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 이번 가을에 결혼하자구 10년 사귄 사람과 약속했다가..... 헤어 졌었죠.... 이유인즉슨....둘다 처음 사귈 당시부터 삐끄덕 그집 아버지서 반대했었죠!~~하지만 그거 이겨 보려 구...(반대 이유도 무진장 웃깁니다!~~ 제가 기가 세보인다나....???제 생각이지만.... 절 그렇게 볼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빠의 잘못이 있었지요....본인(오빠)두 그걸 인정하구요!~) 둘다 무진장 맘 아파하며.....헤어져 보았지만.... 얼마 못가 다시 만나곤 했었죠!~~ 그러다, 작년 가을 그쪽 아버님께 어렵게 설득하여.... 허락 하셨습니다!~~ 상견례 날짜 잡으려구 하는데....서로의 아주 작은 다툼이 있었습니다!~~작은 다툼이 큰 싸움 되구.... 헤어지자 그러더라구요!~~ 사실은 아버지께서 다시 결혼 허락에 대해서.... 다시 번복하셨다 하면서.... 연을 끊겠다구 하셨다나..... 흠 ..... 정말 눈물 콧물 다~~짜며... 나 죽겠다구 메달리구.... 미친척 해두 소용 없더라구요!~~ 마지막 같이 있으면서.... 둘이 부둥켜 않구 무진장 많이 울었습니다!~~ 지금두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너무 슬퍼서.... 그 슬픔 달래려구 3개월 열심히 살았습니다!~~요가두 하구 수영 동호회에두 나가구.... 정말 제 슬픔을 달래기 바빴어요!~~이제 좀 괜챦아 졌다 싶었습니다!~~제 자신이 기특하기 까지 하더 라구요!~~ 싸이월드.... 그거 여기 네이트에서 운영 하는거 맞죠?흠..... 싸이월드.... 꽤 괜챦은거 같기도 하지만..... 사람 미치게 하게두 하더라구요!~~ㅠ.ㅠ;;; 동호회 활동 하면서 열심히 찍은 사진 가지구 싸이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첨 다시 시작 할땐 오빠가 넘 생각 났지만..... 곧 괜챦아지더라구요!~~ 그 사람은 싸이에 들어 오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방명록에 답글두 없구..... 한달 넘게.... 들리는 친구들구 없구.... 해서.... 저두 싸이에 빠져 있다 보니 할때 마다 아무생각 없이 들어 갔다 오곤 했답니다!~~~ 제일 친한 친구 글을 하나 간만에 남겼더군요!~~거기에 아무 생각없이 들어 갔다가 (오빠 친구 싸이) 정말 못 볼걸 보구 말았습니다!~~~난 아직 그 사람 잊기 위해서 넘 힘들어서...... 아둥 바둥 하는데... 그 사람은 누가 소개를 시켜 주었는지.... 커플이라면서..... 수영장에서 여자친구라며 함께 찍은 사진이 있더라구요!~~~정말 또, 한번 죽고 싶다는 생각이 새롭게 들더라구요!~~ 누군가를 잊기 위해서..... 만나는 걸까요? 아님 그 사람은 벌써 절 다 잊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까요??? 정말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네요!~~~ 난, 아직 제 맘에 그 사람이 남아 있어서.... 다른 사람이 들어올... 틈이 없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다른 사람을 벌써 받아 들였을까요??
헤어진지..... 3개월...하지만 오늘 못볼걸 봤네요!~~ㅠ.ㅠ;;;
3개월전 이번 가을에 결혼하자구 10년 사귄 사람과 약속했다가..... 헤어 졌었죠....
이유인즉슨....둘다 처음 사귈 당시부터 삐끄덕 그집 아버지서 반대했었죠!~~하지만 그거 이겨 보려
구...(반대 이유도 무진장 웃깁니다!~~ 제가 기가 세보인다나....???제 생각이지만.... 절 그렇게 볼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빠의 잘못이 있었지요....본인(오빠)두 그걸 인정하구요!~)
둘다 무진장 맘 아파하며.....헤어져 보았지만.... 얼마 못가 다시 만나곤 했었죠!~~ 그러다, 작년
가을 그쪽 아버님께 어렵게 설득하여.... 허락 하셨습니다!~~
상견례 날짜 잡으려구 하는데....서로의 아주 작은 다툼이 있었습니다!~~작은 다툼이 큰 싸움 되구.... 헤어지자 그러더라구요!~~ 사실은 아버지께서 다시 결혼 허락에 대해서.... 다시 번복하셨다 하면서....
연을 끊겠다구 하셨다나..... 흠 ..... 정말 눈물 콧물 다~~짜며... 나 죽겠다구 메달리구.... 미친척 해두
소용 없더라구요!~~ 마지막 같이 있으면서.... 둘이 부둥켜 않구 무진장 많이 울었습니다!~~
지금두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너무 슬퍼서.... 그 슬픔 달래려구 3개월 열심히 살았습니다!~~요가두 하구 수영 동호회에두 나가구....
정말 제 슬픔을 달래기 바빴어요!~~이제 좀 괜챦아 졌다 싶었습니다!~~제 자신이 기특하기 까지 하더
라구요!~~
싸이월드.... 그거 여기 네이트에서 운영 하는거 맞죠?흠.....
싸이월드.... 꽤 괜챦은거 같기도 하지만..... 사람 미치게 하게두 하더라구요!~~ㅠ.ㅠ;;;
동호회 활동 하면서 열심히 찍은 사진 가지구 싸이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첨 다시 시작 할땐 오빠가 넘 생각 났지만..... 곧 괜챦아지더라구요!~~ 그 사람은 싸이에 들어 오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방명록에 답글두 없구..... 한달 넘게.... 들리는 친구들구 없구.... 해서....
저두 싸이에 빠져 있다 보니 할때 마다 아무생각 없이 들어 갔다 오곤 했답니다!~~~
제일 친한 친구 글을 하나 간만에 남겼더군요!~~거기에 아무 생각없이 들어 갔다가 (오빠 친구 싸이)
정말 못 볼걸 보구 말았습니다!~~~난 아직 그 사람 잊기 위해서 넘 힘들어서...... 아둥 바둥 하는데...
그 사람은 누가 소개를 시켜 주었는지.... 커플이라면서..... 수영장에서 여자친구라며 함께 찍은 사진이
있더라구요!~~~정말 또, 한번 죽고 싶다는 생각이 새롭게 들더라구요!~~
누군가를 잊기 위해서..... 만나는 걸까요?
아님 그 사람은 벌써 절 다 잊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까요???
정말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네요!~~~
난, 아직 제 맘에 그 사람이 남아 있어서.... 다른 사람이 들어올... 틈이 없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다른 사람을 벌써 받아 들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