. 엄마는 자초지종도 묻지 않고 저한테 막내 하나 남은걸 건사 못한다고 절 눈물나게 했읍니다. 전 서러워서 책상앞에서 연실 눈물찍어내며 울었죠.
저 부모님 걱정할까봐 여태껏 동생들 데리고 있었읍니다. 전국의 맏이 여러분은 아실테죠.
그 맏이의 큰 짐을요. 돈 버는 족족 엄마아빠 용돈 두둑히 드리고 동생들 다 챙겼읍니다. 그 돈 다 절위해 투자했다면 지금쯤 전 억대 부자가 됬을겁니다.
저두 열이 받아 울면서 언성을 높혔읍니다./
"그래? 그렇게 잘 데리고 있을거면 엄마가 데리고 있지 왜 나한테 맡겼어? 애초에 데리고 갔으면 되잖아.? 왜 몇년동안이나 나한테 맡겨놓고는 이제와서 그래? 내가 뭔죄야"
엄마 " 그렇게 할라면 니년들 다 집에 오지마.. 니들 둘도 그렇고 다 오지마.."
"알았어. 알았다구 엄마 바라는 데로 해줄께.. 나두 그사람도 그래 안갈께.. 그럼 됐지?
저까지 딸이 넷.. 전 밑에 동생들과 같이 취급받는게 싫었읍니다. 그건 진짜 넘 싫었읍니다.
동생들이 저처럼 집에 일있음 달려가 도와드리기나 했나요.. 저만큼 용돈이나 드렸나요.. 전화를 하나요.. 아프다면 병원을 모시고 갔나요... 전 뭐든지 부모님이 제 인생이 전부였읍니다. 아프다고 하면 버스타는거 힘드실까봐.. 회사에 조퇴하고 모셔오고가고.. 뭐한다그러면 다 알아서 해주고.. 주말이면 밭일이며 논일.. 전 알아서 도와드렸읍니다.
제 동생들.. 첫째동생은 나가서 일한답시고 명절때만 집에 옵니다.. 둘째동생 지 남친이랑 돌아치느라 집일 거들떠 보지도 않읍니다. 두 동생 엄마아빠 한테 직장다니면서도 용돈 명절때 주면 잘주는겁니다.
막내요? 공부라도 못하면 집안일이라도 잘 도와주던지요. 저희집아니 자기 방청소도 안하는데 동생 .. 집에 내려가 도와주길 하나요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나요.. 허구한날 남친 만난다고 나가고 ...
전 그런 동생들과 같은 동급으로 싸잡아 취급하는게 싫읍니다.
전 집안 대들보였구요..지금도 엄마 경제력 제 힘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엄마가 제 신랑한테 뭐라 할건 못된다고 봅니다.
제 신랑이 뭔 죄입니까.. 그동안 데리고 있는것만해도 고마워해야죠.. 왜 저희 둘을 싸잡아 욕을하는지요.
전 "됐어.. 내가 왜 그랬는지 그년한테 물어봐 그럼 될거아냐.. 이렇게 통화할라면 끊어" 하곤 전 수화기를 내렸읍니다.
얼마나 울엇던지요. 동생들 보살핀 10년세월이 모래성처럼 무너지더이다..
남는거 하나없이. 인정도 하나 못받으면서요.....
이번엔 기필코 내보낼려고 합니다. 저 안들어온거 아침에 알고 동생 짐 다 챙겨놨읍니다.
아기땜에 제 몸이 무거워.. 차에 실고 가져다 줄순 없었지만...
전 지금 아무런 미련도 남지 않는군요. 엄마까지도 절 다른 동생들과 똑같이 취급을 하니 분할 뿐입니다.
어제도 새벽에 잠들고 오늘 새벽에도 잠이안와 4시가 다되어 잠들었읍니다.. 그리곤 8시 이렇게 출근했읍니다.
신랑은 아기생각해서 잠좀 자야된다고 신경끄라고 하지만 그게 한순간에 신경끌일 아니잖아요.
어차피 지금 내보내나 아직 3학기나 더 남았는데 학기 지나 내보내나 전 좋은 소리 못들을것 같아서 이제 내보내려 합니다.
제 심정 아실는지요.... 저 아기땜에 분을 참고 또 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