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비
세라비
밤 안개도 거치고 새벽이 밝았으니
잠에서 깨어 눈을 뜨고
사랑의 눈으로 자연을 바라봐
햇살에 곱게 핀 뜨거운 사랑이
우릴 축복하고 있잖아
세라비
그대는 내 곁에 있지만
내 가슴이 너를 그리워하기 시작했어
내가 나로 있는 한
너 만을 생각하고
너 만을 바라보고
너 만을 사랑할거야
우리 사랑을 위해
함께 타고 갈 마차가 도착했어
영원히 함께 할
내 가슴 사랑의 부분에
너를 가득히 채우고 싶어
세라비
그대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사랑이야
이제 나는 너인 채로 살고
너는 나로 인해 사는거야
사랑의 이름으로 모든걸 다 잊고
내 안에서 사는거야
당신의 영혼을 위한 로뎀나무 그늘 쉼터
내가 꿈 꾸며 기도하며 사랑한 그곳...
(내 속의 사랑의 부분 김대연 詩淵)
세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