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과 달리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흐르는 것 같아서 보기 안좋았습니다. 프랑스전.. 아직 밝은 6시 쯤에 시청에 도착했는데 이게 왠걸? 응원하러 온 사람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이 잡상인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티도 팔고 폭죽도 팔고, 두건에 발광(?)머리띠에, 삼지창도 팔고 맥주와 태극기도 팔고 안주류도 팔고 그러더군요.. 밤이 깊어 경기전에 공연을 할때도, 응원막대풍선과 김밥, 생수와 음료수를 파는 사람들이 계속 왔다갔다 거렸습니다. 저도 친구들과 농담삼아 우리 장사 해볼까? 이런생각을 해본적은 있지만, 정작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니 안타깝더군요.. PS. 그런데 뭘 파시는 분들이 다들 이쁘시더군요~♡
전 이번에 시청으로 응원을 갔었는데.
2002년과 달리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흐르는 것 같아서 보기 안좋았습니다.
프랑스전.. 아직 밝은 6시 쯤에 시청에 도착했는데 이게 왠걸?
응원하러 온 사람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이 잡상인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티도 팔고 폭죽도 팔고, 두건에 발광(?)머리띠에, 삼지창도 팔고
맥주와 태극기도 팔고 안주류도 팔고 그러더군요..
밤이 깊어 경기전에 공연을 할때도,
응원막대풍선과 김밥, 생수와 음료수를 파는 사람들이 계속 왔다갔다 거렸습니다.
저도 친구들과 농담삼아 우리 장사 해볼까? 이런생각을 해본적은 있지만,
정작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니 안타깝더군요..
PS. 그런데 뭘 파시는 분들이 다들 이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