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말 여러가지로 괜찮은 남자를 만났어요.. 그전에 만났던 사람은 내가 좀 해주는 편이었는데 이 애는 나를 공주로 만들어 줬어요 그치만 별로 볼꺼 없는 저에게 모든면이 완벽한 그의 사랑을 받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첨엔좀 피하다가 그의 노력에 저도 그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멀리 떨어져 있거든요.. 그가 외국에 있어서.. 날 만나기 전에 그에게 여자가 아주 많았다는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과거는 중요치 않다는 생각이 있기때문에 약간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그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혼자 외국에 있기 때문에 내가 해줄께있는게 없어서 만약 다른 여자가 생긴다 해도 어쩔수 없다는 생각까지하고 이해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물론 그에게 이런말을하면 화까지 내면서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싸이에 많은 취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근데 그는 같이 하자고 해도 않하고 그의 홈피는 활동을 않하구 있었어요 사람의 취미는 다 다르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죠 근데 얼마전부터 메일도 잘 않보내구 메신저도 잘 않하더군요...며칠동안... 바쁘려니했죠..솔직히 여자의 육감으로 의심스럽긴 했지만 믿으려고 애쓰고 암말 안 했습니다.. 어제도 혼자 싸이하고 놀다가 그가 갑자기 일촌승낙을 했길래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그렇게 일촌하자구 해도 않해서 아예 않 들어갔거든요 근데 방명록 다 지우고 더 썰렁해 졌데요... 근데 그가 일촌 맺은 사람이 있더군요 그래서 암 생각없이 들어가 봤습니다 근데 그의 다른 홈피로부터 남긴 방명록이 있었어요...정말 놀랬습니다 그래서 들어가 봤더니 열씨미 활동중이더라구요 물론 만든지는 얼마 않됐지만 싸이서 친구도 사귀고 방명록에 리플까지 다 달아주시고... 그것도 거의다 여자입니다... 저는 한마디 했습니다...'너 정말 잼있는 애구나...' 좀있다 전화오더니 울고 난리 났습니다 근데 그게 뭐 크게 잘못이냐고 그러네요 근데 정말 미안하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담주에 나오는데 내가 않본다고 했거든요 우선은 전화받기도 짜증나서 달래서 끊기는 했지만..... 그에 대한 믿음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물론 저두 보고싶고 기다려지기는 하지만 그리고 믿고 싶지만... 그에대한 믿음이 전부 사라졌는데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이러는게 오바하는 건가요? 수고스럽게 긴 글 읽어주신분들 의견좀 부탁드려요...
믿음이 없어지면 사랑 없는거 맞죠?
오랜만에 정말 여러가지로 괜찮은 남자를 만났어요..
그전에 만났던 사람은 내가 좀 해주는 편이었는데 이 애는 나를 공주로 만들어 줬어요
그치만 별로 볼꺼 없는 저에게 모든면이 완벽한 그의 사랑을 받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첨엔좀 피하다가
그의 노력에 저도 그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멀리 떨어져 있거든요.. 그가 외국에 있어서..
날 만나기 전에 그에게 여자가 아주 많았다는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과거는 중요치 않다는 생각이 있기때문에 약간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그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혼자 외국에 있기 때문에 내가 해줄께있는게 없어서 만약 다른 여자가 생긴다 해도 어쩔수 없다는 생각까지하고 이해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물론 그에게 이런말을하면 화까지 내면서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싸이에 많은 취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근데 그는 같이 하자고 해도 않하고 그의 홈피는 활동을 않하구 있었어요
사람의 취미는 다 다르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죠
근데 얼마전부터 메일도 잘 않보내구 메신저도 잘 않하더군요...며칠동안...
바쁘려니했죠..솔직히 여자의 육감으로 의심스럽긴 했지만 믿으려고 애쓰고 암말 안 했습니다..
어제도 혼자 싸이하고 놀다가 그가 갑자기 일촌승낙을 했길래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그렇게 일촌하자구 해도 않해서 아예 않 들어갔거든요
근데 방명록 다 지우고 더 썰렁해 졌데요...
근데 그가 일촌 맺은 사람이 있더군요
그래서 암 생각없이 들어가 봤습니다
근데 그의 다른 홈피로부터 남긴 방명록이 있었어요...정말 놀랬습니다
그래서 들어가 봤더니 열씨미 활동중이더라구요
물론 만든지는 얼마 않됐지만 싸이서 친구도 사귀고 방명록에 리플까지 다 달아주시고...
그것도 거의다 여자입니다...
저는 한마디 했습니다...'너 정말 잼있는 애구나...'
좀있다 전화오더니 울고 난리 났습니다
근데 그게 뭐 크게 잘못이냐고 그러네요
근데 정말 미안하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담주에 나오는데 내가 않본다고 했거든요
우선은 전화받기도 짜증나서 달래서 끊기는 했지만.....
그에 대한 믿음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물론 저두 보고싶고 기다려지기는 하지만 그리고 믿고 싶지만...
그에대한 믿음이 전부 사라졌는데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이러는게 오바하는 건가요?
수고스럽게 긴 글 읽어주신분들 의견좀 부탁드려요...